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럼세탁기 돌아가는 거 지켜보고 있다는

ASMR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19-07-04 15:13:52
드럼세탁기 돌아가는 거 보고 있는데
이거 은근 마음 차분해지네요^^

자꾸 보게 되고
^^;;;
IP : 122.42.xxx.1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4 3:15 PM (125.176.xxx.65)

    ㅋㅋ 저도 가끔 멍하니 들여다봐요
    두 손으로 눈 옆을 막고 요래 들여다보면
    더 잘보여요

  • 2.
    '19.7.4 3:16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

    나두 자주 그러는뎅 ㅋㅋㅋㅋㅋㅋ

  • 3. 으허~
    '19.7.4 3:17 PM (122.42.xxx.165)

    동지들이 있다니~

    제 드럼은 주방 창 옆에 있어서 너무 잘 보여요
    뽀얀 하얀 거품 돌아가는거 보니까
    맘이 막 깨끗해지는거 같고
    속이 후련하고 그러네요^^;;;

  • 4. ......
    '19.7.4 3:19 PM (121.179.xxx.151)

    저도....ㅋㅋㅋ

    저게 지금 제대로 하고 있나

  • 5. ㅋㅋㅋㅋ
    '19.7.4 3:21 PM (117.123.xxx.200) - 삭제된댓글

    드럼멍 가끔 하게 되지 않나요?

    저는 드럼세탁기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 보면 마음이 차분해질때가 있어요ㅋㅋㅋ

  • 6. 건조기도요
    '19.7.4 3:23 PM (183.98.xxx.142)

    뭔가 놀아가는건
    중독성이 있나봄

  • 7. ㅎㅎㅎ
    '19.7.4 3:23 PM (122.42.xxx.165)

    커피 들고 또 보고 있어요~ ㅋ

  • 8. ㅋㅋㅋ
    '19.7.4 3:25 PM (221.165.xxx.242)

    저는 으이구 답답해 그러면서 째려보고 있게돼요...
    예전 드럼은 물과 세제가 함께 뒤엉켜 철벅철벅 돌아갔거든요...

    근데 이번 드럼 샀더니 물 조금씩 양쪽에서 뿌려주면서 찔끔찔끔
    돌아가서 답답해죽겠어요ㅋㅋㅋ

  • 9. ㅋㅋ
    '19.7.4 3:2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지난 주에 큰 라바인형을 세탁했거든요. 얘가 안 찌그러지고 괜찮을까 걱정돼서 드럼 앞에서 들여다보는데, 라바가 첨벙첨벙 물살에 흔들리면서 멘붕된 표정으로 절 쳐다보는 게 어찌나 안쓰러우면서 웃긴지ㅋ
    꺼내서 고생했다고 한참 다독여줬어요.

  • 10. 스트레스쌓일때
    '19.7.4 3:34 PM (1.237.xxx.156)

    자전거를 타면 좋은 게,생각없이 페달만 돌리는 발동작에 걱정이 없어진대요.힘든길 가면 안되고요 평지나 실내자전거 휘휘~~

  • 11. 파티
    '19.7.4 3:39 PM (117.111.xxx.230)

    그거 돌아가는거 넋놓고 있는거를 사진 찍으면 비행기 타고 있는 사진이랑 비슷합니다
    해외여행 아쉬울때 들여다 보시고 사진찍으심 좋아요

  • 12. .....
    '19.7.4 3:48 PM (175.122.xxx.141)

    탈수 4분 남겨두고 세탁 끝날듯해도 4분
    아주 천천히 힘없이 돌더라구요
    그때 한참 지켜보다 아-용량에 비해 빨래 무게나가
    글쿠나 알았다는-
    전 지켜보는데 아주 지루했어요ㅎ 이불빨래할때마다
    돌아가는거 들여다 보네요-

  • 13. ..........
    '19.7.4 3:57 PM (1.209.xxx.21)

    저도 그래요....
    멍하니 보고 있어요.

  • 14. ㅎㅎ
    '19.7.4 4:24 PM (39.118.xxx.193) - 삭제된댓글

    세탁기 samr

  • 15. ㅎㅎ
    '19.7.4 4:25 PM (39.118.xxx.193)

    세탁기asmr

  • 16. 미친이재명33
    '19.7.4 4:31 PM (180.224.xxx.155)

    저도요. 보고있음 빠져들어요
    세타기 asmr이라 하시니 납득이 갑니다~~^^

  • 17. 레인아
    '19.7.4 4:43 PM (223.62.xxx.23)

    ㅎㅎㅎㅎㅎㅎ
    귀여우신 분들...

  • 18. ㅎㅎㅎㅎ
    '19.7.4 4:45 PM (121.160.xxx.214)

    이글이 뭐라고 한참 웃었네요

    귀여우신 분들 222

  • 19. 저는
    '19.7.4 4:57 PM (111.171.xxx.212)

    삶기할때 지켜봐요
    잘하고있나싶어서오
    특히 이불빨래삶기 지켜보는거 재밌어요

  • 20. 안녕
    '19.7.4 6:58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죽치고 쭈구리고 앉아 넋놓고 보는데
    남편이 이후 좀 무서워허더군요...

  • 21. 나만
    '19.7.4 8:18 PM (218.239.xxx.120) - 삭제된댓글

    그런게 아니구나 ㅋㅋ
    세탁기 들여다보고 소리 듣고 있으면 바다 소리 같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117 수원에 앙코르면세점 티켓없이도 입장가능 한가요? 7 면세점 2019/07/04 1,189
945116 텃밭상자에 독버섯이 생겨요 1 ... 2019/07/04 1,433
945115 회사회의때 영어가 안들려요. 효과적으로 향상할수 있는 방법 없을.. 7 영어회의 2019/07/04 2,776
945114 쓰레기청소하고, 손으로 바닥닦고 계산해주는 알바생..이럴 경우 .. 5 ........ 2019/07/04 1,876
945113 유튜브에 노대통령 모독영상이 있는걸 봤어요ㅜㅜ 17 끔찍 2019/07/04 1,192
945112 저도 어릴적 엄마 얘기요.... 11 연정엄마 2019/07/04 5,004
945111 학교 급식노조 파업 의문점 30 ... 2019/07/04 3,701
945110 홍콩 녹 (록?!)크림 성분 아시는분들 있을까요? 보통의여자 2019/07/04 1,343
945109 요가하시는 분들 팬티요 ^^ 1 요가 2019/07/04 3,247
945108 포근포근 분나는 찐감자~~ 4 폭풍흡입 2019/07/04 2,127
945107 여대생 혼자 하와이 여행 19 ... 2019/07/04 7,911
945106 부모님께 얄밉(?)다는 감정 ㅜ 5 투나 2019/07/04 3,206
945105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타기하려는데 어떨까요 여름사랑 2019/07/04 763
945104 매실씨앗 베개 좋은가요? 9 매실 2019/07/04 2,068
945103 요즘 운동 많이해서 무릎아픈데 운동 하루 쉴까요? 5 ... 2019/07/04 2,145
945102 제약사 여직원이 몸 로비… 새내기 의사의 자랑 질이 버젓이 19 sdsd 2019/07/04 8,130
945101 아이들 대학후 지출.. 8 흐아 2019/07/04 3,000
945100 40대가하기엔 14k18k어느게이쁜가요? 20 마른여자 2019/07/04 5,014
945099 잠수이별.환승이별. 바람. 양다리등등으로 상처받으신 분들 8 마리아 2019/07/04 6,745
945098 브라겸 끈나시같은거 어디서 사죠? 5 컴앞 대기 2019/07/04 2,132
945097 단백질 음료, 어르신께 어때요? 4 영양 2019/07/04 1,455
945096 82님들 오늘 당장 분위기가 바뀌는 개운법 알려드릴게요. 37 ㅇㅇㄴ 2019/07/04 10,549
945095 로컬푸드를 한자로 쓴다면 어떻게 써야할까요 5 예진 2019/07/04 1,474
945094 군산 횟집 추천해주세요~~~ 4 ..... 2019/07/04 2,174
945093 암웨이 냄비 웍 15만원이면 어떤가요? 15 암웨이 2019/07/04 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