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이구요
지난주부터 골프배우기 시작했고 월수금해서 레슨 4번 받았어요.
재밌어요
그런데 어려워요.
자세도 너무 안나오고, 30분연습하고 나면 저질체력이라 너무 힘이드네요.
키도 작고, 체력이 약해서 더 힘든건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처음에는 힘이 드는건지..
일단 자세가 너무 안나오니 나름 스트레스받네요.
팔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연습장은 매일갈상황이 못되구요 일주일에3번만 갈수 있어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40대후반이구요
지난주부터 골프배우기 시작했고 월수금해서 레슨 4번 받았어요.
재밌어요
그런데 어려워요.
자세도 너무 안나오고, 30분연습하고 나면 저질체력이라 너무 힘이드네요.
키도 작고, 체력이 약해서 더 힘든건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처음에는 힘이 드는건지..
일단 자세가 너무 안나오니 나름 스트레스받네요.
팔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연습장은 매일갈상황이 못되구요 일주일에3번만 갈수 있어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느긋하게 마음먹고 하세요
10년을 해도 어느날 스윙흐트러지면 말아먹는게
골프에요...
대회참가가 목적이 아니시면 운동처럼 즐기면서요...
이게 기본 체력 허리힘 다리힘이 있어야하고
몸밸런스도 기본있어야 하는 운동이에요...
연습장에서 30분하고 지치신다니 체력이 너무 약하신것 같은데요.
자세 안나와서 고민이라는 말씀은 3년쯤 뒤에 다시 하시죠.
저는 이제 2년 되어가는데 몇주전에 완전 감잡았다며
레슨프로에게도 엄청 칭찬받고 저도 자신감 충만했는데
갑자기 지난주부터 공이 죽어라 안맞아요 ㅜㅜ
그런데 이런 업다운이 수시로 반복돼요.
골프는 진짜 어려운 운동이에요.
매일 연습해도 매일 다른게 골프에요
건투를 빕니다!^^
어제 95타 쳤어요 ㅜㅜ
어깨힘 빼는데 5년이라더니 .
그래도 늘 도전정신으로 ~~^^
어느날은 고개가 먼저 돌아가고.
치면서 벌떡 일어나고.
늘 구질은 wifi zone 으로 ㅎㅎ
그래도 슬슬 걸으면서 재밌어요.
남편하고 같이 시작해서 둘이 가끔 부부동반 시간 보내기 좋아요.
굿샷!
골프 시작한지 2년이 안됐는데, 처음엔 힘만 잔뜩줘서 여기저기 근육 아프고 30분만 연습해도 힘든거 맞아요. 그게 쓸데없이 힘만들어가서 그런거죠. 저도 아직까지도 헤매고 있는데, 그냥 일주일 3~4번 가서 30분이라도 꾸준히 연습한다...생각하세요. 매일가면 근육이 너무 힘들어요. 공도 더 안맞고. 처음에 정말 안늘어서 에라, 그냥 공부못하는 애 학원다니듯 왔다갔다 하는데만 집중했어요. 못해도 된다 생각하고 그냥 일단 연습장가자. 남들은 2시간도 연습한다는데, 전 님처럼 30분만 해도 너무 힘들어서 처음엔 한 40분~50분 정도만 꾸준히 연습했어요. 할수록 오히려 시간은 늘어요. 왜냐...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동작히 몸에 익으면서 좀 덜지치거든요. 굿샷하세요~~
저도 2년 되었는데 아직도 엄청 못 쳐요. 그나마 필드 좀 자주 나가야 감이 잡히네요.
4개월됐어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전 하체비만이라서 골프스커트입고싶은맘에 골프시작하면서 살을7키로 빼서인지 체력도 너무 딸리네요 남편이 아니면 포기했을거예요 손에 힘을 너무 줘서 아침마다 손펴기도 힘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하는게 골프인가봐요 골프연습하고 저는 헬스장가서 하체근력운동 쪼금하고 폼룰러로 몸풀고와요 헬스장안갔다온날은 온몸이 아픈듯해서 잠깐이라도 몸을 풀어요
가면 사람 많지요?
쉬우면 왜 그사람들이 죽자고 와서 공 때리겠어요?
처음에 라운딩 나가면 공도 띄워야지 점수도 계산해야지
진짜 만만치 않은 운동이에요 근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건
골프가 운동이 아니라서요 께임이에요 너무 재밋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0285 | 발톱무좀은 어디로 가야해요? 4 | ,,,,,,.. | 2019/07/12 | 3,412 |
| 950284 | 짜증나는 남편 4 | 재수 | 2019/07/12 | 1,627 |
| 950283 | 내일 간단한 수술로 입원했는데 3 | 주사무서워요.. | 2019/07/12 | 1,638 |
| 950282 | 청약당첨되었는데요 2 | 음 | 2019/07/12 | 2,741 |
| 950281 | 유승준 마녀사냥 이젠 그만할때 됐죠 57 | ... | 2019/07/12 | 5,739 |
| 950280 | 해외... 한달 가져가야할 식재료 추천부탁요... 12 | 111 | 2019/07/12 | 2,475 |
| 950279 | 근현대사만 따로 떼어 배웠으면 좋겠어요 4 | ㅡㅡ | 2019/07/12 | 979 |
| 950278 | 후쿠시마에서의 모내기.jpg 13 | 미쳤군 | 2019/07/12 | 4,081 |
| 950277 | 8월에 서울여행 짜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19 | 서울여행 | 2019/07/12 | 2,957 |
| 950276 | 역사 속... 멋진 일본인 8 | ^^ | 2019/07/12 | 2,043 |
| 950275 | 기혼애엄마들 미혼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어요 15 | 000 | 2019/07/12 | 6,103 |
| 950274 | 주변인의 죽음 뒤에 겪은 체험 있나요 7 | 이밤에 | 2019/07/12 | 4,804 |
| 950273 | 남편이 모란시장에서 데려온 강쥐 6 | 모란시장 | 2019/07/12 | 4,687 |
| 950272 | 공부손놓은 사춘기아들 ㅠ 6 | ... | 2019/07/12 | 4,473 |
| 950271 | 고3 이과 정시로 간다면 4 | 고3 | 2019/07/12 | 1,718 |
| 950270 | 딸들 비위맞추기 힘들지 않나요? 배려심 있고 착한데 상처받고 4 | ㅡ | 2019/07/11 | 2,273 |
| 950269 | 혼자 공부 하던 아이가 대형학원 테스트를 받았는데 6 | ... | 2019/07/11 | 3,470 |
| 950268 | 수시 학종으로하면 강남이 불리한거 맞아요? 27 | ... | 2019/07/11 | 3,442 |
| 950267 | 저는 햇반 배합수라는게 궁금 4 | .. | 2019/07/11 | 2,800 |
| 950266 | 60일 아기두고 잠을 못자요 6 | .. | 2019/07/11 | 2,802 |
| 950265 | 고양이가 상상임신 일까요 ? 1 | 쩝 | 2019/07/11 | 1,043 |
| 950264 | 82에 다이소주의자들 많잖아요 10 | 보니까 | 2019/07/11 | 3,346 |
| 950263 | 중등딸아이 시험 스킬에 대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9 | .. | 2019/07/11 | 1,383 |
| 950262 | 신지는 살 빠지더니 10 | 자이언 | 2019/07/11 | 7,720 |
| 950261 | 회사에서 실수한거 같아요. 아이스크림을 사서 돌렸는데 9 | ㅇㅇ | 2019/07/11 | 4,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