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큰며느리 안오면 큰일나는 시부..

숨막힘 조회수 : 4,341
작성일 : 2019-07-02 22:08:17
제사나 대소사에








남편은 못가도 큰며느리 참여하길 바라는 시부








너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네요.

















남편도 못가는 시가 제사에








직장다니는거 평일제사에 뻔히 알면서








전화에 대고는 굳이 못가는거 알면ㅅ니 오라고... 안와서 어쩌냐며. 매년마

못가는거 알면서 저러는거 진짜 노망인지 왜그럴까요.


다들 애핑계, 저런핑계로
못간다는 시할머니할아버지 제사에








서울도 아닌 네시간 기차타고 가는 지방거리.








큰며느리랍시고 집하나 번듯한거 해준적이 있나 아랫동서들이랑








별다른게 있나 아주 짜증나네요. 챙김받길 원하고.







































IP : 223.38.xxx.2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19.7.2 10:09 PM (121.171.xxx.193)

    남의집 귀하딸들 가지고 왜들 지랄들인지 진짜
    미친시댁 들

  • 2. ...
    '19.7.2 10:12 PM (59.15.xxx.61)

    아버님~~제사에 아들이 참석이 중허지
    남의 딸이야 가든 말든 뭔 상관이세요?
    며느리는 돈 벌고 아들은 꼭 보낼게요.

  • 3. ....
    '19.7.2 10:15 PM (125.177.xxx.43)

    못가요 반복하고 안가야죠
    자기 아들도ㅜ안가는데 남의 딸이ㅡ왜 필요한지

  • 4. 이건
    '19.7.2 10:21 PM (211.179.xxx.129)

    아들이 강하게 나가야죠
    와이프 직장 안나가면 돈 없어서 안되고
    평일날 제사가면 잘린다고...
    고루한한 노인네들은 아들이 얘기해야 듣는 척이라도 하죠.

  • 5. dd
    '19.7.2 10:22 PM (218.38.xxx.15)

    읽다가 지방- 이라는 말에 헉! 같은 지역에 사는것도 아닌데 일하는 며느리를 저리 불러대는거에요? 참네!!!
    출근해야되는데 아이 맡길 곳 없으니 와서 할아버지 도리 좀 하라고 불러보세요

  • 6. ㅎㅎ
    '19.7.2 10:48 PM (1.237.xxx.222)

    저는 손윗동서가..지방 시가 제사에 남편은 휴가내면 안 되니 오지말고 저는 이틀 휴가내고 오라더군요. 제가 직장을 다니거나 말거나 며느리 도리 하라면서요.

    평일 지방 시가 제사. 저 당연 안 갔어요. 친정의 평일 제사도 못 가는데 무슨 이틀 휴가내고 지방 시가 제사를 가나요.

  • 7. 아랫것이
    '19.7.2 10:57 PM (222.107.xxx.80) - 삭제된댓글

    와서 시중 드는 꼴을 봐야되니까요
    어딜감히

  • 8. 무대응이
    '19.7.2 11:45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정답이네요
    굳이 짜증내는 에너지도 아깝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여야 대꾸를 하죠
    아들도 안가는 제사에 며느리가 왜 가요

  • 9. 돌직구
    '19.7.3 12:30 AM (107.77.xxx.6) - 삭제된댓글

    1.단계
    아버님 직장 다니는 사람이 지방까지 가서 제사상 차립니까?
    저 직장 놀러 다니는 거 아니에요.
    저 그렇게 주중에 지방까지 내려가면 회사 짤려요.
    저 직장 관두면 아버님이 월급만큼 생활비 대주실 거 아니면서 왜 그런 말씀 하세요?
    2.단계
    저 이런 집안에서 못 살아요. 이혼하겠습니다.
    아들 돌려 드릴테니 데려 가세요.

    자꾸 피하지 마시고 돌직구 날리고 나쁜 년 소리 한 번 들어야 끝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850 한끼줍쇼 이번편, 이운재는 왜 나온건가요? 10 ㅇㅇㅇ 2019/07/04 2,664
947849 대학학점 U는 뭔가요? 8 ? 2019/07/04 6,676
947848 발가락이 아픈데 편한 신발 있을까요? 8 ... 2019/07/04 2,021
947847 드럼세탁기 돌아가는 거 지켜보고 있다는 15 ASMR 2019/07/04 4,423
947846 크로스핏 그만두고 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칭찬해 주세요.. 10 00 2019/07/04 3,301
947845 파업 반대하는 시민들 입장은 왜 뉴스에 안나오죠? 12 ..... 2019/07/04 1,221
947844 고등 영단어책 제일 어려운책 알려주세요 3 고등맘 2019/07/04 1,572
947843 서울 아파트값 8개월 만에 상승 17 .. 2019/07/04 3,739
947842 고딩들을 갈라놓고 경쟁시키는게 13 ㅇㅇ 2019/07/04 2,837
947841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집에만 있네요 9 ㅇㅇ 2019/07/04 2,037
947840 슈가링 왁싱 이라고 어떤가요? 2 뷰티샵 2019/07/04 1,484
947839 미성년 자녀 증여하신 분들, 어디에 굴리시나요 2 부자엄마 2019/07/04 2,358
947838 중2 기말고사후 우울증이 생겼어요 14 궁금이 2019/07/04 4,548
947837 저같은 분 계실까요? 20 궁금 2019/07/04 4,858
947836 전자렌지가 없어요 7 김만안나 2019/07/04 1,627
947835 입술에 몽우리가... 2 째미 2019/07/04 1,498
947834 기운 없으신 부모님께서 드실 음식 9 요리 2019/07/04 2,311
947833 어느 병원 가야 할까요? 1 병원 2019/07/04 885
947832 롯데 수익은 일본으로 가죠? 일본 기업? 롯데 불매! 3 모호 2019/07/04 964
947831 폼클렌징을 바디워시로 사용 6 ... 2019/07/04 3,823
947830 北실무팀도 윤곽..북미 비핵화 협상 개시 초읽기 3 뉴스 2019/07/04 869
947829 이 시간 뭐 할까요? 3 명랑하자 2019/07/04 676
947828 치과문의 hgjk 2019/07/04 594
947827 중학교 전교등수 어떻게 아나요? 17 -- 2019/07/04 18,290
947826 캐시워크 넉달동안 6000포인트 7 ........ 2019/07/04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