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제품 안나오나요?

ㄱㄱㄱ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19-07-02 13:05:59

발명품 제안을 해봅니다.

요즘 집전화 없애고 각자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잖아요.

가끔 밖에서 집의 식구들에게 전화를 해도

진동 소릴 못듣거나 깊은 잠에 빠져 못듣는 경우가 많은데

급한 연락을 해야 할 때

집의 어떤 기기가 iot가 되어 밖에서 조종하면

집전화 같은 벨소리가 크게 울려서 못들을 수가 없는 그런 기계 없을까요?

그러면 스마트폰이 왔나? 하고 확인해 볼 수 있도록이요.

별로 어려운 기술도 아닐 것 같은데 어떤가요?

IP : 128.134.xxx.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 1:07 PM (223.38.xxx.117)

    리모콘마다 다 벨이울림 좋겠어요...
    아주 찾느라 일이죠...
    사실 삔 이런것도 전화함 내앞에 와줬음 ㅋㅋ

  • 2. 그런걸왜?
    '19.7.2 1:07 PM (118.38.xxx.80)

    듣기 싫어 소리 죽인건데

  • 3. 왜요
    '19.7.2 1:08 PM (211.46.xxx.42)

    일부러 소리 줄이거나 무음했을텐데

  • 4. ..
    '19.7.2 1:09 PM (222.237.xxx.88)

    저는 미밴드 차고 있는데요
    이건 전화오면 손목에 진동이 와요.
    그래서 평소에 벨소리는 아주 작게 해두고
    이 진동으로 전화받아요.
    스마트워치에는 다 이 기능이 있을텐데요.

  • 5. ㅇㅇ
    '19.7.2 1:11 PM (110.70.xxx.27) - 삭제된댓글

    올레티비 리모컨은 리모컨 찾아달라고 명령하ㅁ면 리모컨에서 벨이 울려요

  • 6. ㄱㄱㄱ
    '19.7.2 1:18 PM (128.134.xxx.90)

    아까 대딩 둘이 방학이라 자고 있었고
    저는 밖에서 급하게 전달할 게 있었는데
    둘 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겁니다.
    이런 기기가 생긴다면
    식구들만 조종할 수 있도록 설정해서 유용하게 쓸 거 같아서요

  • 7. ....
    '19.7.2 1:1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귀 옆에 전화기 소리도 못듣는데
    초인종소리나 집전화벨소리는 듣고 일어날까요

  • 8. ㄱㄱㄱ
    '19.7.2 1:29 PM (128.134.xxx.90)

    그럼요. 진동소리와 큰 벨소리는 많이 다르니까요

  • 9. ...
    '19.7.2 1:36 PM (220.116.xxx.169)

    글쎄요, 알고도 안받는 걸텐데, 그런게 있다고 전화를 받을리가...

  • 10. ㅋㅋ
    '19.7.2 1:41 PM (211.104.xxx.1)

    우리집 고딩이 그렇게 안일어나요. 핸드폰은 무음이고....ㅠ.ㅠ
    시험기간되면 셤보고 와서 자는데, 학원 보강시간에 안왔다고 전화오면 깨우는데 일반전화만한게 없어요.
    그래서 저도 일반전화 못없애요

  • 11. 이쯤되면
    '19.7.2 1:44 PM (128.134.xxx.90) - 삭제된댓글

    집요하다시겠는데
    큰 벨소리 듣고도 안받으면 일부러 안받나보다 하기라도 하죠.
    못들어서 안받는다 싶으니 답답하네요.
    하여튼 이런 제품 나온다면 저는 바로 살 겁니다.

  • 12. 이쯤되면
    '19.7.2 1:44 PM (128.134.xxx.90)

    집요하다시겠는데
    큰 벨소리 듣고도 안받으면 일부러 안받나보다 하기라도 하죠.
    못들어서 안받는다 싶으니 답답하네요.
    하여튼 이런 제품 나온다면 저는 바로 살 겁니다.
    특히 엄마 출근하고 아이들은 늦게 시험보러 가야 하는 고딩들 있는 집은 필수 아닐까요

  • 13. ㅁㅁㅁㅁ
    '19.7.2 2:00 PM (119.70.xxx.213)

    ㅋㅋ 그래서 급해본 사람은 공감하겠죠
    그런 앱이 있음 좋겠네요

  • 14. ...
    '19.7.2 2:07 PM (58.148.xxx.122)

    저 그래서 집전화 놓을까 고민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 알려주고
    애들 깨울때랑 집에서 핸폰 찾을 때만 쓰는 용도로..ㅋㅋ

  • 15. 동감
    '19.7.2 4:10 PM (220.78.xxx.61)

    우리 둘째가 그렇게 한번 잠에 빠지면 못 일어나요
    학교 끝나고 중간에 잠 자다가 학원에 늦는 일이 다반사
    회사에서 전화하면 정말 속이 타들어갑니다..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052 삼재물어봅니다 4 삼재 2019/07/01 1,659
944051 펑합니다)댓글 감사해요 12 아. 2019/07/01 6,438
944050 저는 이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5 ㅇㅇ 2019/07/01 2,631
944049 동네초등학교에서 하는 배드민턴모임? 어떤가요? 9 .. 2019/07/01 2,136
944048 지금 하고 있는 드라마 퍼퓸 1 퍼퓸 2019/07/01 2,201
944047 펫보험 가입하니 맘이 든든하네요. 4 ... 2019/07/01 2,122
944046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하나 둘 셋 스윙!' 7 보라전망대 2019/07/01 2,469
944045 BEE GEES... 17 마론인형 2019/07/01 2,649
944044 (팩트체크) 팔짱 낀 김정숙 여사 외교결례???, 진실이 나왔어.. 18 jtbc 2019/07/01 6,069
944043 건축탐구-집, 적산가옥에 살다(EBS) 14 집집 2019/07/01 3,385
944042 평범해서 감사한 마음. 4 고마워 2019/07/01 1,606
944041 경북 구미에서 열린 민족문제연구소 여름수련회 2 ... 2019/07/01 690
944040 스트레스 해소에 뭐가 제일이던가요 6 ㅡㅡ 2019/07/01 2,692
944039 나도 유럽 열차 타고 가고 싶다 4 UjjjCj.. 2019/07/01 1,756
944038 자궁근종과 아랫배통증. 스트레스 관련있나요? 2 ... 2019/07/01 3,921
944037 산업부 "日수출규제 대비, 반도체소재 국산화 추진해왔다.. 11 ㅇㅇ 2019/07/01 1,805
944036 일본 거 안사요 3 그래? 2019/07/01 1,379
944035 항아리 어떻게 버리나요? 5 궁금이 2019/07/01 2,849
944034 이 운동한사람 그렇게 이쁘더라or젊어뵈더라 1 ㅇㅇ 2019/07/01 2,818
944033 전 7-7 워킹맘 남편 노는데 아주머니 있고요 6 2019/07/01 2,750
944032 큰애가 둘째를 무시하는 발언을 많이하는데 22 ㅇㅇㅇㅇ 2019/07/01 4,393
944031 일본맥주드시던분들! 블랑 1664 드세요~ 22 맥주 2019/07/01 5,355
944030 미드 지정 생존자 재미있나요? 6 클라우드 2019/07/01 5,149
944029 잠시후 MBC ㅡ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 10 본방사수 2019/07/01 2,319
944028 차량 구입할때 수입대비 얼마만큼이 적당할까요? 8 .. 2019/07/01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