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 나경원이 나왔는데

흐흠 조회수 : 790
작성일 : 2019-07-02 10:59:54


전혀 좋아하지도 않고 저 사람하곤 일절 관계도 없는 사람인데요
간밤에 꿈에 나왔어요.
꿈 맥락은
학교에서 제가 아는 걸 칠판에 써서 설명하는데 분필이 다 닳았는지 작아서 
글이 써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필을 찾아봐도 다 너무 작아서 
쥐기도 어렵고 그래서 난감해 하고 있었던 거 기억나고
그리고 나서 저 여자가 와서 정확한 워딩은 기억 안나는데
전체적인 인상으로 남아 있는 건 도와주겠다고 했던거 같아요.
대통령꿈은 아니라서 좀 그렇지만 구직 중이긴 한데 좋은 의미가 있는 걸까요? 
IP : 222.110.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 11:59 AM (115.178.xxx.214)

    현관문 나서기 전에 소금 한웅큼 뿌리세요.

  • 2. 제발
    '19.7.2 12:02 PM (222.110.xxx.248)

    첫 댓글 같은 글은 삼가해 주세요.
    이건 꿈 얘기지
    저 사람을 현실서 봤다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저 사람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 3. 좋은하루
    '19.7.2 1:00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잘 안써지는건 힘이 좀 든다는거더라구요
    누가 도와준다는건 도움을 받아봐야겠지만
    동아줄이 있다는 의미고요
    근데 본인 꿈이 아닐수도 있어요

    시험을 보는데 답이 안써져요
    아이돌 이름 세개를 썼는데
    하나는 무난히 둘은 겨우 세번짼 연필이 부러져서 겨우겨우
    혹시 오답 처리하면 어쩌지 싶을 정도로요
    담날 아이돌 교통사고 신문에 났고
    한명 경상 다른 하난 위독 이렇게
    겨우 살긴 살았던거로 기억해요 한경인가??
    (꿈에서 내가 쓴 이름은 다른 내가 아는 아이돌 이름들)
    그때 저 꿈 꾸고 아이돌이랑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갸우뚱 했거든

  • 4. ..
    '19.7.2 1:03 PM (223.62.xxx.201)

    평소에 그리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현실의 어려움을 벗어나게 되는 상황이 될 수도... 님께서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라질 듯합니다. 반대로 아주 가까운, 믿고 있는 사람을 너무 믿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103 문재인 대통령 페북 펌 20 상상력 2019/07/02 2,326
944102 선일여고 선생과 이사장이 유기견을 학대했다네요 6 누리심쿵 2019/07/02 1,691
944101 집집마다 있는 귀신 39 구신 2019/07/02 9,909
944100 여기서 보고 오일바르고 염색했어요 2 .. 2019/07/02 3,186
944099 언니 바람이후 형부의 지독한 복수 77 ... 2019/07/02 45,269
944098 회사대표가 버리는옷을 줬어요 8 옷옷옷 2019/07/02 4,262
944097 스타우브 뚜껑 손잡이가 덜렁거리는데요 2 스타우브 2019/07/02 1,114
944096 조금전 왜구 5 ㅇㅇ 2019/07/02 1,228
944095 한국인 음흉하지않나요? 글 클릭하지마세요 12 저밑에 2019/07/02 1,469
944094 독학 재수학원비 환불 아시는 분? 1 2019/07/02 1,604
944093 추자현 아들 잘 생겼네요 19 ㅇㅇ 2019/07/02 6,925
944092 알콜로 바닥닦고 물걸레질 안해도 될까요? 5 뮤뮤 2019/07/02 3,198
944091 저 생각 안하겠죠? ㅠㅠ 2 9o0 2019/07/02 1,215
944090 50넘어서 주간보호 센터 근무하고 계시는 분 2 열심히 2019/07/02 2,063
944089 폐기물스티커구입문의 6 ... 2019/07/02 962
944088 분당 잘 아시는분들(살고계신 분들)학군이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7 학군 2019/07/02 5,579
944087 창문에 다는 환기형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 2019/07/02 748
944086 일제강점기 일본인과 조선인의 임금 격차.jpg 1 2019/07/02 1,075
944085 밤에 불안끄고 자는 버릇 어떻게 고쳐요? 8 ㅇㅇ 2019/07/02 2,113
944084 주말에 집계약 할시 계약금은 수표로 준비하나요? 12 이쁜모 2019/07/02 5,032
944083 사람의 외모,, 6 .... 2019/07/02 3,092
944082 전화 예절 “죄송하지만 누구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5 ㅇㅇ 2019/07/02 6,104
944081 친구 잘돼서 우는 아랫글 30 ㅅㅏ람들 2019/07/02 6,308
944080 자궁근종은 한번 생기면 안없어지나요? 3 궁금 2019/07/02 3,263
944079 과외경험 풍부한데 아이들이 엄마 성격 고대로 닮더군요 9 조준 2019/07/02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