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짜리 강아지가 못나오게 배변비닐봉투에 담고 뜨거운물 부어서 전신화상에 손톱 다 빠져가며 고통속에 죽어간 미오ㅜㅜ
범인 꼭 잡아서 처벌받길 바랍니다.
바쁘시더라도 청원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제목은 수정했어요. 저도 심신미약자에요 유리멘탈에 ㅜㅜ
이해합니다. 보고싶지 않은, 알고싶지 않은 불쾌한 사실 강제로 알게 되는 거, 기분좋지 않지요.
죄송합니다.
또 어디선가 저렇게 고통당하는 동물들 생각해서
이런 사건 이슈화되고, 사람들의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변화가 되어. 입법 사법도 개선되길 꼭 바래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청원) 비닐봉투에 화상입혀 강아지 버린 사이코 꼭 집히길
mimi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9-07-02 08:09:44
IP : 87.134.xxx.1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mi
'19.7.2 8:10 AM (87.134.xxx.100)https://news.v.daum.net/v/20190701123607603?f=m
기사보시면 2키로도 안된 너무 이쁜강아지에요 ㅜㅜ2. 죄송한데
'19.7.2 8:13 AM (59.6.xxx.154)죄송한데 제목좀 수정해주세요
3. 제목
'19.7.2 8:16 AM (119.196.xxx.125)아침부터 토 나옵니다.
4. ...
'19.7.2 8:23 AM (122.38.xxx.110)아가야 ㅜㅜ
5. 봄가을
'19.7.2 8:24 AM (114.206.xxx.206)어휴..
윗님 제목을 봐야 들어와서 청원할 것 같아요ㅠ6. ....
'19.7.2 8:29 AM (61.77.xxx.189)진짜
저놈은 가만두면 이제 사람을 공격할 놈이네요7. ...
'19.7.2 8:31 AM (61.77.xxx.189)꼭 잡아야 할텐데
8. ᆢ
'19.7.2 9:03 AM (210.100.xxx.78)저도 글은 못읽겠고
동의했습니다 ㅜㅜ
어제 기사에봤는데 차마클릭못했는데9. 저도 동의
'19.7.2 10:16 AM (61.77.xxx.113)했습니다.
10. 아!!!!!
'19.7.2 10:39 AM (175.211.xxx.106)거의 매일 잔인한 동물학대 사건이....마음 아파서 차마 못보겠어요. ㅠㅠㅠㅠㅜ
11. 미친거죠
'19.7.2 10:53 AM (218.157.xxx.205)얼마전 술 쳐먹고 길거리에서 엉덩이 까고 묶인 개 붙들고 수간하던 놈이랑 같은 수준...
12. 00
'19.7.2 12:53 PM (1.243.xxx.93) - 삭제된댓글저런 넘들이랑 같은 공기 마시고 살아야 하는게 ..
죄값을 무겁게 해야하는데.
여성 어린이 동물등 약해보이는 대상을 해치는 범죄자는 세산빛을 못보게 해야해요
세상이 흉흉
불안함 없이 살수 있었음해요.
법이 너무 물러요.
잠재적 사이코들이 너무 많네요13. mimi
'19.7.2 2:40 PM (87.134.xxx.100)동의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런 놈은 분명 기회가 되면 사람한테도 흉악한 범죄를 저지를 겁니다. 사회에서 미리미리 걸러내야 하는데, 동물보호법도 약하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도 받지를 못하니 계속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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