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드립니다 를 영어로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감사 부탁의 느낌으로 말씀드리고 싶은데
뭐라고 말해야 이 느낌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한국어로 말하자면 저희 아이가 많이 부족해서 ^^ 잘 좀 부탁드려요 ^^
라고 하고 싶은데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회사 업무상 전달하는 메일톤으로밖에 안나오네요 ㅠㅠ
저처럼 업무용 영어 말고 생활 회화로 영어 하셨던 분의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
1. ㅇㅇ
'19.7.1 11:33 PM (211.187.xxx.175)please take care of him. 하면 약간 건방진 느낌인가요?
2. 음
'19.7.1 11:41 PM (115.143.xxx.140)우리말 그대로 내 아이가 부족하다..라고 말하면 그쪽은 특별한 issues가 있냐고 받아들이게 되죠. 한국에 오래 있은 원어민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지만.. 정말로 특별히 관심이 필요한 아이가 아니라면 그런 말씀은 불필요할 것 같고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아이라면 아주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알리는게 낫겠고요.
돌봐달라.. 이런 말은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special needs가 필요하다는 것은 장애를 의미할 수도 있고요.3. ..
'19.7.1 11:44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please take good care of him.. 나쁘지 않은데요.
4. ..
'19.7.1 11:45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i know you are taking good care of him. thanks a lot. 이러면 되지 않을까요?
5. ㅇㅇ
'19.7.1 11:48 PM (211.187.xxx.175)그렇군요 한국식 잘 부탁드린다. 가 외국인에게 좀 이상할 것 같아서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냥 정확히 아이 상태만 얘기해야겠어요. 역시 물어보기를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6. ㅇㅇ
'19.7.1 11:58 PM (1.228.xxx.120) - 삭제된댓글Thank you for doing this. I know you will great take care of him. 이라고 하래요. 유튭 올리버쌤이요.
네이버보다 유튭이 정보가 더 많아요. 어학은 유튭으로 검색해보새요~~https://youtu.be/65XnAIsTTn87. 그거
'19.7.2 12:08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great take care of 라니 부담스러워요.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
100이면 100학부모가 비슷한 이야기하니
듣는 선생입장에서는 아...네...또 부담주는 건가...
뭐 그래요.8. 한국식으로
'19.7.2 12:12 AM (122.38.xxx.224)그렇게 말하지 말고..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하다..정도로 하세요. 부탁한다...부족하다..그런 말은 이상해요.
9. 그냥
'19.7.2 12:31 AM (175.223.xxx.231)그거와 대응하는 말이 없어요.
이래서 번역기가 있다고 영어를 안배워도 된다는게 어불성설이죠.10. ..
'19.7.2 12:44 AM (223.62.xxx.123)please take care of him은 정말 무슨 말인지 감이 안 잡히는
데다가 반은 명령조예요;11. 그렇죠
'19.7.2 12:46 AM (115.143.xxx.140)내니한테 아이 맡기면서 애 좀 잘보라고 하는 말 같아요.
12. 가볍게
'19.7.2 4:24 AM (49.196.xxx.81)그냥 땡큐 정도 무난해요
13. 불필요해요
'19.7.2 5:35 AM (211.197.xxx.19) - 삭제된댓글정서적으로 맞지 않는 말이에요.
그냥 감사하다고 하면 됩니다.14. 긍정적으로
'19.7.2 6:35 AM (49.169.xxx.176)말을 해주세요.
당신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아이가 당신 수업을 좋아하고 즐기고 있다. 뭐 그렇게요. 그게 그들 문화에 맞는 예의인 것같네요.15. 그거
'19.7.2 7:0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번역기고 나발이고 한국 말로도 자기 아이 잘 부탁합니다, 잘 지도해주세요...하는 말도 선생님 입장에서는 편안한 말이 아니에요.
내 아이 신경쓰라는 명령을 please넣어서 쓰는 것 뿐...16. 그거
'19.7.2 7:11 AM (39.7.xxx.116)번역기고 나발이고 한국 말로도 자기 아이 잘 부탁합니다, 잘 지도해주세요...하는 말도 선생님 입장에서는 편안한 말이 아니에요.
내 아이 신경쓰라는 명령을 please넣어서 쓰는 것 뿐...17. 그런
'19.7.2 7:48 AM (14.52.xxx.225)말 자체를 안 해요.
우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 소개 하면서 잘 부탁드립니다....해도
미국에선 그냥 nice to meet you 예요.
선생님한테도 마찬가지요.
특별히 당부할 게 있으면 그 얘기를 하면 되고요.
take care of 는 그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18. ...
'19.7.2 8:02 AM (220.120.xxx.207)한국식 표현이라 영어에서 그에 상응하는 말이 없을거예요.
19. 보통
'19.7.2 9:25 AM (124.5.xxx.111)과거 한국식 표현 그런 거 없지 않았을까요?
남한테 그런 표현 쓰는 민족 아니잖아요.
아예 겸양으로 부족한 아이니 잘못하면 혼 내주십시오...그랬겠지요.
일본어 영향 같습니다. 일본어 못하는 사람도 대부분 안다는
도조 요루시쿠 오네가이시마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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