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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삷은 물 그냥 버리세요?

^^ 조회수 : 5,451
작성일 : 2019-07-01 16:33:16

된장한숟갈, 양파1개 넣어서 오래 삶고 남은 국물 버리기가

아까워서요

냉장고에 차게 식혀서 기름기는 깨끗하게 걷어서 맑은 국물만

한냄비  남았어요

근데 막상 뭘 할려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배추넣고 배추된장국을 끓여볼까요?

아님 소금간해서 수육 좀 넣고 대파 송송 넣고 맑은 돼지국밥

을 한번 해볼까요?

된장을 넣어서 고기를 삶았더니 국물색은 연한 갈색인데

먹어보니 아주 진해요

그냥 버리는게 나을까요?


IP : 211.114.xxx.17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4:34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불순물 우러난 물인데 버려요

  • 2. ...
    '19.7.1 4:39 PM (203.239.xxx.17)

    저는 중면 끓여서 고기국수 해서 먹었더니 아주 맛났어요 ^^

  • 3. 저는
    '19.7.1 4:43 PM (114.204.xxx.15)

    김치찌개 육수로 써요

  • 4. ..
    '19.7.1 4:46 PM (175.116.xxx.116)

    감자 양파 애호박 청량고추 넣고 고추장풀어서 고추장찌개해드세요
    개꿀맛

  • 5. 좋은하루
    '19.7.1 4:48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우거지 깔고 마늘 된장으로 마사지 한 고기 넣고
    저수분으로 수육 한뒤에
    거기에 고추가루 양파 파 콩나물 넣고 새우젓으로 간해서
    해장국 비스무리하게 해먹습니다

  • 6. ㄴㅔ
    '19.7.1 4:52 PM (124.49.xxx.9)

    우거지 넣고 푸욱 끓이면 맛있어요.
    다 끓으면 매운 고추 다져 넣고 마늘 좀 넣고 고춧가루는 취향껏 조금 넣으시든가ㅡㅡ
    구수합니다.

  • 7. OO
    '19.7.1 5:02 PM (118.36.xxx.115)

    너무 짜지 않으면 라면 끓일 때 스프양 조절해서, 육수로 쓰고, 김치찌개 육수로도 쓰고, 정말 감칠맛이 대박입니다.

  • 8. 저는
    '19.7.1 5:23 PM (1.231.xxx.157)

    한번도 재활용 안해봤어요
    그냥 으레 버리는 걸로..

  • 9. 냉동실
    '19.7.1 5:38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다음번 삶을 때 쓰려고 냉동해두었어요.

  • 10. ㄹㄹ
    '19.7.1 5:47 PM (152.99.xxx.38)

    일본라면 또는 고기국수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버리기 아까워요.

  • 11. 버베나
    '19.7.1 5:57 PM (114.203.xxx.8)

    한번도 재활용 안해봤어요.
    이제 해봐야것네요.

  • 12. magicshop
    '19.7.1 6:07 PM (211.207.xxx.90)

    아니에요. 원글님 말씀하신대로 육수베이스로 사용하셔도 좋고요.
    저희 집은 통후추 파뿌리 양파껍질도 넣기 때문에 체에 걸러서 끓인 다음에 기름 싹 걷어내고 된장국이나 찌개용 육수로 사용해요. 기름 꼭 걷어야 느끼하지 않고요. 고기삶은 물이니 육수대용으로 좋아요!

  • 13. 저는
    '19.7.1 7:21 PM (175.223.xxx.169)

    그 국물 위에 뜨는거 다 걷어내고 배추나 얼갈이 넣고 된장풀어서 국 끓여 먹어요..
    국물이 진해서 정말 맛있어요

  • 14. ...
    '19.7.1 8:02 PM (60.241.xxx.72)

    수육 남은거 조금, 숙주,대파구워서 넣고 김 한 장 올려서 일본 라면으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15.
    '19.7.1 8:09 PM (121.167.xxx.120)

    월계수잎 커피 넣고 해서 국물맛이 이상해서 버려요

  • 16.
    '19.7.1 9:54 PM (58.140.xxx.28)

    와우. 좋은정보댓글 감사합니다

  • 17. 초록휴식
    '19.7.1 10:01 PM (39.114.xxx.176)

    오...국물 재활용 생각도 못해봤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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