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벅지 사이가 쓸려서 아플때

.. 조회수 : 4,673
작성일 : 2019-07-01 16:02:44
아이가 9세 남아에여 통통해서 그런가 땀이 많아
그런가 허벅지사이가 빨갛게 성이나 잘 걷지도 못하네요.
약바르면 잠깐이고.. 사각팬티 입혀도 소용이 없어요.
혹 저같은 어머님들 계신가요
IP : 58.236.xxx.1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 4:06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바지 밑위가 너무 긴건 입히지 마시고요.
    치마입을때는 5부나 7부 레깅스 입히세요.

  • 2. ㅇㅇ
    '19.7.1 4:20 PM (223.62.xxx.128)

    저는 제가 그래요 허벅지 두꺼워서ㅜㅜ
    집에선 무조건 치마 벙벙하게 입고요

    저는 리도맥스 바르면 좀 가라앉아요

  • 3. 팬티를
    '19.7.1 4:21 PM (58.230.xxx.110)

    즈로즈같은거 입혀보셔요...
    여아면 속바지입히는건데~
    예전 아버지들 입으시던 사각면팬티 그런것도
    입혀보셔오~

  • 4. ..
    '19.7.1 4:33 PM (1.245.xxx.54)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5부 바지 입는 수밖에요.
    사각 면팬티도 걸으면 말려오라가서 소용없을거에요.
    저도 허렁한 속바지는 못입거든요.

  • 5. 안쓰러워라
    '19.7.1 4:35 PM (223.57.xxx.220)

    달라붙는 드로즈를 입혀보세요.
    쓰라리고 아플텐데 리도맥스같은 연고 발라주시고요.
    땀나면 자주 씻기고 말리고 연고바르고 드로즈입히고 그래도 심하면 병원가서 약처방받아 먹고 바르고 해야할거같네요.

  • 6. ㅇㅇ
    '19.7.1 4:53 PM (175.223.xxx.71)

    아침에 바세린 발라주세요

  • 7. ...
    '19.7.1 5:57 PM (220.116.xxx.169)

    허벅지 살이 많아서 걸을 때 쓸려서 그런 건데요.
    일단 아프다면 광범위 피부 연고 같은 거, 혹은 상처 연고 발라주시고요
    스포츠 의류나 자전거 의류 파는 곳에 짧은 반바지 형태로 된 레깅스 있을 거예요.
    여자 아이돌들이 미니스커트 아래 받쳐입는 고런 바지 레깅스, 뭔지 아시겠죠?
    여름 기능성용으로 고르면 덥지 않을 거예요.
    그런거 입히세요.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허벅지 살을 좀 빼야할 거예요. 닿지 않을 정도로....

  • 8. 캔커피
    '19.7.1 5:58 PM (112.184.xxx.20)

    아이고 애기가 고생이네요
    글쎄요 사각팬티래봐야 허벅지 몇센티나 내려오겠어요
    저같으면 면손수건사서 사각밴티한쪽 허벅지에만
    바느질로 연장해서 아래쪽에 끈이라도 묶어
    다리에 고정하게 하겠어요
    한쪽만이라도 천이 있으면 안쓸려서 걸을수있잖아요
    그거 당사자는 엄청 고통일겁니다ㅠ

  • 9. . .
    '19.7.1 6:05 PM (222.112.xxx.12)

    인견으로 된 속바지 있어요. 이거 입히고 반바지 입히세요.
    아니면 스포츠매장 운동용 반바지도 괜찮아요.

  • 10.
    '19.7.1 6:42 PM (223.62.xxx.55)

    약바르고 말리고
    담부터는허벅지안쪽에
    옷이 말려 살이 쓸리지않게
    5부길이 반바지나
    얇은 레깅스바지 입히세요.
    허벅지 안쪽에 살이 쪄서 그러니
    궁극적으로는 살을 빼줘야해요.

  • 11. 누리야
    '19.7.1 10:33 PM (211.219.xxx.214)

    아이가 안쓰럽네요. 바디글라이드 라는 제품 검색해보세요. 저도 매년 여름마다 쏠려서 힘들었는데
    이 제품 바르고 살만하네요. 허벅지 안쪽에 쓱쓱 발라주면 살이 부딪쳐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757 2in1 에어컨 쓰는데, 스탠드는 왜 안 시원한 느낌일까요? 6 2019/07/06 3,461
945756 혹시 닭갈비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 계세요? 6 2019/07/06 1,827
945755 반항아, 불량 청소년들 나오는 영화 좀 알려주세요~ 6 청소년 2019/07/06 847
945754 집배원이 왜 죽는지 비로소 .. 6 ㅇㅇ 2019/07/06 3,318
945753 고기 누린내 어떻게하면 없을까요? 8 ,,, 2019/07/06 1,887
945752 일본경제 2 11 2019/07/06 1,278
945751 착한 이미지 사람은 못당하나요? 11 아 정말 2019/07/06 4,393
945750 안락사 안시키는 동물보호소 알려주세요. 제주도 2019/07/06 769
945749 어제 오늘 가장 더운거 맞죠? 23 초연정화 2019/07/06 4,648
945748 목줄 안한 개들은 도대체 어떻게 대처하나요? 15 .. 2019/07/06 2,963
945747 총균쇠에서 한국,일본의관계 부분요..한국판에만 나와요? 2 ㅇㅇ 2019/07/06 1,537
945746 경성대 상황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2 . . . 2019/07/06 1,608
945745 샌들 신을때 엄지 발톱에만 매니큐어 바르면 웃긴가요? 11 2019/07/06 5,572
945744 갑자기 달려들어 짖는 개에게 등산 스틱 휘둘렀어요 12 등산 2019/07/06 6,656
945743 왜때문에가 무슨 말인가요? 11 mm 2019/07/06 4,136
945742 차사고나면 차 어디 맡기세요 6 방학 2019/07/06 1,027
945741 디미고 보내신분 계신가요 3 ... 2019/07/06 1,659
945740 노모가 티비보다 관절팔팔 홈쇼핑 약 구매해달라 방금 전화오심 16 약ᆢ 2019/07/06 4,663
945739 비염수술 잘하는 병원과 선생님 좀알수있을까요? 2 알러지성비염.. 2019/07/06 1,353
945738 네일아트 숍에서 원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8 핫네 2019/07/06 1,830
945737 불매는 힘이 셉니다 20 !! 2019/07/06 4,431
945736 아이들 뒷담 하는 엄마들 11 .. 2019/07/06 5,649
945735 사장님이 월급을 제때 안 줘서 우울해요 17 희동 2019/07/06 4,570
945734 통돌이에 패딩 빨 때 옷이 위로 많이 떠오르는데요 6 ... 2019/07/06 2,740
945733 맥주한병 생맥한잔 2019/07/06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