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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본인의 땀 관리법?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베베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9-07-01 14:58:21
갱년기 들어서며 땀과의 전쟁 시작이랍니다.
젊었을때 땀 안나던 체질이였어서 당황스러워요.
잘때 목덜미 앞쪽이 흠뻑 젖어요.
수건끼고 자긴하는데 답답하네요.
더 좋은 방법 있을까요?
그리고 일상에선 목덜미뒷쪽에서 땀나고 냄새로 진행되는거 같구요.
아침저녁 열심히 씻지만 평소는 어째야할지..
직장인이라 신경 쓰이는데 혹시 본인 관리법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1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 3:03 PM (121.167.xxx.120)

    런닝을 입고 땀 흘리고 나면 마른 수건으로 닦고 새 런닝으로 갈아 입어요 하루에 몇번이라도 갈아 입어요

  • 2. 저완전
    '19.7.1 3:16 PM (175.211.xxx.106)

    다한증 수준인데...찬음료와 매운것 먹을수록 땀이 많이 난다는군요. 더운데 이 여름에 얼음든 찬 음료 배제ㅠㅜㅜ

  • 3. 원글
    '19.7.1 3:20 PM (223.38.xxx.165)

    주무실때 땀나는건 어찌하시나요?
    면티 입고 자는데 축축해져요.ㅠ

  • 4. ...
    '19.7.1 3:41 PM (220.116.xxx.169)

    관리랄게 선풍기와 에어컨 조합일 뿐...

    전 원래 땀이 폭포수 수준 이었는데 한때, 땀을 미친듯이 흘리는 운동을 몇년 했더니 평상시 땀이 확 줄어었어요.
    그때는 두시간 운동하고 나면 속옷부터 겉 운동복까지 홀라당 다 젖을 정도로 했거든요
    원래는 머리부터 얼굴, 가슴팍에 폭포수처럼 뚝뚝 떨어졌었는데, 지금은 등과 겨드랑이만 젖을 정도라 이정도면 아주 살만한 정도입니다. 평생 흘릴 땀을 몇년동안 다 흘려버려서 인지 다행스럽게도 요즘은 땀이 안나서 살 것 같다는...

    작년처럼 더웠을 때는 잘 때도 에어컨 취침모드 더하기 선풍기 약풍으로 무조건 땀 안나게 하고 살았어요.

  • 5. 배개커버
    '19.7.1 4:09 PM (58.230.xxx.110)

    매일 바꾸고
    상의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갈아입어요...
    밤새 땀흘렸을테니~
    한번씩 부~욱 열이 올라오니
    염천에 환장하네요...

  • 6. 앗 점세개님
    '19.7.1 6:21 PM (121.143.xxx.215)

    진짜 땀이 줄었나요?
    저는 운동 시작과 함께 반신욕을 하고 있는데
    운동할 때나 반신욕할 때 눈을 못뜰 만큼 땀이 흘러요.
    주로 머리 목 겨드랑이 이 근처에서 땀이 나는 거 같아요.
    진짜로 땀낼 만큼 내면
    줄어들까요?
    이번 여름이 무서워요.

  • 7. 초록휴식
    '19.7.1 6:32 PM (39.114.xxx.176)

    하아...님 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고민입니다.
    갑자기 열이 확 올라오네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라 겁이 나긴 하는데
    저는 운동하고는 좀 줄은것 같기도해요.
    정확치는 않지만 단음식 먹으면 훅 올라오는 기분이 느껴지는것 같기도하고요.
    혹시 가재수건 적셔서 닦아주는건 어떨까요?
    잘때는 ... 며칠전부터 손선풍기옆에 두고 잡니다.
    열이 내리면 또 몸이 쌀쌀해지니 계속 선풍기를 켜놓을수도 없으니 손선풍기가 제격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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