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이 만날때 두명이 서로 작게 얘기하는거요.
전 나중에 알게 된 사람이에요.
두명이 저 들을까봐인지 작게 둘만 얘기하던데 그러려니하는 건가요?
저는 맞은편에 있고 친한 둘은 같이 앉았구요.
1. 사람앞에
'19.6.30 11:56 PM (59.17.xxx.111) - 삭제된댓글두고요??? 매너 없어보입니다. 둘만 아는 얘기 따로 만나
얘기하든가.. 아님 전화로 얘기 끝내고 셋이 있는 자리에서는
그러지 말아야죠.2. 저는
'19.7.1 12:00 AM (175.120.xxx.181) - 삭제된댓글지금도 분한데요
결혼식에 갔는데 신랑 친구가 피로연에 신부랑 저랑
친구 하나를 태우고 갔거든요
근데 신부가 저는 보릿자루 취급하고 옆친구랑만 내내
얘기하고 가더군요
저는 그 친구는 첨 본거구요 남자도 있어서 화도 못내겠고
지금까지 부글거리네요3. .....
'19.7.1 12:05 AM (27.119.xxx.10)저보다 나이 한참 10~ 13살, 그이상 이모뻘 분 경우도 있고요.
둘만 아는 얘기 제가 들으면 그런지
제가 아까 물은건 누구일이냐고 물으니까 눈도 안 마주치고
대답안하고 입술안 움직이고 복화술로 옆사람에게 눈치보며 말하는것 보고 저사람도 잘못믿었다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라는 생각에 날 얕잡아보는구나 싶었어요.4. 두분이
'19.7.1 12:2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말할꺼면 비켜드려요? 하지 그랬어요!!
대단한 실례에요5. ㅎ
'19.7.1 12:33 AM (210.99.xxx.244)무매너죠 주변에 별얘기도 아닌데 속닥거리는 사람있어요. 전 멀리해요 기분나뻐가며 만날이유없으니
6. 그런
'19.7.1 12:3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dog무시 당하고 뭐하러 그 자리 있어요. 내가 있어 둘이 얘기가 불편한가 부다 쏴 붙이고 일어 섭니다.
엄청 무매너 상스런 행동이네요.7. 둥둥
'19.7.1 1:42 AM (112.161.xxx.167)두분이 말할커면 자리 비커드려요 좋네요.
진짜 별 얘기 아닌데 둘이만 소근거리는 사람 왕짜증애ㅣ요.8. 음ㅋ
'19.7.1 4:35 AM (118.235.xxx.109)둘이 옆에 앉아 얘기하기.
나모르는 얘기하기 등등.
세명이면 짜증나는 상황 많죠.
저도 겪어봐서.
전 그냥 어쩔수없이 만났을땐.
둘이 뭔 얘기했어도.
뭔데?? 이런거 안 물어봤어요.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신경 끄구
나혼자 폰 보거나.
슬슬 거기서 빠졌어요.
불러도 안 가고.
그런 자리에 시간 쓸 이유 없어요.
언젠가 뒤통수 칩니다.
요즘 들리는 소문에.
그 둘도 사이 안 좋다더군요 ㅋ9. ..
'19.7.1 8:28 AM (39.125.xxx.133)3명은 한명이 항상 배척되더라고요
짝수나 5명이상이어야..10. 너트메그
'19.7.1 9:13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저희 시어머니가 그래요.
동서랑 셋이 있는데 자꾸 동서한테 귓속말해요.
얼핏 들으면, 별말 아니고 제가 들어도 무방한데 꼭 귓속말 ㅜㅜ
너무 불쾌했어요.
당시엔 대처 못했어요.
자주 그러셔서 시어머니와 딘둘이 있어도 시어머니말 못들은척하고,
먼산보고 멍때리고, 동서랑만 말하고 쌩하게 대하니
그 다음부턴 제눈치 보고 주의하시더라고요.
대체 사람 앞에 두고 왜 왜 귓속말 할까요?11. 헐헐
'19.7.1 9:52 AM (112.221.xxx.67)담부턴 만나지마세요
눈치없이 왜가셨나요12. ,,,
'19.7.1 11:18 AM (121.167.xxx.120)두인간 다 못 됐네요
자기들 인간성이 들어 나네요.
사극 찍는것도 아니고 웬 궁중 내시들 흉내 내고 있대요?
멀리 멀리 떠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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