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사후 쩝쩝거리며 이청소하는 거

아 드러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9-06-30 19:03:36
식사후 이에 뭐가 끼였으면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면 되지 계속 쩝쩝거리면서 바람빨아들면서 이청소하는 사람... 밥 잘먹고 그 소리 한시간 가량 듣고 있으니 비위가 약해서 토가 쏠립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요???
IP : 175.200.xxx.1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30 7:12 PM (117.111.xxx.200)

    누가 그러는데요
    시부모라면 말 못하죠

  • 2. ㅠㅠ
    '19.6.30 7:16 PM (116.36.xxx.231)

    말해도 아마 못고칠걸요.. 기분 나빠하거나요.
    아 정말 남 생각 좀 하고들 살지 그거 되게 실례라는거 그 당사자들은 모르더라구요 ㅠ

  • 3. .....
    '19.6.30 7:16 PM (223.62.xxx.143)

    잇몸이 안좋을때 증상인것 같아요. 제가 이에 충치인가 싶어 치과에 갔을때 충치 아니라는 말에 번번이 스케일링만 하고 만적이 있었어요. 지저분 하지만 잇몸 안쪽이 이상한 느낌에 있어서 적으신 것처럼 하면 뭔가 해결이 될까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주변에서 추천해준 치과에서 장기검진을 했었는데 스케일링 후에 잇몸치료 받고 그증세가 싹 나았어요. 그후로 일년에 한번정도 스케일링하고 잇몸치료도 꼭 받아요.

  • 4. 아아
    '19.6.30 7:44 PM (125.186.xxx.23)

    저도 일년 넘게 그 쓰으쓱 쩝쩝 소리에 미칠 지경입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1960년생) 직원은 양치질도 하지 않아요.
    점심 시간 이후부터 공포의 순간 순간입니다.
    식탐도 많고 간식도 얼마나 자주 먹는지 그 소리 낼 때마다 정말 더러워 죽겠어요.
    저는 미친년 소리 듣더라도 직설적으로 이야기할까 망설였는데 그래봐야 소용 없을거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저도 원글님과 함께 현명한 댓글 기다려요.

  • 5. 저도미칠지경
    '19.6.30 8:56 PM (110.70.xxx.21)

    윗님 댓글 제가 쓴지 알았습니다

    식후에 양치질 않하고 찬물 마시면서
    입에서 가글하는거. 그러면서 그걸 꿀꺽 삼킴. 자기가 마실 물로 가글을 한 3-4번은 함 ㅜㅜ

    거기에 추가로 입만열면 한숨. 혼잣말. 의자에서 일어설때 앓는 소리. 1년을 참음. 간식도 자주 먹고 음식 먹을때도 쩝쩝. 재채기도 엄청나게 크게 함

    직설적으로 말할 타이밍을 놓침. 미쳐버릴거 같아요

  • 6. ㅎㅎㅎㅎ
    '19.7.1 1:23 AM (124.49.xxx.61)

    ㅎㅎㅎㅎㅎ저도 민감해요..납들도 다그렇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603 아이들은 친한데 엄마는 싫을때. 3 2019/07/01 2,218
945602 최선희-비건, 29일 밤 판문점서 만났다 4 뉴스 2019/07/01 2,382
945601 태블릿 질문드려요 (ebook용) 4 mm 2019/07/01 1,065
945600 슈는 도박을 또 했다는거예요? 21 도박 2019/07/01 26,487
945599 채점하는 중인 학원강사인데 진짜 글씨 개판으로 쓴거는 15 .... 2019/07/01 4,278
945598 北美, 2∼3주내 실무협상 돌입..차기회담 美워싱턴 개최 가능성.. 뉴스 2019/07/01 983
945597 생기부에 써준다는 명목으로 35 ........ 2019/07/01 6,420
945596 이 시간에 배고픈데, 구운계란 먹어도 될까요? 3 ㅠ ㅠ 2019/07/01 1,642
945595 다이소 전기모기채 쓸만한가요..??? 8 ... 2019/07/01 3,636
945594 같은 양아치라도 트럼프랑 이명박은 다른 레벨 3 사대주의 2019/07/01 2,431
945593 다우니 향기캡슐 쓰면 안되겠어요 2 happ 2019/07/01 6,946
945592 같은 여자에게는 친절한데 전왜 남자랑은 사귀면 의심하고 믿음을 .. 6 2019/07/01 3,258
945591 롤랙스 종로 중고시걔 가짜일 확룰 높나요? 4 시계 2019/07/01 2,749
945590 운 좋은 호텔 투숙객.jpg 6 ... 2019/07/01 15,558
945589 술 추천해주세요 5 메이21 2019/07/01 1,031
945588 결혼생활 힘들다고 미주알고주알 얘기하면요. 11 ..... 2019/07/01 7,330
945587 매일 기프티콘 4 기프티콘 2019/07/01 1,887
945586 한여름 제사 맞춰 출장갑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5 나이먹기 2019/07/01 2,824
945585 셋째 생각 없냐고 하네요 ㅎㅎ 5 ^^ 2019/07/01 4,094
945584 바람피다 딱 걸렸다네요.. 6 유머한컷 2019/06/30 24,586
945583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잘 시간도 부족해요.ㅎㅎ 11 .. 2019/06/30 5,749
945582 세명이 만날때 두명이 서로 작게 얘기하는거요. 7 ..... 2019/06/30 3,861
945581 아들이 운전 초보인데 2 룰랄라 2019/06/30 2,852
945580 실시간 일본 산케이 신문 홈피 대문 JPG. 14 티비조선일본.. 2019/06/30 7,746
945579 연말에 차 사면? 1 ㅇㅇ 2019/06/30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