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애들이 아악 까약 소리를 연속해서 지르는데 ㅜㅜ

아 진짜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19-06-30 17:24:52
오늘 남북미 회담으로 기분은 좋은데

우리 아파트 단지 애들이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한두번이야 넘어가죠

소리 지르기 대회에 나온건가
어쩜 저리 소리소리

정도껏 좀 해야지
부모는 주의도 안 주는지

지금 30번쯤 소리지른 거 같아요
애 둘인지 셋인지

솔직히 저도 소리 지르고 싶네요
애비 애미야 니네 애들 좀 조용히 시켜
너 혼자 사냐

소리는 안 질렀지만
그 애들과 그 부모가 미워죽겠는데
분노조절장애일까요 ㅜㅜ?
IP : 114.201.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30 5:28 PM (211.197.xxx.167) - 삭제된댓글

    몇년전 미용실에서 남자애가 1시간 넘게 소리지르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요. 참다 참다 주의주니 그때서야 부모가 주의주더군요.

  • 2. ...
    '19.6.30 5: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아이들의 즐거운 환호라면 참을 수 있는데
    놀이터에서도 전혀 앞뒤 개연성 없이 그냥 돌고래 비명을 지르는 애들이 있더군요. 초등생중에서요

  • 3. 아오...
    '19.6.30 5:30 PM (119.202.xxx.149)

    저도 소리 지르면서 노는 애들보면 미치겠어요.

  • 4. ...
    '19.6.30 5:49 PM (175.119.xxx.68)

    우는 거야 뭐가 맘에 안 들어서 운다쳐도
    이유없이 소리지는 애들 극혐

  • 5. 그냥
    '19.6.30 6:02 PM (114.201.xxx.2)

    제가 볼때 이유없이
    한두번은 좋아서 질렀겠지만
    그냥 계속 소리 지르고 있어요

    울다가도 소리지르고 ㅜㅜ

  • 6. 놀이터
    '19.6.30 6:57 PM (39.118.xxx.236)

    앞베란다는 배드민턴장이라고 불리는 공터이고 뒷베란다는 놀이터인 아파트 3층에 사는데 수시로 아파트 어린이집에서
    오전에 나와 놀고 오후에는 유치원생들 유치원 갔다와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한바탕 놀고 들어가는데 다 견딜만한데
    그 돌고래 소리는 힘들어요...왜 꺅꺅거리는지...두 명이 놀아도 한 번 그 소리 지르면 수십명 노는 것보다 거슬려요..
    왜 애들은 그런 소리를 지르는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3568 한편으로 트름프 욕나옴. 50 .. 2019/06/30 10,288
943567 눈인사하면서 악수하는 문프와 정으니.. 13 떼끼.. 2019/06/30 5,459
943566 제가 이상한지 봐주세요 18 .... 2019/06/30 5,456
943565 집이 팔릴거같아요 9 .. 2019/06/30 5,611
943564 강아지 하네스 뭐 쓰시나요~ 10 .. 2019/06/30 1,776
943563 혼자 있으면 뭐 하세요 7 좋아 2019/06/30 2,945
943562 김치볶음밥 할때요. 5 방법 2019/06/30 3,334
943561 하이테크 led모기 램프 써 보신 분 찾아요 2 홈쇼핑 2019/06/30 962
943560 남편한테는 잘해주는거 아니죠 18 2019/06/30 8,899
943559 문재인 대통령님 트럼프 대통령님 이제 좀 쉬셔요. 9 2019/06/30 2,824
943558 4.5cm 두꺼운굽과 1cm 낮은굽중 뭐가 더 낫나요 11 2019/06/30 2,385
943557 뉴스룸 정세현 전 장관님 4 ... 2019/06/30 3,755
943556 다시 보니 정은이가 많이 준비하고 나온 것 같네요 5 Jilll 2019/06/30 5,870
943555 건후 나은이 남매 참 예쁘네요 10 ㄱㄴ 2019/06/30 6,218
943554 일본이 또 훼방 놓을까봐 6 ㅇㅇㅇ 2019/06/30 2,580
943553 국비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13 답답하네요... 2019/06/30 7,926
943552 신혼부부들 너무 부러워요. 13 여름녀 2019/06/30 9,919
943551 가슴드름 등드름 아시는분 계실까요? 19 컴앞대기 2019/06/30 4,825
943550 트럼프를 선술집에 데려간 아베 3 술 안마심 .. 2019/06/30 5,173
943549 교사에게 유독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분들이요 13 ㅇㅇ 2019/06/30 3,147
943548 I have cooking class. 틀린 문장 아닌가요? 2 책을 보다가.. 2019/06/30 3,205
943547 식사후 쩝쩝거리며 이청소하는 거 6 아 드러 2019/06/30 2,900
943546 폭스티비 썸네일, 문재인대통령과 트럼프 1 아이좋아 2019/06/30 2,150
943545 맛있는 너석들 편의점 특집 5 ... 2019/06/30 3,565
943544 힘들어서 종교에 의지하고 싶은데, 와닿는 종교가 없어요. 40 ㅇㅇㅇ 2019/06/30 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