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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미선씨 소속사 공식입장문 올렸네요

아.. 조회수 : 25,181
작성일 : 2019-06-29 19:08:4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1...
평소 우울증 치료했다니... 꾸준히 활동하는 배우였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IP : 180.64.xxx.14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19.6.29 7: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19.6.29 7:13 PM (221.157.xxx.127)

    최근가족사망 어머니 병상으로 힘들어했다네요 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너무
    '19.6.29 7:15 PM (116.127.xxx.146)

    안타까워요.............이름은 몰랐지만,,,얼굴보고 깜놀했어요...
    괜찮은 배우였는데...
    분위기는...사알짝 우울한 그런 느낌은 평소에도 있었지만요...항상 가라앉은 분위기였죠.....
    충격입니다. 여하간
    좋은길로 가셨으면 하네요....

  • 4. ..
    '19.6.29 7:15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우울증 치료도 받으시고 활동도 활발하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5.
    '19.6.29 7:16 PM (1.230.xxx.9)

    치료도 받으시고 활동도 활발하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위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6. ..
    '19.6.29 7:17 PM (118.36.xxx.165)

    전미선씨,에너지가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방송,영화,공연등 쉬지 않고
    너무 열심히 산거 같아요.
    친정엄마 공연도 10년을 하시고..
    최근에는 가족의 힘듬까지 있었군요
    이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아들이 얼마나 슬플까요...

  • 7. 미친이재명33
    '19.6.29 7:24 PM (180.224.xxx.155)

    에휴. 사진이 너무 슬프네요
    힘든일 있어도 아이 생각해서 조금만 참으시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우울증은
    '19.6.29 7:51 PM (183.98.xxx.142)

    수년전에 심해서 5년간 연기도
    안했대요
    현재는 우울증치료 중 아니었구요
    지금 소속사로 옮긴지
    며칠 안됐던데 ...

  • 9. ㅇㅇ
    '19.6.29 7:51 PM (49.142.xxx.116)

    너무 고와서 너무 아깝네요. 나이를 보니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 같은데..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꼭 좋은데로 가시길..

  • 10.
    '19.6.29 7:57 PM (211.244.xxx.238)

    아름다운 배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19.6.29 8:02 PM (220.92.xxx.83)

    어머 어째요~~드러내진않지만 속으로 좋아하던 배운데 넘 충격이네요~차분하고 참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런 속사정이 있었네요 . 자식을보고 이겨내셨음 좋았을것을 많이 힘드셨군요~~늘 우리곁에 있는사람인줄 알았는데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19.6.29 8:05 PM (210.99.xxx.244)

    우울증이 무섭네요.ㅠ 저도 인터넷에 떠도는 우울증 진단 평가해보니 우울증이던데ㅠㅠ

  • 13. 남편이라도
    '19.6.29 8:21 PM (122.38.xxx.224)

    도움이 됐으면 좋았을텐데ㅜㅜㅜ 외로웠나보다ㅜㅜㅜ

  • 14. ㅇㅇㅇㅇ
    '19.6.29 8:39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기사에 사진을 보니..눈빛이 마음이 여리고
    상처를 잘받을거 같은 여림이 보여요
    우울해보이기도 하구요. 살아가는게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명복을..

  • 15. ...
    '19.6.29 8:42 PM (218.236.xxx.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ㅇㅇㅇ
    '19.6.29 8:56 PM (175.223.xxx.61)

    기사속의 전미선씨 사진을 봤는데..
    눈빛을 보니 마음이 약하고 상처를 잘받을거 같은 여림이 보여요.
    우울해보이기도 하구요. 살아가는게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명복을 빌어요.

  • 17. ...
    '19.6.29 9:29 PM (211.202.xxx.195)

    일말의 순정 선미쌤 같은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일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어린 자식은 어찌 살라고.. 왜 그래야만 했는지.. 이해하고 싶지 않네요

  • 18. 제발
    '19.6.30 2:59 AM (74.108.xxx.92)

    가짜뉴스였기를 바랬는데
    해품달에서 인상적이였고
    지속적으로 작품하는 인상이 참좋은
    단아해보이는 여배우였어요

    가족을 잃어 우울증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젊은 나이에 우째

  • 19. ..
    '19.6.30 3:24 AM (211.222.xxx.242)

    아..눈물 왈칵 쏟아지네요

  • 20. ㅠㅠㅠ
    '19.6.30 4:46 AM (145.239.xxx.54)

    사람이 곱고 순해 보였는데 ㅜㅜ 너무 안되었어요.

  • 21. 우울증은
    '19.6.30 8:26 AM (49.166.xxx.40)

    우울증은 병이예요.
    두달만 약 먹어도 80%이상 호전되는데, 재발방지 위해.. 꾸준히 약 먹고 치료해야하는데.. 안타깝네요.

  • 22. 안타깝네요
    '19.6.30 2:39 PM (223.38.xxx.202)

    우울증약을 끊고 생긴 부작용 같아요. 우울증에 쓰는 약은 복용초기나 끊은 직후 급격하게 뇌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혹 자살위험은 없는지 요주의 기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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