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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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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원피스 - 칭찬

알라딘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19-06-29 11:03:03
폴로에서 산 꽃무늬 프린트 공주풍 원피스 입고나갔다가 길에서 흑인여성이 저한테 오길래 길물어보려고 그런가 ?
했는데 저한테 너무 이쁘다고 했어요 ~
예뻐보여도 우리들은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지 붙잡고 얘기하진 않는데 .
아무튼 기분은 좋더라구요
IP : 218.238.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9 11:07 AM (119.64.xxx.178)

    오 찰떡같이 잘 어울리셨나봐요

  • 2. ...
    '19.6.29 11:07 AM (74.108.xxx.92)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사시는 경우인가요

    외국에선 빠른걸음으로 다가와선 상표가 뭐냐 묻는 경우 종종있어요
    외국인눈에 멋져보이는 색이 딱 있더군요
    한국친구들이나 집 식구들은 그거 뭐냐 이런식으로 보는 스타일 쟈켓을
    외국에선 너 그거 어서샀냐 너무 멋지다...뭐다뭐다 이러며 묻는 사람들이 많았구요

    한국친구들이 너무 이뻐하는것은 거의 관심도 못받는게 있고
    그렇더군요

    외국인들중 손붙들고? 이야기하며 내가 꼭 이야기 해주고 싶다며 칭찬하는 사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싶어하는 사람많아요
    물론 자신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설명부터 시작하구요

    그나저나 링크를 거시지요 원글님 원피스가 궁금하옵니다 :)

  • 3. ..
    '19.6.29 1:49 PM (125.177.xxx.43)

    저도 미국에서 몇번 그런 칭찬 들었어요
    어디서 샀냐고 하는데 한국에서 선물받은거라 알려주지 못했고요

  • 4. 미국살때
    '19.6.29 4:50 PM (121.157.xxx.135)

    보면 그사람들 의외로 그런 말 잘하더라구요.
    너 반지예쁘다 되게 유니크하네
    너 블라우스 맘에 들어 어디서 샀니
    네 안경테 어디꺼니 한국에서 샀어 아 그럴줄 알았어 여긴 예쁜게 없어. 뭐 이런식이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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