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냄새나는 남편
1. 원글님이
'19.6.29 10:45 AM (118.38.xxx.80)사랑해서 그래요. 정떨어지면 남편 그냄새가 안좋아질걸요
2. ㅋㅋ
'19.6.29 10:46 AM (223.62.xxx.96)그냥 아직까지 사랑하는걸로 ㅎㅎ
3. sstt
'19.6.29 10:46 AM (182.210.xxx.191)윗님들 진짠가요? ㅋㅋㅋㅋ 어케요ㅠㅠ
4. ..
'19.6.29 10:47 AM (222.237.xxx.88)콩깍지가 아직 안벗겨졌음. ㅎㅎ
초식 즐기는 사람이 체취가 덜 나는건 있음.5. 그집
'19.6.29 10:4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시모도 애기 냄새나요????
그 시가 사람들 저렇게 채식위주 생활 할거 아뇨.6. ...
'19.6.29 10:47 AM (122.38.xxx.110)살짝 콤콤한 아기 특유의 냄새가 있죠.
체취가 강한 사람입니다.
안씻거나 육식이나 간이 센 음식을 먹거나 나이들면 아주 진한 냄새가 날꺼예요.7. ㅎㅎ
'19.6.29 10:49 AM (42.82.xxx.32)채식 많이하는 사람에게는 인육냄새라고 해야 하나? 노랑노랑한 단백질 냄새는 확실히 덜나요.
그런데 애기냄새 난다하니 남편이 잘 씻고 청결하고 무엇보다 남편을 사랑하시는 듯!8. ...
'19.6.29 10:50 AM (122.38.xxx.110)윗님 인육이라뇨
어오 무서워라
누가 그런 표현을 써요.9. 안사귀고결혼하신?
'19.6.29 10:53 AM (126.33.xxx.161)남편 되고 처음 발견한거처럼 쓰셔서
글이 좀 웃기네요 ㅋ
결혼전 자지 않았더라도 사겼으면 아실텐데10. ㅇㅇ
'19.6.29 11:00 AM (115.137.xxx.41)결혼 전에는 스킨 냄새, 향수냄새..
살아봐야 살 냄새가 아는 거죠11. ㅎㅎ
'19.6.29 11:02 AM (211.36.xxx.23)감동파괴현장
12. 우유냄새
'19.6.29 11:06 AM (211.224.xxx.157)그거요 일종의 몸냄새예요. 나이들면 점점 진해집니다. 목덜미 뒤 같은데서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베개가 색깔이 달라질정도로 목덜미 뒤 피지과다. 이 냄새 나는분들 꽤 있어요. 암내처럼 강하지 않고 그냥그냥 일상에선 맡아도 기분나쁘지 않은 아기냄새,우유냄새라서 인내라 생각못하는데 인내예요.
13. hap
'19.6.29 11:07 AM (115.161.xxx.226)ㅎㅎ 살아봐야 살냄새 안다니
요즘은 아마 아닐걸요14. ㅡㅡ
'19.6.29 11:09 AM (121.190.xxx.52) - 삭제된댓글인육냄새가 뭐야.. 진짜 없어보이게.
15. 어부바
'19.6.29 11:26 AM (115.90.xxx.226)살냄새인데 원글님이 사랑하셔서 그래요 ㅋㅋㅋ
저도 신혼때는 남편냄새가 너무 귀엽고 좋았는데 아기 낳고 나니까 그냥 그래요 ㅋㅋ16. 오마나
'19.6.29 11:36 AM (116.41.xxx.18)제목보고 깜놀했어요
저희 남편은 사십대 중반이예요
맨날 그렇게 좋은 냄새가 나는건 아니고
아주가끔 뒤목덜미 배게에서 그런 향이 와요 애기향
남편은 담배는 평생 안피웠구요 골고루 잘먹습니다
사내아이같은 순진한 면도있구요
암튼 이런 말하면 콩깍지라고 다들 핀잔인데
그런 남편이 귀여운건 사실ㅋ17. 저도 그래요
'19.6.29 11:42 AM (112.187.xxx.213)등에서 아기분냄새난다
아기 살 냄새난다
야쿠르트?냄새난다
저희집 식구들은 전부 저 엎어놓고 등짝에 코박고 있어요
특히 남편은 아침출근에 차탈때 차안에 제 체취남아있을때
기분좋다고 합니다18. 하하
'19.6.29 12:22 PM (74.108.xxx.92) - 삭제된댓글저 이거 뭔지 알아요
저도 맡고 살아요. :)19. ㅎㅎ
'19.6.29 12:27 PM (220.93.xxx.236)귀엽네요 ㅎㅎ 조으다
20. 찬장
'19.6.29 12:30 PM (223.62.xxx.9)뒤져봐유. 분유 한 통 나올지도. ㅋ
21. ...
'19.6.29 12:33 PM (112.168.xxx.6)방구 냄새는 차이나던데 체취도 차이 나겠죠?
고기 먹은 후 방구는 소리 없는데 냄새 독하고
고구마 같은거 먹은 후 방구는 소리는 큰데 냄새는 약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633 | 고딩 귀 뚫는거 8 | ㅎㅎ | 2019/07/31 | 1,176 |
| 954632 | 여행가서 진상부리는 남편 55 | ..... | 2019/07/31 | 22,643 |
| 954631 | 등에 점 없애보신분~~ | ㅇㅇㅇ | 2019/07/31 | 1,241 |
| 954630 | 탐폰.. 저절로 빠지기도 하나요? 병원은 다녀왔어요 10 | 걱정 | 2019/07/31 | 5,451 |
| 954629 | 정준호 딸 엄청 이뻐하네요 12 | ㄴㄴ | 2019/07/31 | 7,394 |
| 954628 | 헤르페스약 부작용 7 | .. | 2019/07/31 | 4,184 |
| 954627 | 비가 많이 오니 1 | 비가 | 2019/07/31 | 1,184 |
| 954626 | 삼성전자, 솔브레인 액체 불화수소 품질 평가 '합격' 4 | ㅇㅇㅇ | 2019/07/31 | 1,678 |
| 954625 | 머리에 롤 말고 다리 제모 하고 있는 재수생 14 | ㄱㄱ | 2019/07/31 | 3,337 |
| 954624 | 믹스커피와 양파 샐러드 (feat 건강) 20 | 회춘했어요 | 2019/07/31 | 5,784 |
| 954623 | 기숙학원에 아이가 있는데 8월인데 재종반으로 옮겨도 될까요? 2 | 재수 | 2019/07/31 | 1,465 |
| 954622 | 핸드드립 필터 쓰시는 분들 8 | 커피 | 2019/07/31 | 1,529 |
| 954621 | 문 대통령, 변호사 시절 '후일담' 이례적 소개 7 | .. | 2019/07/31 | 1,620 |
| 954620 | 매일 들고 다니는 핸드백속의 퀴퀴한 냄새 해결책 있나요 5 | 냄새 더하기.. | 2019/07/31 | 1,801 |
| 954619 | 돌아가신 부모님의 3 | 소나무 | 2019/07/31 | 2,141 |
| 954618 | 아베야고맙다--일본수출규제 일본의 만행에 SNS공유 4 | ㅇㅇㅇ | 2019/07/31 | 2,393 |
| 954617 | 어느때 누가 얄미운 생각이 드나요? 12 | 슈슈 | 2019/07/31 | 3,364 |
| 954616 | 대구 신세계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 2 | 대구 | 2019/07/31 | 800 |
| 954615 | 한눈으로 보는 문재인대통령 업적 3 | 이미지 | 2019/07/31 | 1,201 |
| 954614 | 안맞는 자식과는 어떻게 지내세요? 16 | ㅇ | 2019/07/31 | 7,488 |
| 954613 | 장마 안 끝난 것 같네요 23 | 경기 북부 | 2019/07/31 | 5,976 |
| 954612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 | 2019/07/31 | 1,300 |
| 954611 | 다이슨무선청소기 냄새요 2 | ... | 2019/07/31 | 3,775 |
| 954610 | 전등스위치가 있으면 미닫이문 안돼나요? 3 | ? | 2019/07/31 | 888 |
| 954609 | 삐져서 말안하는 남편 13 | 이혼결심 | 2019/07/31 | 6,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