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라는게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9-06-29 10:38:01



본문 지웁니다



IP : 211.36.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사람이
    '19.6.29 10:4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성격이 바뀝니까??????
    ㅎㅎㅎㅎ
    성격은 나이 먹을 수록 강화 됩니다.
    배려 없슴은 어려서부터 가정환경에서 따라 배우고 강화 되는거에요....
    그사람이 경솔했다라고 하는건 다시 연을 맺고 자기 이득을 보기 위함이에요....
    뭘 권하겠죠
    님은 그때 가서야 또시작이네 앗차 싶을거구요.

  • 2. 나는나
    '19.6.29 10:41 AM (39.118.xxx.220)

    집에 건강기능식품 늘어놓고 사라고 할거 같아요.
    그친구와의 인연은 여기까지다 하고 정리하심이..

  • 3. 사과좋아
    '19.6.29 10:44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그냥 조용히 정리하세요
    다시 시작해도 결국 정리되더라구요
    저도 대학 동창 다시 만났다가 결국 또 정리했어요

  • 4. 아이고
    '19.6.29 10:48 AM (112.152.xxx.155)

    원글님 건강을 위해 또 만나서 상처받지 마세요.
    글만 읽어도 정떨어지는 친구네요.

  • 5. 님ᆢ
    '19.6.29 10:51 AM (125.134.xxx.29)

    저도 왠만하면 멀어진친구랑 다시 보고싶기도하고
    사람이 그런거잖아요ᆢ
    근데 저건 정말 아닙니다ᆢ
    투병중인 친구앞에 내이익만 찾는인간ᆢ
    정떨어져요ᆢ
    몸도 아픈데 더더욱 저런애는 친구가 아닙니다
    좋은사람만 두세요ㆍ
    절대 안변해요ㆍ

  • 6. 친구아닙니다
    '19.6.29 10:59 AM (121.162.xxx.221)

    친구생각 진짜하면 뭐가 좋다 말만 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라도 갖다주죠. 저라면 직접 미안하다 하지, 문자로 2년이나 지나서 연락 안할거 같아요. 또 주변에 암환자 많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님 배려 조금도 안하는 참 한심한 사람.
    원글님 항암 힘들다는데, 잘 받으시고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완쾌되시길 응원합니다.

  • 7. 댓글 보고
    '19.6.29 11:03 AM (211.36.xxx.76)

    용기 내서 문자를 보냈어요.
    네가 경솔한거 맞고 잊었다고..
    건강하라고..
    참..돈이 뭔지..씁쓸합니다.

  • 8. ㅇㅇ
    '19.6.29 11:29 AM (115.137.xxx.41)

    자기 물건 사줄 사람이 아쉬운 거죠
    원글님이라면 사줄 사람인데 하는 거겠죠

  • 9. ㅌㅌ
    '19.6.29 11:44 AM (42.82.xxx.142)

    네버 절대 만나지 마세요
    저런 인간성 보고도 또 넘어가면 당신은 호구입니다
    보나마나 집에가서 또 자기이익되는 영업만 할게 뻔함

  • 10. 칠월
    '19.6.29 12:56 PM (223.62.xxx.204)

    불편한 인간관계는 나중에 건강해져서 다시 생각하시고
    원글님 꼭 완치하시길 기도합니다.

  • 11. 원글님 댓글보고
    '19.6.29 1:07 PM (125.134.xxx.29)

    잘하셨어요ᆢ잊으시고 꼭 건강하세요
    그친구도 느끼는게 있겠죠ᆢ지도 사람인데
    꼭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004 글을 밀치고 싶네요 2 아악 2019/06/29 1,654
946003 블랙 망고수박 드셔보신 분 2 수박 2019/06/29 1,557
946002 개 두마리 산책.. 어떻게 하세요? 29 ㅇㅇ 2019/06/29 2,492
946001 살 빼는 운동 보세요 131 2019/06/29 28,031
946000 할아버지들이 꼭 아이에게 먹을걸 주세요. 4 2019/06/29 1,723
945999 각화형무좀 아시는분 2 발바닥 2019/06/29 3,075
945998 덴티스테 키스데이 광고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2 47528 2019/06/29 1,054
945997 文대통령 서울 도착..쉴틈도 없이 트럼프 만찬·한미회담 준비 14 아이고 2019/06/29 3,393
945996 교육대학원... 8 ... 2019/06/29 3,003
945995 사는게.. 참.. 덧없다.. 10 .. 2019/06/29 8,188
945994 인조털코트를 샀는데요 너무 이뻐요 질문있어서요 8 인조털 2019/06/29 3,044
945993 이쯤되면 애를 잡지말고 현실을 인정해야 하는거겠죠, 28 낙이없음 2019/06/29 9,416
945992 82님들 삼양감자라면이 대체 뭐예요? 5 ........ 2019/06/29 3,500
945991 스폰이 일상화된 한국 62 현실 2019/06/29 51,050
945990 오토 시계 시간 안멈추게 하고 싶은데요.. 2 시계 2019/06/29 1,042
945989 요샌 해수욕장 별로인가요? 11 ㅇㅇ 2019/06/29 2,120
945988 서울역 너무 시끄러워요 8 노이지 2019/06/29 2,364
945987 오늘 저녁 뭐 드실건가요? 34 삼시세끼 2019/06/29 5,265
945986 이거 탈세신고 가능한가요? 4 .. 2019/06/29 2,125
945985 김정숙 여사와 나란히 서서 단체사진 찍은 분은 어느나라 영부인일.. 12 .... 2019/06/29 6,683
945984 마트에서. 제자리에 카트가져다놓기? 7 2019/06/29 2,531
945983 남편 말 한마디에 너무 속상하고 상처받았어요. 어쩔까요? 50 ㅠㅠ 2019/06/29 13,174
945982 빵 터지게 웃긴거 보고싶어요 18 ㅇㅇ 2019/06/29 3,294
945981 빨래 식초로 헹굼하는 분들 계시나요? 16 ... 2019/06/29 15,753
945980 몇주전에 인간관계관련 글 46 질문 2019/06/29 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