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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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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이 체포당시 경찰에 말한거요.

ㅇㅇ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19-06-29 10:08:58
생각보다 빨리 찾았다..이건 무슨뜻인가요? 언젠가는 붙잡힐거 알고도 살인을 했다는건가요? 속으로 어디서 헛점을 찾은건가 ..했을듯..당당하게 본인이 죽였다고 실토하기까지 ..진짜 사람을 어디까지 증오하면 지인생 끝날거 알면서도 죽였을까요..그리고 그토록 집착하고 사랑하는 아이면 본인이 키워야지 왜 친정에 두고 따로 사는건지 당췌 이해를 못하겠네요..아니 이해를 할수있는 인간이 아니지만요..
IP : 223.39.xxx.19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돈
    '19.6.29 10:1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거리는집 딸이니
    37세 가장이
    그나이 먹도록 공부만 붙잡고
    있으니 ....
    장인도 그딸도 남자가 질렸을것 같음.

  • 2. 돈돈
    '19.6.29 10:1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거리는집 딸이니
    37세 가장이
    그나이 먹도록 공부만 붙잡고
    있으니 ....
    장인도 그딸도 남자가 질렸을것 같음.
    양육비 40만원도 없어 주말 알바 뛰었다니
    대체
    사는 동안엔 돈 안벌었나?????

  • 3. ㅇㅇ
    '19.6.29 10:16 AM (223.39.xxx.195)

    ㄴ저기요..박사과정은 여자쪽에서 끝까지 하라고 했어요..금전적인 부분은 남편 시댁쪽에서도 줬고 알바를 하든 뭘하든 양육비 준게 중요한거고 질리면 조용히 이혼하면 되는거지 사람을 죽여요?

  • 4.
    '19.6.29 10:18 AM (223.38.xxx.96)

    고씨는
    그걸 알면서도
    결혼한건데
    새삼스럽게 피해자에게
    책임전가하지마요
    살인마가 나쁜거지
    댓글이 고씨를 은근 감싸네
    제정신 가졌으면
    고씨 나무라야되는거 아닌가요

  • 5. 돈돈
    '19.6.29 10:1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끝까지 하라고 했다면 고씨 장인이 사위를 싫어 한것이 왜 일까 더 의혹이 증폭 돼요.
    끝까지 하라고 한 것 맞을지??
    이혼은 조용히 했는데
    애를 자꾸 모여 달러고 하니 죽인거죠.
    애는 결혼 생활중에도 망자에게
    안보여줬다는건 팩트고요.

  • 6. 돈돈
    '19.6.29 10:1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양육비책정이 너무 낮아서 의문이 생겼어요.
    40만원은 월 소득에 맞춰 책정된 금액 아닌가요.

  • 7. ㅇㅇ
    '19.6.29 10:21 AM (223.39.xxx.195)

    애를 자꾸 보여 달라는게 아니고요.법으로 보여주라고 했고 안보여준게 고유정인데 뭔소리?

  • 8. 돈돈
    '19.6.29 10:2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고씨 나무라는 글은 차고 넘쳐요.
    고씨 감쌀 감정도 없고 .
    내가 왜????감쌈.?

    단지 양육비 40만원 버느라 망자가
    친구네 가게 가서 알바 뛰었다 방송 봐서
    의아 해서요.

  • 9. 돈돈
    '19.6.29 10:2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말을 이해 못하시나.
    애를 자꾸 보여 달라 했는데 안보여주니까
    망자가 소송 낸거 아닙니까
    17년 이혼후
    19년 까지
    2년동안.
    5월에 결론 났잖아요.
    법원으로부터
    애 보여 줘라.
    그래서 고씨가
    살인 계획 세웠잖아요.

  • 10. 돈돈
    '19.6.29 10:2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살인 계획 세운건
    전남편이 2년간 애 보여 달라고
    한 점.
    전남편 동의 없으면 현재 남편 홍씨 아들도 입적 못시키니까
    죽였잖아요.
    죽이면 강씨 성이 홍씬지 한씬지로 되니까요.

    됐고
    왜 양육비가 40만원 인지
    객관적으로
    낮은거 아닌지가
    제 의문이에요.
    주변에서 이혼한 부부 보면
    양육비가 60만원,90만원
    이렇던데
    왜 40만원인지
    궁금해서요.

  • 11. 돈돈
    '19.6.29 10:2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살인 계획 세운건
    전남편이 2년간 애 보여 달라고
    한 점.
    전남편 동의 없으면 현재 남편 홍씨 아들로
    입적 못시키니까
    죽였잖아요.
    죽이면 강씨 성이 홍씬지 한씬지로 되니까요.

    됐고
    왜 양육비가 40만원 인지
    객관적으로
    낮은거 아닌지가
    제 의문이에요.
    주변에서 이혼한 부부 보면
    양육비가 60만원,90만원
    이렇던데
    왜 40만원인지
    궁금해서요.

  • 12.
    '19.6.29 10:36 AM (210.99.xxx.244)

    댓글 웃긴다 그럼 세상에 토막내고 깔고 삶고 태울 남자 무진장 많을듯 공감하는거 보니 같은 생각인가보군요 첫댓글

  • 13. ㅇㅇ
    '19.6.29 10:39 AM (223.39.xxx.195)

    자꾸 보여달라면 사람을 죽일 계획 세워요?..됐고 양육비가 더 궁금하던 댓글러 쓰던거 싹다 지우셨네...대단하다..

  • 14. 아왜
    '19.6.29 10:52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나한테 그래??????내가 죽이라 그랬어????
    말이 안통해서 댓글 싹 다 치웠음.
    이건 머 내가 죽이라고 했나.왜 나를 공격하고 난리야.
    남편이 싫으면 여편네들이 여러 각도로 분풀이를 하겠지 .
    그걸 내가 시켜서 하나????

  • 15. 아왜
    '19.6.29 10:5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쓰다보니 기억이 났는데
    애기 성씨 바꾸려면 강씨 동의 필요한데
    동의 안해 줄것 같아서 죽였다고 해.
    기사나 프로파일러 글 읽으니
    친부가 행방불명이면 동의가 필요 없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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