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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통하는 사람

21세기 조회수 : 4,140
작성일 : 2019-06-28 14:27:39
댓글 감사합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IP : 119.64.xxx.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8 2:31 PM (49.230.xxx.11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8865&page=1&searchType=sear...

  • 2. 원글이
    '19.6.28 2:37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사실 몸에 관한것만 썼는데
    갑자기 수도 터져서 마루가 썪고, 베란다 벽에 금이 좍좍 가서 비가 새들고 페인트도 떨어지고 있어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이 아파트에 비새드는 집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래저래 싱숭생숭한 일만 가득하네요.

  • 3. wmap
    '19.6.28 2:40 PM (39.7.xxx.212)

    사실이라면 너무 무서운데요
    그런데 어떤 종교인가요???

  • 4. 저주가
    '19.6.28 2:41 PM (49.230.xxx.113)

    통한다면
    전두환
    맹박이
    503호
    오렌지

    전부 벌써
    죽었음

  • 5.
    '19.6.28 2:41 P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

    어떤 분의 경험담을 봤는대요
    사이가 안좋았던 상대가 나쁜 기운을 자기에게 보내는것 느껴졌고 몸과 마음이 시달렸었대요
    그러다 어느날 문득 그 저주?를 이겨낼 방법을 깨달았는데 진심으로 상대방을 용서하고 사랑하기 시작하자 그 나뿐기운이 자기한테 힘을 쓰지 못했다고해요
    하기 힘들고 싫겠지만 상대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그게 내가 다치고 아픈것보단 낫잖아요

    이런말도 들었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하면 그 기운 제일 먼저 말한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해요
    그 상대방은 그것을 모를 뿐, 그 사람도 좋을게 히라도 없을텐데 불쌍한 영혼이라고 그런가봐오ㅡ

  • 6. ..........
    '19.6.28 2:59 P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

    애초부터 상대에게 저주받을짓을 안하는게 제일 좋죠..사소한 말이라도 나쁘게 표독하게 하지말고 죄짓지 말고..상대를 보듬어주고 사는사람은 애초부터 저주를 안받아요

  • 7. 그린
    '19.6.28 3:00 PM (121.135.xxx.100)

    님도 똑같이 주술사 찾아가서 저주하던가, 살을 날려버리면 됩니다. 저주 막는법도 있어요.

  • 8. ..
    '19.6.28 3:03 PM (1.227.xxx.49)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저주 잘 먹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도 기간이 있어요. 그리고 당하는 사람이 정신 똑바로 차리로 자존감 챙기면 더 이상 안 먹혀요
    처음 시작은 몰라서 당했어도 이제 원글님이 혹시? 그사람이 나한테? 이런 생각 자꾸 하고 거기에 골몰하면 계속 꼬리를 물고 안 좋은 일 터지는 거고. 에이! 이러고 털어버리고 바쁘게 살고 좋은 말 스스로한테 많이 해주고 그 지인 생각나면 얼른 털어버리고 청소 한개라도 더 하고 내 할일 하나라도 더 하고 운동이라도 더 하고 열심히 살면 영향력에서 금방 벗어나요
    저주 잘 통하는 사람들은 남 저주 오히려 안하는데(다 돌아옴) 저 사람 까르마도 볼 만 하겠네요 우리 알 바 아니고.. 원글님은 얼른 털고 바쁘고 활기차게 잊고 좋은 말 하고 좋은 사람 만나면서 자기 인생 살면 금방 벗어나요. 더 이상 걸어도 안걸려요
    저주도 그 사람이 거는게 아니라 내가 걸리는 거더라구요

  • 9. ..
    '19.6.28 3:08 PM (1.227.xxx.49)

    그리고 첫댓글님 감사해요~ 댓글 달았었는데 또 읽고 마음 다잡네요

  • 10. 안다는 것 보다
    '19.6.28 3:25 PM (42.147.xxx.246)

    사이가 엄청 안 좋은 사람이 있는데
    저도 그 사람을 안 미워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방법이 없더군요.
    그 사람이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었어요.

    곰곰히 생각을 하던 중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남을 괴롭히고 그럴까 .

    매일 기도를 했었어요.

    당신은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
    나도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
    우리 다 행복해집시다.

    효과가 정말 있더라고요.
    제가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도 어느덧 점점 엷어지고
    그 사람도 절 괴롭히는 걸 중지하네요.

    남을 미워하면
    남에게도 저주의 화살이 날라가지만
    저주의 화살에 묻은 독이 화살을 날린 본인에게도 스며듭니다.

    남을 구덩이에 파묻으려고 하면
    2개의 구덩이를 파라.
    하나는 남이 들어갈 구덩이
    또 하나는 자기가 들어 갈 구덩이.

  • 11.
    '19.6.28 4:20 PM (218.155.xxx.76)

    그거 다 님의 생각입니다
    님의 생각이 그러니 그렇게 연결짓는거예요
    쓸데없는 연결고리 끊으세요

  • 12. 반사
    '19.6.28 4:44 PM (223.62.xxx.230)

    그냥 반사아아아아아 하고 크게 외쳐보세요.
    그럼 됩니다.

  • 13. 저도
    '19.6.28 4:55 PM (183.98.xxx.23) - 삭제된댓글

    42.147님 말씀대로 사랑과 용서를 화두로 기도하는 것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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