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니저 불쌍하네요
어렸을때 일이고 다 끝난 일을 지금 와서 터뜨리는 저의가 뭔지
1. ...
'19.6.27 9:38 PM (114.199.xxx.119)님 안당해보셨나보다 저런 남의돈 우습게 아는 종자들요
저거 습관이에요
안하무인이요2. ㅇㅇ
'19.6.27 9:39 PM (223.33.xxx.126)저의가 뭐라니요?.그럼 첨부터 돈을 갚았으면 될일...
3. 오케이강
'19.6.27 9:40 PM (124.51.xxx.22)남의 돈 떼어먹어보시면 그런말안나올텐데요
4. ...
'19.6.27 9:40 PM (220.75.xxx.108)불쌍해요?
조용히 매니저만 했음 몰라도 엄청 성실하고 정직한 이미지로 티비 나와서 광고까지 찍고 하니까 피해자가 화난거죠.
솔직히 돈 받았으니 됐다고 넘어가기에는 그 행태가 너무 뻔뻔히지 않았어요?5. ..
'19.6.27 9:40 PM (175.116.xxx.116)그 시간동안 고통받은 피해자는 안불쌍하신가요?
불쌍은 개뿔
그러게 착하게 살았어야지 ....6. ..
'19.6.27 9:41 PM (223.38.xxx.155)불쌍하긴 순 가식적인얼굴로 시청자기만한건 생각안함?
정직해야한다는둥 블라블라
나이 이십대때 여러분은 친구돈빌리구 막 번호 바꾸고 차단하고 안갚나요? 이란사람이 드물죠 어리긴뭐가어려요 판단력도 없나??7. ...
'19.6.27 9:42 PM (114.199.xxx.119)저런넘들이 죄값 안받으면 마닷부모처럼 되는거에요
사기꾼 키울일 있나요8. ..
'19.6.27 9:42 PM (223.33.xxx.134) - 삭제된댓글원글 저의가 더 궁금하네요.
전후사정을 다 보세요.
얼마나 열받게했으면 그랬을까요.
당해봐야 아는 사람도 많으니..9. ᆢ
'19.6.27 9:4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한가지를 보면 인간성이 보이잖아요
당한사람 글보니 진짜 열받아 죽을것 같던데요
제가 요즘 미꾸라지 같은사람 상대하며 홧병날뻔 해봐서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진짜 얼마되지도 않는돈때문에 앞길막혔네요
그행동은 진짜 나빴어요10. 뭐래
'19.6.27 9:43 PM (223.62.xxx.146)저의라는 말 그렇게 아무데나 쓰는거 아니에요
11. 복수
'19.6.27 9:45 PM (118.38.xxx.110)저의가 머긴머에요 북수져 뿌린대로 받으라는거져
12. 유후
'19.6.27 9:47 PM (183.103.xxx.17)친구돈도 돈이지만 여자 상의 나체 사진 유포가 더 충격이에요
13. ...
'19.6.27 9:47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님이야 말로 이런글 올리는 저의가 뭐에요?
어렸을 때 개차반처럼 사셨나요?
어렸다고 무조건적인 용서나 면제는 이 세상을 더 나쁘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살아보니
인간의 인성은 어느정도 태생부터 지속되는지라
어렸을 때 (나쁜일 많이 한 사람들) 성인되서도 그닥 변하지 않는 부류가 많더라구요.
그렇기에
어렸을 때 지켜야 할 규범이나 타인에게 해 끼치지 않고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있는 능력은 그때 부터 키워야 하는 겁니다.14. 미친이재명33
'19.6.27 9:49 PM (180.224.xxx.155)이런 가해자 마인드인 사람은 본인도 가해자라 그런걸까요?
저의라니..15. ...
'19.6.27 9:49 PM (118.218.xxx.21)안타깝기는 하지만....
과거에 잘못이 커서 반성해도 뭍히지 않는다라는 교훈..
그당시 반성하고 용서구하고.. 화해하고.. 뭐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저런 걸 보고 좀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런 잘못을 했는데도 무슨 자신감으로 티비를 나왔을까 싶어요16. 동감
'19.6.27 9:51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저도 어릴 때 일인데
과하다싶어요
그 매니저 분명 잘못 했지만
직장까지 잘리게 됐으니
대가가 혹독하네요17. 그러게
'19.6.27 9:57 PM (221.151.xxx.44)착하게까지 살기는 안 바래고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정말 큰돈도 아니고 자기가 갚을 생각있으면 얼마던지 갚을 수 있는 금액인데
그러니 더 열나고
그런 과거의 행적을 알고 있는데 나와서 열심히 살아온 것 처럼 대우 받으니 열나지
내가 그런 일 당했으면 나도 올렸을듯
내용 다 읽어 보니
피해자 정말 열딱지 나겠더만18. ㅇㅇ
'19.6.27 9:59 PM (223.38.xxx.19)정준영꽈인대 뭐가 불쌍한지
무슨 누명이라도 썻나요?
아님 애미라도 되시나?19. ..
'19.6.27 10:02 PM (223.38.xxx.155)본인이 비슷한일 저질렀았나요?그래서 상대가 원망스럽던가요? 그 소액가지고 사람 놀리고 농락하는것도아니고 뭐랍니까?오죽하면 소송했겠냐구요 오늘만 내일만 하다가 잠수 하다니 정말 질이나쁘죠 십대이십대때 다들 그러고살지않아요 소수지.
20. 이승윤
'19.6.27 10:03 PM (221.151.xxx.44)휴가비 300만원 돌려도
지금 불쌍한것은 겨우 뜨게 생겼다고 좋아한 이승윤이지
매니저는 지가 지은죄가 있으니 할수 없고21. 도대체
'19.6.27 10:03 PM (1.240.xxx.41)어리다는 기준이 뭔가요?
몇살까지가 어린거고 어리면 그런 일 하는게 일반적인거고 용납이 되는건가요?
도대체가 나도 그 나이를 지나왔지만 도덕적 해이랑 나이랑 당췌 무슨 상관인지...
죄진 사람 주변에도 그 사람이 평소에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라고 두둔하는거랑 뭐가 다른지22. ㅠ
'19.6.27 10:06 PM (210.99.xxx.244)지금도 어린데 얼마나 어릴때 저리 못되 먹었었나요 빌리고 못갚을수는 있는데 대응을 양아치처럼 했던데
23. 노답
'19.6.27 10:07 PM (220.92.xxx.250)진짜 원글같은 사람들 많은 이 시대
가치관 도덕심 가지각색
이러니 어찌 대형사고나 어이없는 일들이 안생기겠습니까
놀라울 따름24. 크는
'19.6.27 10:0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아이들에게 반면교사로 작용할겁니다.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군요25. 이승윤에게
'19.6.27 10:11 P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적극적으로 접근해서 이승윤이 처음에 많이 조심스러워했어요.
초기 방송중에도 나를 이용하는 거 아니기를 버래하는 멘트 나온적 있어서, 지나치게 친절하고 유능하게 훅~들어오는 관계에 대해 이승윤이 완벽히 마음을 열지는 못했던 듯 해요.
그러다 그 프로가 워낙 독보적으로 매니저들이 뜨는 구조라 동시에 주목을 받으며 안심을 했고.
식사자리에서 아무리 타인이 사주는 거라해도 그렇게 비싼 음식을 식탐부리며 먹는 것에서 남의 돈을 아까워할 줄 모르는 스타일이라고 말들 많았고요
이승윤은 그냥 먹는 스타일이 자기랑 잘 맞아서 좋다고 했지만 사람 볼 줄 모르는 순박함에서 기인한 마인드고요.
송이매니저나 이영자매니저는 많이 먹을 줄 몰라서 기본매너지키고 조심했을까요.
자기가 외모로 뜻밖의 주목을 받는다는 걸 의식했고
어쨌든 뜨기 위해서는 좋은 지능으로 자기스타에게 헌신 다 하는 모습 보일 수 밖에 없었겠지만 셈 흐린 걸 넘어 남의 돈 귀한 걸 모르고 배은망덕한 근본심성은 감출 수 없기에
그를 겪어 본 이가 덮어주지 않고 드러내게 된겁니다.
그의 몰락은 자신이 자초한것, 자기 과거로 자기 발목 잡은 것입니다.
사람이 망신살이 크게 들기 전에는, 더 높은데서 떨어지는 충격을 받기 위해 갑자기 유명세를 타기도 합니다.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 수록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돼서요.
진짜로 선하게 똑똑했다면 그렇게 높이 뜨기 전에 자기에게 원망을 갖고 있는 이들을 찾아 미리 사과하는 태도가 따랐겠지요.
어릴 때 잘못이라도 죄질이 불량한데다 (피해자의 이야기를 듣고 기가막힌 부모가 대신 갚은 것)정식 사과를 한 적 없어서 이렇게 늦게라도 드러나게 된 거.
세상사 공짜 없어 무서운 일이지요.26. 82는
'19.6.27 10:17 PM (58.123.xxx.232)노땅 아줌니들이 많아서 그런가
쓸데없는 동정심,가해자 불쌍하단 말
툭하면 나오네요27. ㅇㅇ
'19.6.27 10:18 PM (175.223.xxx.248)티비에 나오지말고 조용히 살면 되는거죠
다른일하면 누가 과거갖고 뭐라든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이미지 팔아먹고 살지말라는거~~28. 그러게
'19.6.27 10:19 PM (221.151.xxx.44)윗님 말에 공감
매니저한테는 이승윤이 프로포즈 했다고 들었는데...
신발 파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승윤이 먼저 다가섰다고
정말 고기 먹는것 보고 놀랬다는...
아무리 먹자고 해도 자기는 매니저인데 완전 집식구처럼 그렇게 많이 먹는것 보고
이승윤 벌어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했어요
남의돈에 대한 개념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구나..그런 생각이 드네요29. 젊은것아
'19.6.27 10:23 PM (223.62.xxx.112)여기에 노땅 얘기가 왜 나오니? 도덕심이 결여된건 세대를 불문하고 욕먹는거야.
82는
'19.6.27 10:17 PM (58.123.xxx.232)
노땅 아줌니들이 많아서 그런가
쓸데없는 동정심,가해자 불쌍하단 말
툭하면 나오네요30. 원글이
'19.6.27 10:2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제정신임?
31. 아님
'19.6.27 10:2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그 매니저 엄마니?
32. wisdomH
'19.6.27 10:37 PM (116.40.xxx.43)그 돈을 소송까지는 안 가게 주었어야죠.
33. ..
'19.6.27 10:50 PM (222.237.xxx.88)매니저야!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
34. 223.62님
'19.6.27 11:19 PM (58.123.xxx.232)댓글 다시 파악하쇼
도덕심 결여된거 같이 비난하는 댓글인데
문맥파악도 못하고 버럭질은...츳츳35. 암튼
'19.6.27 11:29 PM (118.216.xxx.207)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살아야하는거 같아요
예전에 미안하다 하고 빨리 돈 갚았음 이런일 없었겠죠36. ㅇㅇ
'19.6.27 11:31 PM (119.236.xxx.114)60만원 한껀만 아니던데요? 3만원...등등.. 그남자한테 당했다는 사람들 한두명이 아니라던데....
37. ㅎㅎㅎ
'19.6.27 11:55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당신이 그 매니저의 진정한 안티군요.
자꾸자꾸 판을 까네. 욕하라고.38. 안타깝죠
'19.6.28 12:08 AM (125.177.xxx.131)안타깝네요. 좋아했는데.
잘잘한 도덕심으로 골로 가네요.
도덕군자처럼 말씀하시는 분들도
한번 나를 돌이켜 보세요. 과연?
누구나 실수합니다.
잣대가 너무 엄격해요.39. ^^
'19.6.28 12:23 AM (211.177.xxx.216)돈 60 떼어먹고 연락처 차단하고 부모가 대신 갚고 사과 안하는건 실수가 아닙니다
저런 실수 누구나 하나요??40. 플럼스카페
'19.6.28 12:39 AM (220.79.xxx.41)저는 이승윤씨가 안 되었더라고요.
광희 매니저때는 만난지 얼마 안 된 사이라 광희한테 큰 타격은 없을 듯 했고요.
그런데 이승윤씨도 충격 적잖게 받겠어요.41. 음
'19.6.28 1:15 AM (125.132.xxx.156)한짓보면 진짜 악질이죠
42. 마른여자
'19.6.28 1:35 AM (182.230.xxx.227)아이고왜이러십니까ㅜ
불쌍한사람도많네요43. . .
'19.6.28 6:09 AM (210.183.xxx.220)원글님이 돈 떼였다고 생각해보세요
화 안 나겠나
얼굴도 반반하던데
사람 홀리고 두 차례나 빌려가고 안 갚아
애란 애는 다 먹여서 소송했더니 그 부모에게서 겨우 돈 나오고
사과는 커녕 콧배기도 안 비치고 잠수타더니
잊읆만하니 유명 개그맨 매니저라고 방송 나오는데
볼때마다 지옥 같았을거에요
얼마나 미웠겠어요
피해자가 용기있게 잘 알렸다고 생각해요
평생 덮고 홧병걸려 죽느니 늦게라도 알려서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해요44. 그러니까
'19.6.28 7:54 AM (223.38.xxx.46)도덕심만 이야기하지 거기서 왜 노땅이라는 주제를 넣니?
223.62님
'19.6.27 11:19 PM (58.123.xxx.232)
댓글 다시 파악하쇼
도덕심 결여된거 같이 비난하는 댓글인데
문맥파악도 못하고 버럭질은...츳츳45. ㅇㅇ
'19.6.28 2:12 PM (223.39.xxx.130)네..돌이켜봐도 저런 잘못 안했는데요?..뭘 엄격한 잣대요? 뻔히 마주쳤으면서도 모른척 소송건다니까 해보라고 비아냥 끝까지 지가 안갚고 회피..여친이랑 놀러갈 정신은 있고요? 어리긴 뭐가 어려요? 방송에선 더없이 성실하고 착하게 나왔으면서..
46. 나야나
'19.6.28 2:26 PM (182.226.xxx.227)요즘들어...정말로 저는 사람보는 눈이 없구나..옛속담이 정말 정확하구나..한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전참시 보면서..우리 아들이 저렇게 컸으면 정말 좋겠다..했거든요..저렇게 성실하고..못하는게 없고..영어도 하고..참말로...저는 우리아들 임신했을때 태교로 미키유천..그넘아 사진으로 태교도 했었지요... 요즘들어..참으로 사람이 무서워지는 세상입니다..
47. ..
'19.6.28 3:19 PM (1.227.xxx.100)위에 나야나 님땜시 웃음이 ㅋㅋㅋㅋㅋ
미키유천으로 태교사진 ㅋㅋㅋ 아이가 잘생기긴 했겠어요48. ..
'19.6.28 3:23 PM (1.227.xxx.100)빌려준돈 안갚아서 소송까지 갈정도면 마음고생 심하게 한건데 그걸 . 저의. 라고 표현하다니 정말 옛날 속담 틀린거 하나없네요 돈은 줄때는 앉아서 쉽게 주고 받으려면 발바닥에 땀나게 쫓아다녀야 받을까말까 하죠
49. 나두
'19.6.28 3:28 PM (218.150.xxx.207)사회 초년생 입사하자마자 방 값 내야한다고 빌려가서
잠수탄 나쁜 ㄴ 내 전재산이었는데...
몇 십 만원이었지만 그 이후 사람 못 믿겠더라50. 이쯤되면
'19.6.28 4:01 PM (223.39.xxx.41)원글이는 욕하라고 일부러 판깐걸로 보이네요
이승윤 이제 겨우 떴는데 어찌될런지
이승윤한테는 타격이 안갔으면 싶네요51. 네???
'19.6.28 4:14 PM (112.152.xxx.155)안타깝죠
'19.6.28 12:08 AM (125.177.xxx.131)
안타깝네요. 좋아했는데.
잘잘한 도덕심으로 골로 가네요.
도덕군자처럼 말씀하시는 분들도
한번 나를 돌이켜 보세요. 과연?
누구나 실수합니다.
잣대가 너무 엄격해요.
~~~~~~~~~~~~~~~~~~~~~~~~~~~~
잘잘한 실수요?
그 글 읽어보셨어요?
그게 잘잘한 실수예요?
그리고 저를 뒤돌아봐도..
저는 단돈 천원도 빌리면 그 다음날 갚아요..
아예 빌리질 않죠..
저도 그 매니져 이뻐라했어요.
저 나이에 너무 바르고,잘 컸다..
키도 크고, 멋있네..그 부모는 좋겠다..
근데..이건 잘잘한 실수가 아니죠..
의도적인게 안보이시나요?
당한 그 분 절절한 심정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ㅠ52. 뭔 옆집 개가
'19.6.28 4:21 PM (1.224.xxx.206)헛 구역질 하는 소리???
어릴때 쌩 양아치 짓거리 했고, 그땐 아무도 못 건드렸을테고,
지금 벌 받는건데...뭐 누가 불쌍하고 뭔 저의????53. 흠
'19.6.28 6:13 PM (222.106.xxx.42)엄마라도 제정신이었음 괜찮을텐데 엄마까지 쌩까다 아빠한테 알려지고 나서 정리 됐죠
54. 미적미적
'19.6.28 7:03 PM (203.90.xxx.169)어머니 이신가보다 ....
55. 이런 미친
'19.6.28 7:07 PM (110.70.xxx.197)남의 돈 6원이든 6억이든 그러는거 아닙니다.
56. 여기
'19.6.28 7:49 PM (110.70.xxx.221)남들 돈 떼먹고 번호차단하는 사람들 좀 있나봥....
극혐이다 진짜로57. 불쌍하긴요.
'19.6.28 9:52 PM (125.177.xxx.106)돈 떼먹은 것도 떼먹은 거지만 그후 대처가...
만약 방송 안나왔으면 갚았을까요?
반성이나 하길.58. ..
'19.7.1 1:31 AM (1.227.xxx.100)24살때 돈빌려가고 안갚고 차단인데 어려서 그런다고??
유치원부터 다시 다녀야겠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