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키로 요크셔예요.
지금 있는 슬링백이 각이 좀 잡힌건데.. 제몸에 착 안붙어 있으니 제가 힘들어요.
3키로 아이도 어깨가 아프네요.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블로거들은 다들 광고이고..
어떤게 편하지.. 쓰시는지 제품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3키로 요크셔예요.
지금 있는 슬링백이 각이 좀 잡힌건데.. 제몸에 착 안붙어 있으니 제가 힘들어요.
3키로 아이도 어깨가 아프네요.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블로거들은 다들 광고이고..
어떤게 편하지.. 쓰시는지 제품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이것저것 많이 써좠는데 잠깐이면 모르되 사람한테는 슬링백이 편안한데 강아지 척추 관절 혈액순환등에는 넘 안 좋아요. 백팩 추천해요. 넘 편해요. 넓고 통풍도 잘되고 편안한걸로 구입하세요. 얼굴 있는 곳 구멍 뚫린거는 구경거리 되고 편치도 않고 반대!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잠깐이면 모르되 사람한테는 슬링백이 편안한데 강아지 척추 관절 혈액순환등에는 넘 안 좋아요. 백팩 추천해요. 넘 편해요. 넓고 통풍도 잘되고 편안한걸로 구입하세요. 얼굴 있는 곳 구멍 뚫린거는 구경거리 되고 편치도 않고 반대!
광고 아니고 저는 이런 디자인 사용중이에요.
링크 건 제품 아니고 비슷한 디자인 만원주고
구입해서 쓰는데 저희 강아지까 뚱뚱해서
어깨 빠질 거 같지만 몸에 착 붙어서 편해요.
https://www.coupang.com/vp/products/212253995?itemId=639763833&sourceType=shar...
저도 똑같진 않지만 거의 비슷한거
샀어요
여름이라 더울것같아서 링크사진보다
더 얇고 천재질도 지지미?뭐 그런거예요
각잡힌거보다 저렇게 생긴게
한손으로라도 궁디 받치면 안은 느낌이고
강쥐도 저도 안정적
저도 참고할게요
저도 제질이 뻣뻣한 거라 서로 따로 놀고 불편해요.
다음에 살 땐 부드러운 천으로 되있어서 마치 아기 업는 듯한 걸로 사려고요.
점셋님 추천하신 거 좋네요.
슬링백들을 깊게 해놔서 강아지들이 앉지를 않고 서있게 만들어요
이것 저것 써봐도 펀들 씨스루가 제일 낫네요
슬링백들을 깊게 해놔서 강아지들이 앉지를 않고 서있게 만들어요
이것 저것 써봐도 펀들 시스루가 제일 낫네요
바닥이 두툼해서 아이들이 편히 앉아있을수 있는 가방을 알아보세요
사람이 밑이 쳐져있는 가방에 구부리고 앉아있다 생각해보세요 다리 쥐나요
슬링이나 펀들 다 강아지 관절 안좋아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아지가 10살이 넘다보니 슬개골이 좋지는 않아요.
아이가 긴장을 많이하고 예민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백에 넣으면 서있다시피하는 거 같아서.. 담요같은 두툼한거 깔아주니 않더라구요.
그냥 푹 안기게 있는 게 좋겠다 싶어서 추천문의 드렸어요.
산책도 별로 안좋아해요. 아기때부터.. 의사샘이 극 예민한 스타일이라고... 데리고 여행가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개의 탈을 쓴 고양이같아요. ^^
저녁에 안고 나가 선선히 바람 좀 자주 씌우고 싶어서리...
저기 추천해주신 스타일 사려고 하긴 했었는데 물어보고 사려고 했는데. 잘됐네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동 가방에는 앉아있지 어떻게 있어야 해요?
잠깐 이동할 때 쓰는건데 뭐 얼마나 대단해야 하나요?
슬링, 펀들이 관절에 안좋다는 말만 쉽게 하지말고 대안을 말해보세요
펀들 스타일인데 몸에 밀착되는 안는띠 같은 가방 샀어요.
당근에서 산거라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지만 우리집 막내도 정말 편해해요.
우리애도 요키인데 키가 작은데 대부분의 슬링백은 깊이가 너무 깊더라고요 배럴즈 소형이 높이가 제일 낮게 나와서 얼굴빼고있을수 있어서 배럴즈 쓰고요 몸을 다 집어넣을때는 펀들써요 배럴즈는칠만원 가까이하는데 비슷한모양으로 새상품 무료배송에 이만오천원 하는업체도 있었는데 이름기억이 안나네요 ;;;
강아지 슬개골 안 좋으면 슬링백 쓰시면 안됩니다.
저희 강아지도 슬링백만에 있다 내려 놓으면 다리가 좀 불편해 보여서 왜 그런가 했는데
의사샘이 슬링백 척추 다리관절에 치명적이라고 사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모차 백팩 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슬링백 슬개골 포털 검색만 해도 건강에 안 좋다는 후기 자료 차고 넘치게 나오니까 참작하시고
그래도 슬링백을 써야겠다 하시면 밑부분이 단단한걸로 구입 하시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6134 | 앞으로 한국인의 자존감을 깍아내리는 글이 있음 7 | ㅇㅇ | 2019/06/29 | 5,045 |
| 946133 | 클래식음악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 서울시향 이상하지 않나요? 7 | 클래식음악 | 2019/06/29 | 1,931 |
| 946132 | 다이어트 할때 밖에서 어떤 메뉴 드세요? 11 | ㅡㅡ | 2019/06/29 | 3,801 |
| 946131 | 비오는데 베란다 문열고 있어요. 6 | 베란다좋아 | 2019/06/29 | 3,205 |
| 946130 | 대학생에게 국가에서 주는장려금도 있나요 2 | 뭘까 | 2019/06/29 | 1,722 |
| 946129 |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교체 7 | ㅇㅇ | 2019/06/29 | 1,592 |
| 946128 | 김광규 17 | ..... | 2019/06/29 | 9,438 |
| 946127 | 대구에서 장어 살 곳 있을까요??(달서구 근처) 4 | 대구분들~ | 2019/06/29 | 1,129 |
| 946126 | 간식을 하나도 못먹게 남편을 막았어요. 24 | 비참 | 2019/06/29 | 7,291 |
| 946125 | 양파초절임 혹시 액젓으로 해도 되나요? 3 | 차츰 | 2019/06/29 | 1,025 |
| 946124 | 농심 감자면 드셔보신 분~~맛있나요? 11 | 살까말까 | 2019/06/29 | 2,362 |
| 946123 | 글을 밀치고 싶네요 2 | 아악 | 2019/06/29 | 1,648 |
| 946122 | 블랙 망고수박 드셔보신 분 2 | 수박 | 2019/06/29 | 1,551 |
| 946121 | 개 두마리 산책.. 어떻게 하세요? 29 | ㅇㅇ | 2019/06/29 | 2,483 |
| 946120 | 살 빼는 운동 보세요 131 | 살 | 2019/06/29 | 27,991 |
| 946119 | 할아버지들이 꼭 아이에게 먹을걸 주세요. 4 | 흠 | 2019/06/29 | 1,714 |
| 946118 | 각화형무좀 아시는분 2 | 발바닥 | 2019/06/29 | 3,074 |
| 946117 | 덴티스테 키스데이 광고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2 | 47528 | 2019/06/29 | 1,051 |
| 946116 | 文대통령 서울 도착..쉴틈도 없이 트럼프 만찬·한미회담 준비 14 | 아이고 | 2019/06/29 | 3,389 |
| 946115 | 교육대학원... 8 | ... | 2019/06/29 | 2,997 |
| 946114 | 사는게.. 참.. 덧없다.. 10 | .. | 2019/06/29 | 8,185 |
| 946113 | 인조털코트를 샀는데요 너무 이뻐요 질문있어서요 8 | 인조털 | 2019/06/29 | 3,037 |
| 946112 | 이쯤되면 애를 잡지말고 현실을 인정해야 하는거겠죠, 28 | 낙이없음 | 2019/06/29 | 9,409 |
| 946111 | 82님들 삼양감자라면이 대체 뭐예요? 5 | ........ | 2019/06/29 | 3,494 |
| 946110 | 스폰이 일상화된 한국 62 | 현실 | 2019/06/29 | 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