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여주 아버지랑 기석이 좀 미친것 같아요.
1. 원글
'19.6.27 4:34 PM (94.254.xxx.145)사랑을 의리로 하는것도 아니고 결혼 해도 이혼하는 마당에 몇년 사귄게 뭐 대단한 권리인 양 저러는거 보면 볼수록 더욱더 정이 떨어져요.
2. 비호
'19.6.27 4:36 PM (223.62.xxx.219)딱히 볼게없어 보긴하는데...어쩜 여주, 남주를 비롯 호감가는 캐릭터가 전무인지...두 주연배우 무 캐미도 문제고...이렇게 설레지않는 로맨스 드라마라니요...--;;
3. 이상하게
'19.6.27 4:38 PM (1.237.xxx.64)두 주인공 뭔가 밉상이에요
알콩 달콩 하는것도
전혀 공감이 안가고
기석이가 짠한건 뭔지4. 아직
'19.6.27 4:39 PM (183.98.xxx.95)이런 결혼이 있을겁니다
세월이 흘러도변하지 않는것들이 있어요
인간이 이기적이라서5. ..
'19.6.27 4:40 PM (218.237.xxx.210)이상하게 우기는게 재미없어서 www로 갈아탑니다
6. 저도
'19.6.27 4:42 PM (58.123.xxx.232)둘이 밥먹으며 꿍꿍이 계략짜는거 소오름...
7. ㅡㅡ
'19.6.27 4:49 PM (116.37.xxx.94)남주여주 둘이 어색한 느낌
8. 저런
'19.6.27 4:55 PM (58.230.xxx.110)결혼 식장에 신부 신랑 안나타나
더 개망신~9. 실망중
'19.6.27 5:33 PM (58.234.xxx.171)정해인 캐릭터가 신선해서 남들이 재미없다해도 나름 애청했는데
자길 봐서 한번만 마음 돌려달라는 여주 아버지나 가정폭력 당한 큰 딸에게 하는 어머니 하는 짓이(사위 따귀 때리면서 이혼이 아니고 손 한번 더 대면 가만 안두겠다니 ㅠ) 참 너무 촌스럽네요 딸을 집에 데리고 와야지 좋은 엄마가 될거야라는 침대위 카드는 또 뭐며.
작가가 참 촌스럽게 글을 쓰네요
안볼랍니다10. ..
'19.6.27 5:35 PM (118.42.xxx.14)쌍팔년도 감성..딸자식들 행복하든 말든 부모체면이 더중요
11. ...
'19.6.27 6:02 PM (118.218.xxx.21)둘이 계략짜는 건 너무 오버구...
저런 경우가 생각 보다 많죠. 결혼을 생각한 여친이 나 다른남자가 좋아졌다고 말하는 순간..
곤조 부리고.. 무섭게 구는 사람 만아요.
다른 남자 있다고 얘기 하지 않아도.. 결혼 싫다고만 해도...
기석은 양반이네요.
제 경우는 남자가 많이 똑똑하고 좋은 직장.. 좀 성격이 쎼서 연애를 좀 하면서도 살짝 좋다가도 무서웠어요.
성격이 너무 강해서.. 헤어지자고 하는 순간.. 절대 안된다고.. 협박을...
어찌어찌 해서 끝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끔찍.
생각보다 저런 경우 많다구요... 쌍 팔년도 감성이 아니라 지금도 많을걸요.. 저게 데이트폭력이죠.
저는 저 드라마 볼때마다 예전이 생각나서 안보게 되더라구요12. ..
'19.6.27 6:19 PM (211.205.xxx.62)애초에 결혼이 별거냐
사랑은 무슨 조건이 최고지
이런생각13. ㅋ
'19.6.27 6:57 PM (210.99.xxx.244)결국은 원래 남자랑 할듯 봄밤은 짧으니 봄밤같은 사랑은 짧게 끝나고 여유있는 남자 찾아갈듯
14. . . .
'19.6.27 7:24 PM (175.223.xxx.39)안판석 피디가
한쪽은 꼭 저렇게 답답한 남성들을 배치하네요.
보다가 채널 돌렸어요.
날을 잡자니!
어이가 없어요.15. ...
'19.6.27 7:35 PM (218.236.xxx.162)정인이 엄마가 정상이라 엄청 다행이죠
언니 일 알게되면 정인이 아빠도 마음 바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