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의도적.. (누구의잘못이라고 생각하세요 ?
1. ........
'19.6.27 3:16 PM (211.192.xxx.148)a가 미친x
2. ...
'19.6.27 3:16 PM (119.202.xxx.149)a가 미친x 22222
3. ★
'19.6.27 3:17 PM (118.44.xxx.161)a가 너무 과민반응하신거 아닌가요?
옆구리를 찌르기만 했는데.....뺨을 때리다니...
가슴속에 응어리가 많으신것 같아요.4. ㅇㅇ
'19.6.27 3:17 PM (175.223.xxx.87)a 비정상
5. ㅇㅇㅇ
'19.6.27 3:18 PM (180.69.xxx.167)a가 또라이죠..
사람 뺨 때리는 종자들은 어떤 인간들인지 궁금6. ...
'19.6.27 3:18 PM (119.202.xxx.149)그냥 a-아내 b-남편이라고 하지 뭘 이니셜로...
a가 미친x
b 불쌍7. 폭력...
'19.6.27 3:18 PM (211.178.xxx.192)뺨을 때린 건 폭력 중에서도 저질. 모욕적.
찌른 게 장난이건 실수건 중요치 않음,
일부러 아프게 하려고 한 게 아니라면.
때린 사람이 사과해야 함.
설사 일부러 찔렀다고 해도 왜 대응이 뺨인가요... 저라면 뺨 맞고는 안 삽니다. 때릴 수 있는 상대에게 실망해서라도 이혼 가능.8. a가
'19.6.27 3:18 PM (175.116.xxx.93)원글 자식이면 가정교육 잘시키세요.
9. 아들
'19.6.27 3:18 PM (223.39.xxx.128) - 삭제된댓글나 참 당연히 아들인 a 가 사과 해야죠
어딜 아버지 뺨을 때리나요
순간적이라도
진짜 더한 욕 하고 싶지만 참아요
그리고 때 안 밀면 어때서 14세 아들 때를 밀어 주나요
정말 이 집엔 아버지만 그 나마 정상이고
엄마랑 아들은 맨탈붕괴 되네요10. ㅇㅇ
'19.6.27 3:19 PM (175.223.xxx.87)애도 있었을텐데 뺨 맞는 아빠 보고 무슨 생각 했을까
11. ...........
'19.6.27 3:19 PM (180.66.xxx.192)세상에... 남편이 보살이네요.
어디 뺨을 때려요??? 병원 가서 치료 받으시길...12. ㅣㅣㅣ
'19.6.27 3:20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14세 아들 때를 밀어주나요?
으악13. ㅇㅇ
'19.6.27 3:20 PM (175.223.xxx.87)아니 글을 어떻게 읽으면 a가 아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14. 글좀 제대로
'19.6.27 3:21 PM (119.202.xxx.149)a가 왜 아들이에요~
a인 엄마가 14세 아들 때 밀어준거잖아요.
아들이 무슨 아빠뺨을 때려요~
답답하네15. ,,,,
'19.6.27 3:22 PM (115.22.xxx.148)a가 아내인가본데....장난친줄 알았다면서 뺨을 때린다는건 상식밖이네요..입장이 바뀌었으면 사과에서 끝나시겠어요?
16. 그러게요
'19.6.27 3:22 PM (223.38.xxx.240)전 제가 잘못 읽었는줄 알고
두번 읽었네요
a,b가 부부잖아요17. a답답
'19.6.27 3:23 PM (119.202.xxx.149)아들 때 밀어주러 들어가기전에 남편한테 시키지 왜 다 밀어주고 나와서는 화풀이를 하는지...
이상한 여자네~18. 아들
'19.6.27 3:23 PM (223.39.xxx.128)뭔 이유 에서든
뺨 때린 a잘못
14세 아들 때를 왜 밀어줌?
놀람19. a는 아들 아님
'19.6.27 3:24 PM (110.5.xxx.184)와이프 내지 엄마죠.
그런데 14세 다 큰 아들 때를 왜 엄마가 밀어줘요?
일주일에 한번 목욕하는 것도 아니고... 그 나이에 엄마가 때 밀게 두는 아들도 이상.
게다가 a는 다혈질에 분노조절장애인가요?
앞뒤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뺨에 욕에...ㄷ ㄷ ㄷ
아내이자 엄마가 제일 큰 문제네요.
그게 누군지는 원글님이 잘 아실테고요.20. ㅇㅇ
'19.6.27 3:24 PM (175.223.xxx.87)딱 봐도 부부, 그것도 누가 남편이고 아내인지 다 알 수 있는걸
굳이 a,b로 쓴 원글도 특이하고
그걸 또 아들이라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고 ㅋㅋ21. 모모
'19.6.27 3:24 PM (180.68.xxx.107)갑자기 왜a가 아들로 바꿨나요?
중간에 무슨글이 있었나요?22. cafelatte
'19.6.27 3:25 PM (14.33.xxx.174)a가 엄마인데, 14세아들 때밀어준것도 많이 뜨악..이고
뺨때린건 정말 잘못한거고.
b가 일부러 옆구리를 찔렀다 한들 뺨때린건 너무 잘못.
실수라고 해도 잘못.
a는 정식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손을 대지말아야하구요.
14세아들 등에서 때가 들러붙더라도 이제 목욕은 스스로 하게 하세요. 14세 딸아이의 등을 아빠가 미는것과 뭐가 다른지...23. 뺨때리는게
'19.6.27 3:25 PM (58.123.xxx.232)실수라고요?
고무밴드는 실수가 생길순 있지만
뺨때리기가 어떻게 실수에요? 폭력이지.24. ...
'19.6.27 3:26 PM (112.220.xxx.102)뺨을 왜 때려요???????????????????????????
25. a인 아내분
'19.6.27 3:26 PM (113.131.xxx.106)14살이면 중학생 아닌가요?
혼자 알아서 씻게 내비두세요.
엄마가 밀어주고,아빠가 밀어주고..
보통 그 나이면 알아서 씻게 뒤요.
냄새 나고 깨끗이 안 씻는거 같으면 잔소리를 할 지언정
꼬털도 나고 사춘기 애 때 밀어주는것도 에런데..
순간 욱 해서 뺨을 때리다니ㅠ
아들때 안 밀어 준거에다 옆구리 찌른거랑 같이 갚은거에요?? 아내분이 너무 나갔음..26. 모모
'19.6.27 3:26 PM (180.68.xxx.107)참내
쉬운상황을
글 참어렵게 쓰는 재주가 있네요27. ...
'19.6.27 3:26 PM (112.220.xxx.102)뺨때리고 욕까지?????????????????????
28. ㅇㅇ
'19.6.27 3:27 PM (175.223.xxx.87) - 삭제된댓글바꿨나요 가 아니라 바뀌었나요예요.
저 댓글이 이해를 못하는거예요29. 실수같은소리
'19.6.27 3:27 PM (59.17.xxx.111) - 삭제된댓글꼭 손 먼저 올라가는 사람들이 실수라는 말 쓰더이다...
그리고 미련하게 14살 아들넘 때를 왜 집에서 밀어요.
남탕도 때미는 아저씨 있을거 아니에요. 한달에 한번
보내면 되죠. 매일 샤워하니까요. 손버릇 고치세요 a30. ....
'19.6.27 3:29 PM (175.223.xxx.188)때리고 욕까지...완전 길거리 양야치 같음
31. ???
'19.6.27 3:30 PM (222.118.xxx.71)운동을 부엌에 설거지하는 아내 바로뒤에서 하나요?
그것도 이상하고...솔직히 일부러 찌른거죠
그렇다고 뺨? 폭력가정에서 자랐나요? 정상인이 남 뺨때리는거 쉬운일이 아닐텐데32. 이글 쓴 사람이
'19.6.27 3:30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A임.
총체적난국...33. .....
'19.6.27 3:31 PM (175.223.xxx.188)이거 남녀 바뀌어서
여자가 실수로 고무 놓쳐서 남편 옆구리 맞았다고
남편이 와이프 뺨때리고 욕했다고 써봐요
진단서 끊고 이혼해라 난리예요
그런 댓들 쓸 사람들이 여긴 댓글 안 써서 그나마 이 정도34. ㅎㅎㅎ
'19.6.27 3:3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아내가 대박 폭력적이네요.
b는 아령들 기운있으면 아들 때나 밀어주지...
그리고 14세 아들은 이제 혼자 씻을때가 됐구만35. 원
'19.6.27 3:32 PM (211.170.xxx.13)아들이 장애가 있고 평소 혼자 샤워하지만 때는 안밀어서 보다못해 밀어준것임
36. ㅇㅇ
'19.6.27 3:33 PM (211.114.xxx.68)뺨을 때리고 욕을 했다...........상황끝. a분노조절장애
37. 원
'19.6.27 3:36 PM (211.170.xxx.13)때밀기전에 b는 퇴근전이었음
a는 퇴근후 집안일에 힘든상태인데
b는 퇴근후 운동만 하고있는거에
화가남38. ........
'19.6.27 3:36 PM (121.128.xxx.211) - 삭제된댓글쌓인 화가 많으신거 아일까요..?
읽는 사람도 놀랄 상황이예요.
실수라기 보다는 나도 모르게 폭력이 나온건데
마음을 다스리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39. ㅇㅇ
'19.6.27 3:36 PM (58.230.xxx.242)드라마에서 하도 뺨들을 때려대서 그런가..
현실에서 그러면 범죄자에요.40. 그냥
'19.6.27 3:42 PM (1.254.xxx.41)그냥 보는사람 쉽게 이해하게
엄마 아님 전업맘 직장맘 남편 애아빠 등 편하고 대중적인 단어 많은데 a.b가 뭐래요 ㅡㅡ 연예인도아니고41. //
'19.6.27 3:4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뺨때리고 욕하고선 사과도 안한건가요?
42. ㅇㅇ
'19.6.27 3:44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옆구리는 살덩이지만 뺨은 자존심인데...
그냥 b가 뭘해도 미운거죠.
b한테 진단서 끊고 이혼하라고 하세요.43. ...
'19.6.27 3:46 PM (182.230.xxx.233)원글만 읽었을 때 14세 아들을 왜 씻기는지랑
실수에 대뜸 뺨친 a가 미쳤다고 봤는데
댓글 보니 장애 있는 아들을 혼자 돌보는데
자기 운동에만 신경쓰는 남편에 대한 오랜 분노가 있나봐요.
이건은 님이 사과하시고
아들 돌보는 일, 집안일 나누는 문제는 별개로 합의하세요44. 상황이
'19.6.27 3:51 PM (113.131.xxx.106) - 삭제된댓글이해가 가는데, 부연설명을 원글에 좀 잘 해 놓으세요.
원글만 봤을땐 a가 잘 못 한거처럼 보여요.
아이 장애,맞벌이, 남편의 무관심을 전제로 얘기를 풀어나갔음, 뺨때린 부분에 대한 질타는 있었을지언정
이해는 더 받으셨을거 같은데...
남편분이랑 잘 얘기하셔서 남편분도 아이일과 집안일에
동참하게 하세요.45. 원
'19.6.27 3:52 PM (211.170.xxx.13)당시 아이는 욕실에 있는 상태였음
댓글 감사합니다 본문은 지울게요46. 사유가 뭐건
'19.6.27 3:55 PM (223.38.xxx.190)가정폭력이 가장 나쁩니다.
47. 저기
'19.6.27 3:55 PM (211.178.xxx.168)퇴근후 집안일에 힘든상태이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고
안 도와주면 싸움 불사해야지
왜 엉뚱한 포인트에서 화를 터뜨리고 빰까지 때린 후
본인이 힘든데 안 도와줘서 그렇다며
본인을 정당화 하는지요?48. ..............
'19.6.27 3:57 PM (211.192.xxx.148)핑계임
49. 굳이
'19.6.27 3:57 PM (175.223.xxx.188)a,b 라 표기한 이유가 뭐예요?
누가 남편이고 아내인지 드러내지 않고 객관적 조언 구하려고요?
다 티나는데?50. ㅇㅇ
'19.6.27 3:58 PM (175.223.xxx.188)장애 있는 아이 혼자 욕실에 두고 설거지?
말이 좀 안 맞음51. ..
'19.6.27 4:02 PM (175.116.xxx.93)본인이 폭력쓰고 누가 잘못했는지 묻는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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