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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후 문제점

문제 조회수 : 3,223
작성일 : 2019-06-26 17:43:54
업무상 문제가 발생했을때

"난 모른다" "내 탓 아니다" "난 생계형 아니다"
IP : 223.62.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읽는데
    '19.6.26 5:46 PM (14.33.xxx.174)

    왜 이리 답답해지죠?

    제가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자인데요..
    앞에 두개는 해당이 안되는데, 마지막은 제 맘속에도 있어서 쉽게 때려치우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생계형이라 여기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
    늙어죽을때까지 내 힘으로 벌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려구요.

  • 2. 생계형이
    '19.6.26 5:50 PM (175.120.xxx.181)

    아니다는 단점도 되지만 장점도 돼요
    여유가 있으니까요
    적은 월급에도 감사하고 독하지가 않아요
    그러나 일이라는건 절대 잃지 않아요

  • 3. 돈 많은
    '19.6.26 5:57 PM (115.41.xxx.39)

    집안 사람들은 다 해당되겠군요.

    우리 호구조사해서 돈 좀 있는 집 사람들이 취업해서 생계형 아닌데 회사 다니면
    원글 처럼 조리돌림 해봐요.

  • 4. ㅎㅎ
    '19.6.26 6:10 PM (223.62.xxx.165)

    생계형 아닌건 뭐 그런가 보다 하는데 그걸 입밖으로 말하는 사람 솔직히 한심해보여요
    특히 난 생계형 아냐 이런 말 입으로 하는 사람들이 직장에 더 목매던데요 ㅎㅎ

  • 5. 동의도 되고
    '19.6.26 6:18 PM (110.70.xxx.70)

    미혼은 대부분 일이 1순위지만
    재취업하신 경우
    자녀나 집안 문제가 있을 때.. 일이 뒤로 밀리긴하죠.
    오너 입장에선 아무래도 싱글에 비해
    '이 일이 간절하진 않구나' 싶은 순간이있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가족케어에 대한 책임이 여성에게 많았으니.. 어쩔 수 없단 생각도 들어요.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직장인지 아닌지에 따라
    고용유지 여부가 갈리겠죠.

  • 6. 동의 안되요
    '19.6.26 7:19 P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

    경단녀로 일해보니 예전 업무스타일이 나와요
    원글님이 쓴것처럼 태도를 보였다면
    첫직장에서도 저런 자세였을 가능성이커요
    달라져야지해도 사람쉽게 변하지 않네요

  • 7. ...
    '19.6.26 7:45 PM (124.54.xxx.225)

    경단녀 문제가 아니라 여자들 자체가 거의 자기는 가장이 아니니 딱 선그어 자기것만 하면 되고 조금이라도 자기 영역 아니거나 귀찮은건 안하려고 해요.

  • 8. 글쎄요
    '19.6.26 11:08 PM (112.151.xxx.45)

    평소 성격, 젊었을 때 일하는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요? 완벽주의자도 있고 대충 때우는 사람도 있고. 단순한 업무어 급여도 낮고 직무에 있어 발전가능성도 없는 일을 하다보면 옛날 열정을 여기에 불살라야할 때도 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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