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고또보고 시어머니가 은주 싫어하는 이유가 뭐에요?

.. 조회수 : 7,028
작성일 : 2019-06-26 17:10:35

시어머니 없을때 만두 만들었다고 그때부터 대놓고 은주 싫어하는거 같은데

금주는 좋아하고 은주는 싫어하네요. 살림은 누구나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뒷바라지 잘해서 성공시키자 하는데

금주도 손도 까딱 안하고 은주시켜먹고 보다보니 화나네요.

IP : 220.117.xxx.2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6 5:14 PM (122.44.xxx.21)

    원래 결혼시키려던 의사가 있었구요.
    은주는간호사이고
    정보석은 검사이니
    아깝다 생각하는거죠.
    그냥 다 미운거죠.
    제기억으로는

  • 2. 간호사라서
    '19.6.26 5:16 PM (122.38.xxx.224)

    눈에 안 차는거죠. 금주나 성현아가 그렇게 만두 만들었으면 업고 다니겠죠..

  • 3. ㅇㅇ
    '19.6.26 5:17 PM (175.223.xxx.51)

    아들과 걸맞는 의사랑 선 보게 했는데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 있다고 데려온게 간호사라 직업에 1차 실망
    그리고 나서는 영악하고 눈치 살살 봐서 싫다고 했어요
    사미자 할머니가 먹는거 무척 밝히고 만두 타령 심해서 집만두을 일평생 며칠걸러 한번 만들어왔나봐요
    그거때문에 할머니랑도 마찰있는데
    갓 시집온 며느리가 보란듯이 해놓으니 얄밉죠
    차별받고 커서 불쌍하다고들 하는데 불쌍할 수 없는 정말 재수없음이 있어요.
    갸륵한 표정에 말투에 ..

  • 4. ...
    '19.6.26 5:17 PM (180.229.xxx.143)

    금주 너무 얄미워요 이기적이고 동생한테 측은지심이 없어요

  • 5. ..
    '19.6.26 5:18 PM (61.73.xxx.121)

    원래 김민자가 김창숙 부동산 한다고 싫어했어요.
    김민자 집안은 시아버지가 한의사, 남편 이순재는 교장선생님이구요.
    게다가 큰아들은 검사인데
    은주가 처지는 며느리라 싫어했고
    금주는 무용하는 비정규직 같은 둘째아들에게
    시집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존재였구요.

  • 6. ..
    '19.6.26 5:19 PM (220.117.xxx.210)

    진짜 금주 고생 좀 했으면 좋겠어요.

  • 7. 나중에는
    '19.6.26 5:21 PM (122.38.xxx.224)

    빨래 빠는걸로도 심하게 구박하더라구요..드라이 많이 해서 전기요금 많이 나온다고 구박하고...ㅋㅋㅋ

  • 8. ...
    '19.6.26 5:24 PM (180.229.xxx.143)

    지금 보고 있는데 시어머니 완전 막장 팥쥐엄마같아요 친정엄마도 편애가 너무 심하고

  • 9. 김성한은
    '19.6.26 5:26 PM (122.38.xxx.224)

    저런거 보면 초창기는 진짜 잘 썼는데..

  • 10. 원래 반대하던
    '19.6.26 5:27 PM (112.150.xxx.190)

    애가 며느리로 바득바득 우겨서 시집와 버렸으니 시모 입장에선 싫겠죠.

    아휴~~애엄마들 자기애가 별로 맘에 안드는 친구 집에 데려와도 넘 밉상이라고 여기 글올리던데~~~

    조건도 아들보다 많이 딸리고, 성격도 맘에 안들어 반대했던 며느리가 싫었던거죠.

  • 11. ...
    '19.6.26 5:41 PM (183.98.xxx.95)

    그당시 아니라 지금이라도 싫을거 같아요
    저도 아들딸 있고 그런데요
    결혼이라는게 그런거 같아요
    검사라는직업 무용수라는 직업 간호사
    어느정도 편견이 있으니

  • 12. ...
    '19.6.26 5:51 PM (221.151.xxx.109)

    은주는 맘에도 안드는데 영악해서 더 싫고
    금주는 시집와준거 만으로 그저 고맙고

  • 13. ..
    '19.6.26 5:52 PM (223.62.xxx.213)

    WWW 보는데 대사가 하도 오글거려
    임성한 드라마 보고싶다고 했네요
    젊은작가들 드라마 대사 적응이 안되요
    ㅋㅋ 할머니 다된건지

  • 14. ..
    '19.6.26 5:53 PM (220.117.xxx.210)

    큰아들은 잘났고 작은아들은 못났고 그런것도 큰가 보네요.

  • 15. 오렌지
    '19.6.26 6:01 PM (220.116.xxx.51)

    잘난아들한테 처지는 며느리 날나리 같은 아들한첸 명문대대학원생 며느리 애초에 미운털 고운털이 박혀 있었죠 금주 하는짓 보면 은주가 언니라고 안 부를만 해요 언니가 언니같아야 말이죠 세상에 지 동생 직장다니며 고생고생 살림다맡아 하는걸 보면서 시장도 안가고 셔츠한장도 다려달라 내밀고 그러는거 보면 동생한테 측은지심도 안 생기나 싶은게 언니능 무슨 언닌가 싶어요

  • 16. 은주
    '19.6.26 10:40 PM (211.244.xxx.184)

    싹싹하고 일잘하면서 눈치도 빠른데 뭐랄까 저도 나이들어 그런가 저런여자 좀 싫어요
    만두도 미리 몰래 배워놓고 남편 차지하기 위해 한 행동들이나 승미와의 관계등등

  • 17. ???
    '19.6.27 12:1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시모랑 금주
    너무 이상해요.
    은주 불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235 노영민비서실장 트위터 4일만에 일만팔뤄~ 8 일만팔로워 2019/07/02 1,983
947234 굽높이 줄이신분 계시나요? 4 하이힐 2019/07/02 1,332
947233 반려견을 엄청 데려오고 싶어하는데요 24 남편이 2019/07/02 3,617
947232 머리 염색을 했는데요 3 염색 2019/07/02 1,708
947231 아이가 수면 부족할 때 - 지혜 나누어 주세요... 12 .. 2019/07/02 2,082
947230 사고처럼 만나 임신까지..한국 남자 사연 13 ... 2019/07/02 8,093
947229 랜틸콩 병아리콩 어디서 사나요? 4 ㅇㅇ 2019/07/02 1,590
947228 황교활과 나베 누가 더 미울까요 17 덤앤더머고르.. 2019/07/02 1,210
947227 판문점 '번개통역'한 남북 통역사의 영어 11 .... 2019/07/02 5,866
947226 차안 냄새 ㅠㅠ 5 ........ 2019/07/02 2,026
947225 와우 지정생존자 잘만들었네요! 7 ㅇㅇㅇ 2019/07/02 4,400
947224 아르헨티나 영부인이 사실확인해줬다. 26 2019/07/02 19,070
947223 소파에 뭔가 깔고 쓰시나요? 7 더위 2019/07/02 2,587
947222 약사님 계신가요?싱귤레어에 대해서 여쭤볼려구요 6 은지 2019/07/02 2,258
947221 옥수수 알갱이 아래가 까매요 1 .. 2019/07/02 5,424
947220 매실장아찌를 갈색설탕으로 담갔는데. 별로네요. 4 .. 2019/07/02 2,081
947219 일본 현지 보도 18 현지 2019/07/02 6,323
947218 지금 방콕여행중인데 남자선물 뭐가 좋을까요? 9 ... 2019/07/02 2,001
947217 고유정 폰 사진이 왜 이제야 나온거죠~~?? 10 이해안됨 2019/07/02 8,007
947216 새치염색 집에서 하는분? 15 ㅇㅇ 2019/07/02 5,643
947215 지금 바람이분다 보고 있는데요 1 드라마 2019/07/02 1,837
947214 서울,,,,,장마는 지나간 건가요? 2 2019/07/02 2,675
947213 39.7.xxx.241 11 관리자님 2019/07/02 2,116
947212 세입자인데요 변기 부속품 노후로 인한 수리비관련 9 세입자 2019/07/02 4,294
947211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먹고 싶어요. 11 또로로로롱 2019/07/02 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