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가 자꾸 엉덩이쪽을 돌아봐요

차츰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9-06-26 11:22:04
집에 있을때든 산책 할때든
마치 엉덩이에 뭐가 있는것처럼 휙휙 돌아봐요
아무리 살펴봐도 이상이 없어보이는데
벌레가 있는것도 아니고 상처가 있는것도 아니고
요 근래 계속 이러느라 산책 나가면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겪어보신분 왜 이럴까요?
IP : 121.168.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6.26 11:23 AM (175.223.xxx.221)

    미용했나요?
    꼬리다밀고 끝만 방울처럼 남겨놓은
    미용했을때
    그렇게 뒤를 돌아보더라고요.

  • 2. 차츰
    '19.6.26 11:25 AM (121.168.xxx.170)

    미용은 혹시 내가 모르는 뭐가 있을까싶어 했습니다.
    제가 원래 애들 빡빡이를 싫어하는데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원인을 찾고싶어
    털을 쫙 밀어버렸어요

  • 3. 시골논길
    '19.6.26 11:31 AM (116.34.xxx.53)

    항문낭 짜줘 보세요
    울 강아지는 산책 못갔가서 항문낭 못짜내면 똥꼬 핡고 자꾸 엉덩이쪽 돌아보고 하더라고요

  • 4. ㅇㅇㅇ
    '19.6.26 12:00 PM (211.196.xxx.207)

    다리요,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관절염이나 슬개골, 고관절
    우리 개는 슬개골이었고요, 수술 후에도 가끔 그래서 지난 주에도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픈 건 아닌데 피부 아래 뭐가 있어서 거북함을 느끼는 것 같대요.
    무릎을 이물질로 고정시켰으니 말은 안해도 느낌이 이상하겠죠.
    알긴 아는데도 애가 다리 보면 가슴이 철렁해서 원.

  • 5. 차츰
    '19.6.26 8:57 PM (121.168.xxx.170)

    답변 감사드립니다.

  • 6. 아뇨
    '19.6.27 1:47 AM (223.62.xxx.85)

    미용 맡겨서 했으면 항문낭 상관 없고요
    똥꼬를 확 밀고나면 바람이 들어가는지 어색해서 자꾸 돌아봐요
    그러다 마는데 계속 그러는지요? 괜찮다고 격려해 주세요

  • 7. 저희 말티즈도
    '19.6.27 12:23 PM (220.87.xxx.209)

    그래요. 저희 앤 15살인데 최근에 그래요. 수술이 잘못됐나? 앉아있다 갑자기 놀래서 일어나는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5561 하루종일 몸이 안좋은데도 공부 아주 잘하신 분 계신가요? 2 .... 2019/06/27 1,045
945560 여고생과 성관계 갖고 성적 조작한 기간제 교사 2심서 감형 5 뉴스 2019/06/27 2,809
945559 1인가구. 감자 10kg 한박스 사도 될까요? 14 자취생 2019/06/27 3,030
945558 주식. 키이스트. 들고 있어요 7 .... 2019/06/27 2,953
945557 마스크에 모자 ‘푹’…경찰청 정문 대신 지하주차장으로 나온 양현.. 9 ㄷㄷㄷ 2019/06/27 2,630
945556 송혜교 언플팀 활동 개시한 듯 24 ㅇㅇ 2019/06/27 11,026
945555 '잠시만요' 그러고 대답안하는 건 거절의 표시인가요? 4 00 2019/06/27 1,421
945554 세계명화 책 한권사고싶은데 추천좀부탁드려요 추천좀 2019/06/27 411
945553 이런 직장동료 참 같은 아줌마로 아닙니다 3 직장 2019/06/27 3,095
945552 혹시 서울 서남부(양천,영등포,강서)에서 씽크나 가구 제작해 보.. 5 12345a.. 2019/06/27 847
945551 이마트 새벽배송시키면 증정품 전부 다 주는거에요? 귀솔깃 2019/06/27 1,209
945550 아무리 더워도 다리는 시려요 ㅠ (특히 무릎) 2 건강 2019/06/27 1,548
945549 이탈리아 현지에서 프라다요 3 두리맘 2019/06/27 2,242
945548 두 부류의 인간들 1 ㅁㅁㅁ 2019/06/27 755
945547 에어컨 청소했는데요, 냄새가 여전히 나요 6 ........ 2019/06/27 2,009
945546 인터넷 면세점 어디이용하셔요? 3 ㅇㅇ 2019/06/27 1,332
945545 사이버대 1학기를 끝냈네요 10 공부 2019/06/27 2,236
945544 욕실발판 3 발판 2019/06/27 1,214
945543 연예인 치고 순진한놈 없다고 봄. 8 .. 2019/06/27 7,907
945542 밀레 청소기 카펫 헤드 소음 정상인가요? .... 2019/06/27 1,119
945541 송혜교는 예쁜 것과는 별개로 인상은 별로였어요. 7 ㅇㅇ 2019/06/27 6,091
945540 Iptime 공유기 비번설정 해야 하나요? 3 해바라기 2019/06/27 1,976
945539 길냥이 밥 몇번주시나요 10 ㄱㄴ 2019/06/27 1,168
945538 제 아무리 동안이래도 손은 못 속이네요 13 노화 2019/06/27 6,579
945537 이와중에 양현석 뒷배는 누구죠? 15 ㅇㅇㅇ 2019/06/27 4,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