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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 넘기고 결혼하고 싶었는데 곧 7월이네요

...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9-06-26 10:52:26

물론 사귀는 사람도 없지만요.
이제 앉아서 당해야 하네요.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미혼이라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도태된 느낌이에요.
IP : 118.37.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6 10:57 AM (59.187.xxx.155)

    능력 있으면 괜찮아요

  • 2.
    '19.6.26 10:59 AM (121.171.xxx.88)

    제가 남편과 6월말에 만나서 10월말에 결혼한 여자입니다

    그리고 인생길어요. 마흔이면... 올해만 살고 죽을거 아니니까 지금부터 찬찬히 좋은 사람 찾아보세요.

  • 3. ...
    '19.6.26 11:00 AM (65.189.xxx.173)

    결혼하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요?
    살빼고 성형수술하고 결정사 등록하고 여기저기 소개 부탁하고 최대한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있는 30전후 여자들 수십만명입니다.
    앉아서 당하지 마시고 동호회도 가입하고 주변에 남자 소개시켜달라 노래 부르고 조건 중 포기할건 포기하고...
    마흔 가까운데도 꼭 결혼 해야겠다면 닥치는대로 적극적으로 해도 될까말까니까 최대한 노력해 보세요.

  • 4. 이럴수가
    '19.6.26 11:03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인생 길다구요? 짧습니다.
    결혼을 원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죠. 앉아있으면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 5. ㅁㅁㅁ
    '19.6.26 11:03 AM (180.69.xxx.167)

    인생 길다구요? 짧습니다.
    결혼을 원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죠. 앉아있으면 아무 일도 안 생깁니다.

  • 6. 나이가 많아도
    '19.6.26 11:39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여성스러우면 남자들이 호감 표시해요.
    제 주변에 노처녀들
    본인이 결혼하기 싫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여성스러운 타입은 남자 잘 만나 결혼했구요,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아줌마 티가 많이 난다거나
    유머 감각없이 지나치게 진지하거나 너무 도덕적이라 부담스런 타입이었어요.

    사실 여성스럽다는 것이 인간적인 우위에 있는 건 아니지만
    결혼처럼 남자와의 케미가 중요한 일에는
    여성스럽다는 것이 큰 장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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