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 갈때 조심하세요

우유 조회수 : 4,780
작성일 : 2019-06-26 08:19:50

어제 ebs에서 봤어요

정성호 하고 한 명이 더 나와서 방송. 지난주에도 봤던것 같구요

외국 여자분이

물놀이 미끄럼틀 같은데서 내려오는거 타고 오는데

갑자기 손가락이 아프더래요

결과는

반지가 물놀이 미끄럼틀 어딘가에 끼었고 그 여자분은 내려가는 상황이고

반지는 안 빠지고

결국 손가락이 잘렸대요

금방 손가락을 찾았지만 붙일 수가 없었다네요

그래서 안전요원들이 하는 말을 잘 들으래요

목걸이 귀걸이 다 떼고 즐기세요

절대 수영장에서 다이빙하지 말고-예로 다이빙 다이에 부디쳐 전신마비 온 아이도 있고

투브가 뒤집혀서 평생 못 일어 나는경우도 있대요

조심들 하세요

IP : 221.151.xxx.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6 8:23 AM (114.201.xxx.2)

    손가락이 잘렸다고요?
    진짜 별일이 다 일어나네요

  • 2. 택시 내렸는데
    '19.6.26 8:26 AM (182.232.xxx.119) - 삭제된댓글

    신발끈 길고 강력한 것 때문에

    큰 비극도 있었어요

  • 3. 택시 내렸는데
    '19.6.26 8:28 AM (182.232.xxx.119)

    신발끈 길고 강력한 것이 문짝에 걸려서

    큰 비극도 있었어요

  • 4. 우유
    '19.6.26 8:35 AM (221.151.xxx.44)

    사건브리핑안전상황실 이라는 프로네요

    보면서 너무 무섭더라는...

  • 5. 어째...
    '19.6.26 8:38 AM (39.7.xxx.102)

    본인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줘요.

    워터파크에서 귀걸이 밟아서 으......

    그 여자는 남에게 피래준 줄도 모르고 잃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겠죠?

  • 6. 택시내리다가
    '19.6.26 8:38 AM (223.62.xxx.224)

    짐 꺼내느라 택시 트렁크에서 가방내리고 트렁크 닫았는데
    후드점퍼에 달린 끈이 낀거에요.
    아저씨 출발 시작하는데 남편이 차 막 두들겨서 겨우 구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나요.ㅠㅠ
    끌려갔으면 많이 다치던지 죽었을지도 모르잖아요.
    기사님 놀라게 해서 죄송하고 제가 부주의해서 창피하지만
    다른분들도 조심하시라고 글 남겨요.
    후드 자체가 끼는 경우도 있으니
    아이들도 여성분들도 다 조심하세요.^^;;;;;;;;;ㅠㅠㅠ

  • 7. ㅇㅇㅇ
    '19.6.26 9:02 AM (1.228.xxx.184)

    전 애들 태권도 끈..원피스끈 이런것도 차문에 걸릴까봐 어릴때 엄청 신경썼었어요...
    상상만해도 끔찍!!!!

  • 8. ...
    '19.6.26 9:16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물놀이 사고 정말 많아서 부모가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됩니다.

  • 9. .....
    '19.6.26 9:51 AM (211.252.xxx.118)

    소름끼치네요 조심해야겠어요

  • 10. 수영장
    '19.6.26 10:24 AM (14.5.xxx.180)

    귀걸이는 뾰족한 침이 있어서
    수영장에서 빠지면 발로 밟게돼서 절대 금지인데도
    수영장에 꼭 귀걸이 착용하고 오는 사람 있어요.
    우리는 안전을 너무
    후순위에 두고 생활하는 경향이 있죠.

  • 11. 다른건 몰라도
    '19.6.26 10:43 AM (163.152.xxx.151)

    튜브 뒤집히는거 정말 위험하고요.
    특히 애들 팬티형 튜브 있잖아요. 그거 뒤집히면 발 못빼서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제가 애들 어릴 때 데리고 그 튜브 사용했닥 바로 옆에서 뒤집혔는데 계속 지켜보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일 날뻔요.

  • 12. 으..
    '19.6.26 12:12 PM (175.116.xxx.169)

    캠프가는 초등 딸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13. 동그라미
    '19.6.26 1:36 PM (106.102.xxx.183)

    진짜 무섭네요.지히철도 겨울에는 긴 옷들은 조심해야
    합니다.내릴때에요
    이런글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216 최근에 실비 가입한 분들 얼마 내시나요~ 17 // 2019/06/26 4,031
942215 부동산매입 1 지방인 2019/06/26 1,098
942214 조식 안주는 국내 리조트에서는 아침에 뭐해드시나요? 6 2019/06/26 1,795
942213 엉덩이 옆쪽살이 많은데요 9 kk 2019/06/26 2,613
942212 꽈리고추 꽁치조림, 냉동해도 되나요? 3 자취생음식 2019/06/26 868
942211 어제 담근 열무김치가 싱거운데요 3 항상 2019/06/26 1,221
942210 불타는 청춘 박선영 5 ㅁㅁㅁ 2019/06/26 5,700
942209 30대에 이혼.. 7 . 2019/06/26 4,843
942208 [데일리안 여론조사] '차기 지도자' 이낙연 24.7% 황교안 .. 26 오동나무 2019/06/26 3,247
942207 아시고 지지하세요? 5 ㅇㅇ 2019/06/26 1,376
942206 큰 볼일 본 후 기운 빠지는 것.. 3 ㅇㅇ 2019/06/26 2,119
942205 일본 욱일 전범기의 실체를 세계에 알리는 반크 청년들의 도전 2 ㅇㅇㅇ 2019/06/26 1,138
942204 중3 영어 과외 뭐가 다른가요? 5 .. 2019/06/26 1,964
942203 고1 6월4일 모의고사 등급 문의 13 질문 2019/06/26 2,118
942202 추위타는 체질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오래 살까요? 16 cm 2019/06/26 2,714
942201 남서방향 아파트 장단점이 뭔가요~ 29 .. 2019/06/26 15,030
942200 이것도 제가 잘못한걸까요 8 못되먹은딸 2019/06/26 1,827
942199 명품지갑 쓰니 9 ... 2019/06/26 6,204
942198 카톡메세지 저한테 보낼때, 다른것도 똑같이 따라하는 사람 5 ........ 2019/06/26 1,473
942197 캐리비안베이 일찍 가실 분 참고 4 투윤맘 2019/06/26 2,358
942196 난청 문의합니다. 2 ... 2019/06/26 1,255
942195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폐지하고 심야 전력단가 인상하자고? 5 길벗1 2019/06/26 1,952
942194 [단독] 빌스택스 "아이 상처 받을까봐…박환희 거짓말 .. 2 ... 2019/06/26 3,438
942193 "경기교육은 죽었다"..안산동산고 학부모들 국.. 19 뉴스 2019/06/26 3,160
942192 아이가 아침에 무서운 꿈을 꿨대요 1 아이 2019/06/2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