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본방사수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9-06-25 21:28:08



어제 예상보다 훨씬 어수선하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





오늘도 함께해요





https://youtu.be/PIn6Ff1Ze_Y








11시 5분 PD수첩 합니다.





피디수첩 1200회 오늘 내용


2019.6.25(화)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





구원인가? 학살인가?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의 중심에 선 케어 박소연 대표, 그녀를 둘러싼 의혹을 추적한다! 6월 2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PD수첩'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는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케어 박소연 대표를 둘러싼 의혹과 함께 국내 동물보호운동의 현주소를 들여다본다. ‘장수동 개지옥’, ‘악마 에쿠스’, ‘광주와 하남 개농장’ 등,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물학대 사건에 적극적인 구조 및 모금활동 하며 주목받은 동물권단체 케어. 2002 년 ‘동물사랑실천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케어는 대규모 구조를 중심으로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박소연 대표는 ‘구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를 얻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안락사 없는 동물보호단체’를 내세우면서 많은 후원 자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고, 국내 3대 동물권단체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과 후원금 모금이 끝난 뒤, 구조된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 지난 1월, 케어 내부제보자에 의해 폭로된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박소연 대표가 지 난 4년 간 구조한 동물 201마리를 안락사 했다는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면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안락사에 대한 진실을 알려진 후, 여론은 충격과 분 노로 들끓었고, 케어 일부 직원들의 대표 사퇴 요구가 이어졌다. 하지만 폭로 이후 6 개월이 지난 지금, 박소연 대표는 여전히 케어의 대표직을 맡고 있고, 사퇴를 요구 한 직원들은 더 이상 케어에 남아있지 않다. “학살입니다. 학살. 진짜 공포였어요.” 안락사가 인도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박소연 대표 주장과는 달리, 'PD수첩'의 취재 결과, 안락사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전(前) 직원은 학살이었다고 기억한다. 또한 지금까지 베일에 쌓여있던 실종 위탁견 ‘힘찬이’에 대한 새로운 사실 도 밝혀졌다. 스타동물보호운동가에서 ‘동물학대 피의자’로 전락한 박소연 대표, 그 녀는 왜 동물들을 구조한 뒤 안락사를 했던 것일까? 'PD수첩'은 케어 전(前) 직원과 회원들의 증언과 증거자료를 통해 그 의혹의 실 체에 다가갈 수 있었다. 입수한 회계자료 분석을 통해 케어의 후원금 모금계좌 가운 데 일부가 박소연 대표 개인명의의 여러 통장으로 분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계좌들은 후원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통장이었다. 또한 'PD수첩'은 보호소 이전을 위해 모금한 약 2억 원 가량의 ‘땅 한 평 사기’ 기부금에 대한 비밀도 밝힐 예 정이다. 동물보호단체에서 이뤄진 수상한 안락사, 케어 박소연 대표의 의혹을 추적하는 MBC 'PD수첩'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는 6월 25일 밤 11시 5분에 방영된다. 


ㅡ 출처 피디수첩 공식홈















IP : 221.164.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6.25 9:29 PM (175.214.xxx.205)

    감사합니다..

  • 2. 그런사람
    '19.6.25 9:31 PM (175.223.xxx.221)

    감사요^^

  • 3. ...
    '19.6.25 10:37 PM (218.236.xxx.162)

    잘봤어요~ 재미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961 일본자본) 제가 쓴글 한번만 봐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4 경제적수탈 2019/07/23 1,030
951960 이글의 댓글 읽어보세요 화나요. 8 화나 2019/07/23 2,471
951959 티웨이항공, 일본 노선 잇따라 운항 중단 3 ㅇㅇ 2019/07/23 1,897
951958 전남대병원은 종합병원과 3차의료기관 중 어디에 속하나요? 5 ........ 2019/07/23 1,297
951957 고유정을 경찰이 왜 이리 봐주는거죠? 8 .. 2019/07/23 3,024
951956 미국 교환학생의 장점은 뭔가요? 19 질문 2019/07/23 5,437
951955 깔라만시 많이 먹어도 될까요? 9 ㅇㅇㅇ 2019/07/23 2,116
951954 북경 여행 패키지는 왜 다 천진으로 가서 이동하는건가요??? 7 .... 2019/07/23 1,308
951953 유한양행 순그린 염색약 단종됐다는데요? 3 노벰버11 2019/07/23 2,716
951952 상체 길어지는 운동방법 있을까요? 17 .. 2019/07/23 7,847
951951 외국인들 온라인에서는 구분이 힘들어요 3 ..... 2019/07/23 830
951950 손정의와 그배후 그리고 해저터널 6 손정의 2019/07/23 1,741
951949 조선일보 보도에 분노한 시민들 4 오늘 2019/07/23 2,464
951948 얼굴 마른 분들 몸도 얼굴만큼 마르셨나요? 5 2019/07/23 1,898
951947 가수 이상은 씨요 35 가수 이상은.. 2019/07/23 19,089
951946 유방조직검사하러 오후에 갑니다...,, 14 ㄱㄱㄱ 2019/07/23 4,149
951945 논산훈련소 수료식때 팬션말고는 없을까요 10 민희 2019/07/23 3,756
951944 ‘제조혁신기반인 Next 뿌리기술개발’ 예타 통과 3 ㅇㅇㅇ 2019/07/23 561
951943 빅5 병원에서 파킨슨 오진할 수도 있을까요? 11 건강하세요 2019/07/23 4,783
951942 고딩용돈 적정선 32 zz 2019/07/23 3,259
951941 신경치료 재치료한 이가 두드리면 아파요...임플란트 해야 할까요.. 6 은지 2019/07/23 3,282
951940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9 우울해 2019/07/23 3,358
951939 은근 주식고수분들이많아요 10 고견 2019/07/23 4,389
951938 고딩이들 카카오뱅크체크카드 개설.. 6 떨려... 2019/07/23 2,004
951937 이 일본 신문좀 보세요. 7 일본의 우리.. 2019/07/23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