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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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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게 별로 안좋은거던데요

ㅇㅇ 조회수 : 8,008
작성일 : 2019-06-25 19:43:24
대학때 좀 이쁜애들보니 맨날 선물 무겁게 지고다니 던데요.
생일날 바쁘고...
주위 눈총받고..시달리고...

그냥 편하게 대충생기고 대신 능력이 있는게
사는데는 도움이 되는거 깉더라구요
IP : 117.111.xxx.21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6.25 7:48 PM (223.38.xxx.81)

    편하게 대충?생긴건 뭘까요??
    이뻐서 선물 받아 무겁게 이고지고 다녀도 이쁜게 훨 좋을거 같은데..

  • 2. ...
    '19.6.25 7:55 PM (223.38.xxx.200)

    선물 이고 지고 다니다
    나이들어서는 명품쇼핑한 거 이고 지고와서
    큰 집에 착착 정리하고 살겠죠.
    한 번뿐인 인생 이쁜 게 훨씬 좋은 일이 많을 것 같네요.

  • 3. 기분좋은
    '19.6.25 7:55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시달림이죵
    차로 집까지 델다주는 선배도 있으니 무거운 걱정은 뚝

  • 4. ㅡㅡ
    '19.6.25 7:5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이건뭐 정신승리 정도가 아니라
    열폭에 신포도 콤보
    이쁘고 능력까지있는 여자들 많은거 알면
    쓰러지실듯..

  • 5. ㅡㅡ
    '19.6.25 8:01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좀 이쁜거 하나로
    부모 잘못 만나
    어찌살수없던 초년 고생 끝내고
    지금은 그때 저혼자 부러워하던
    누구들보다 제가 더 행복하게 살아요
    제외모 강점을 살리는것도 경쟁력을 갖는거였구요
    여자가 이쁜것도 능력중 하나예요

  • 6. 미친이재명33
    '19.6.25 8:10 PM (211.36.xxx.62)

    선물 받은걸 왜 무겁게 이고지고 다녀요
    그거 들어줄 사람. 차로 실어다 줄 사람 줄 섰는데요

  • 7. ㅇㅇㅇ
    '19.6.25 8:11 PM (175.223.xxx.62)

    선물 이고지고 다니고 생일날 바쁘고..
    미모의 순기능같은데요 이건 ㅋ
    여우같은 사람 보면 특별한 날 외엔 꾸미는 강도도 조절하고,
    부탁도 들어주면서 질투안사려 이리저리 애쓰고 살던데요ㅋ
    눈총받고 질투사고 이간질당하는건 진짜 피곤할듯요.

  • 8. ㅇㅇ
    '19.6.25 8:11 PM (210.2.xxx.40)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죠.

    이쁜 여자 SNS 보면서 질투하는 것 보다는. 님 승리 ~~

  • 9. 예쁜게
    '19.6.25 8:13 PM (125.142.xxx.145)

    힘든 면이 있긴 한데
    못 생겨서 힘든 거에 비하면
    비할 바가 아니죠.

  • 10. 축하드려요
    '19.6.25 8:23 PM (223.62.xxx.32)

    선물 무겁게 지고다닐일 없고
    생일날 한갓지게 혼밥하고
    주위에서 봐주는 사람도 없어서요

  • 11. ㅇㅇ
    '19.6.25 8:23 PM (110.70.xxx.179)

    이쁘면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팔자사납고 오히려 쓰레기 만날 확률도 높아요

  • 12. ㅎㅎㅎㅎㅎ
    '19.6.25 8:31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나도 무거운 선물 지고 다니고 싶다

  • 13. ..
    '19.6.25 8:33 PM (58.143.xxx.58)

    적당히 조금 이쁜 게 좋은 것 같아요

  • 14. ...
    '19.6.25 8:36 PM (211.205.xxx.1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데 의미있는 게
    예쁜거죠.
    그러려니 따라오는 게 어중떠중이고...

  • 15. 이거야말로
    '19.6.25 8:42 PM (123.212.xxx.56)

    신포도.
    본인이 그랬더니 힘들었다도 아니고...
    아이고야 의미없다.ㅡㅡ

  • 16.
    '19.6.25 8:42 PM (118.40.xxx.144)

    사촌언니 보니까 이쁘니까 어딜가도 대접은 받더군요 좋은점이 더 많죠

  • 17. ㅁㅁ
    '19.6.25 8:53 PM (223.62.xxx.57)

    안 좋을 리가요

  • 18.
    '19.6.25 8:58 PM (124.50.xxx.3)

    그렇군요
    근데요 왜 웃기죠

  • 19. ,,,,,,,,,
    '19.6.25 9:01 PM (219.254.xxx.109)

    원글님 비유는 공감이 안가구요.제목에는 동의해요.살아보니 평범하게 최고인듯하구요.밥그릇 챙길정도의 머리만 있음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어요..이쁘거나 하면 어쩄든 시샘을 받게 되고 그게 까딱하면 운을 날리는 경우도 있어서..타고난 운이 좋아서 이쁜게 배가 되는경우도 있겠지만 똥파리도 많이 꼬이고..인생이 굴곡질 일이 더 많죠..82는 이쁜걸 너무 숭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제가볼떈 안그렇다고 봅니다.

  • 20. ..
    '19.6.25 9:1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네..축하드려요~ㅋ

  • 21.
    '19.6.25 9:15 PM (211.206.xxx.180)

    집안이 좋거나 본인 능력이 좋아야 인생 평탄하지
    외모만 괜히 반반하면 별 날파리들이 들끓어 오히려 피곤한 인생된 케이스 많습니다.

  • 22. ㅎㅎ
    '19.6.25 9:37 PM (182.226.xxx.131)

    웃기려고 이렇게 쓰신거죠? 그죠?

  • 23.
    '19.6.25 10:09 PM (125.132.xxx.156)

    빡시게 꾸미면 예쁠정도의 외모
    죽어라 공부하면 인서울할 정도의 머리
    이렇게 가지고 성실히 알콩달콩 사는거 좋아보여요
    크게 튀지도 크게 아쉽지도 않게 크게 아까울것도 없이

  • 24. 정신승리도
    '19.6.25 10:15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인생 행복하게살듯

  • 25. ㅎㅎㅎㅎ
    '19.6.25 10:24 PM (39.118.xxx.224)

    블랙유머같아요....
    적당히 예뿌고 옷 좀 튀게 입어도 시샘 작렬인데
    정말 예쁜 사람들.... 시샘 질투는 힘들긴 하겠지만
    못생겨서 느끼는 박탈감에 비하면 애교죠

    근데 나무 웃기시더

  • 26. 이거
    '19.6.26 1:26 AM (67.180.xxx.159)

    유머같은데...

  • 27. 공감
    '19.6.26 9:14 AM (107.77.xxx.108) - 삭제된댓글

    선물은 별로 안 공감이고 이쁜데 순하고 여리면
    여자들 사이에 괴롭힘 타겟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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