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다시 한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한번만 볼 수 있다면..
그 시절
젊고 빛났던 내 엄마 아빠..
퇴근하는 아빠에게
아빠 하고 달려가며 안겼던,
저녁때가 되면 보글보글 따뜻한 밥
항상 지어주셨던...
그리고... 그 집에서...
순수하고 어린 소녀였던 나..
다시는 볼수없는 아빠..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어 눈물납니다..
진짜 보고싶습니다..
미치도록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다시 한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한번만 볼 수 있다면..
그 시절
젊고 빛났던 내 엄마 아빠..
퇴근하는 아빠에게
아빠 하고 달려가며 안겼던,
저녁때가 되면 보글보글 따뜻한 밥
항상 지어주셨던...
그리고... 그 집에서...
순수하고 어린 소녀였던 나..
다시는 볼수없는 아빠..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어 눈물납니다..
진짜 보고싶습니다..
있는 슬픔이지만
우리가 다음사람에게 그런 추억을 안겨주라고 그분들은 가신 거예요.
뵈옵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 때 아빠는 가장의 무게 때문에 힘들었을거예요 힘들어도 님이 아빠의 인생을 사는 이유였겠죠^^
언젠가는 다 이승을 떠납니다.
빨리가느냐 늦게가냐가 문제지...
90넘어 거동 못하시고
치매에 요양병원에 계시면 더 힘드시지요.
저도 엄마 많이 그립네요.
그리운게 좋은거에요~즐기세요
상상이라도 추억할수 있자나요.
술먹고와서 밥상엎는 아빠 생각하기도 싫은데 가끔생각나요.
저도 내일이 아빠 기일입니다.
저를 지켜봐 주실 거라 믿고 열심히 잘 살려고 노력해요.
기뻐하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