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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글 있길래 써봐요

999 조회수 : 3,722
작성일 : 2019-06-25 13:36:07
홈플러스에있는 입점옷가게에서 옷을사서
택배로 보내달랬는데
옷가격인 29000원에 택비 4000달래서 걍줫어요
근데 택비 알고보니 3500원
딱히 박스도 산것도 없이 비닐덜렁덜렁와서요
옷이 괜찮아 산것이지..여주인 인성 별로였는데
평소같음 수고비라 치겠지만
현금입금했는데 저러니 기분더러워서요
내 500원은 어디로 갔을까
님들같음 얘기하나요
IP : 223.38.xxx.2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6.25 1:37 PM (49.142.xxx.116)

    5천원이면 모를까 안해요.

  • 2. ..
    '19.6.25 1:38 PM (222.237.xxx.88)

    기분 더럽지만 500원 먹고 떨어져라 하고 말아요.
    이 기분에 그 집 또 가게 되겠어요?

  • 3. 네맞아요
    '19.6.25 1:39 PM (223.38.xxx.230)

    500원인데. 그걸 먹는 여주인도 깔끔치못하고
    저도마찬가지용

  • 4. ㅎㅎ
    '19.6.25 1:40 PM (58.228.xxx.102) - 삭제된댓글

    온라인샵도 아니고 포장하고 택배 보내는 수고비는 생각 안 하나요?원래 택배서비스 불가 아닌가요?

  • 5. ....
    '19.6.25 1:46 PM (223.62.xxx.159)

    본사에 택배비 관련해서클레임넣죠. 지네 옷팔아 주는데 포장이야 당연한거죠.
    직접샀어도 쇼핑백에 포장해주 잖아요,

  • 6. ....
    '19.6.25 1:46 PM (121.183.xxx.70)

    수고비라 쳐용...

  • 7. 택배비
    '19.6.25 1:51 PM (223.62.xxx.217)

    늘 보내는 물건 아니면 보내봐야 압니다.
    이걸 500원 떼였다고도 생각하는군요.

  • 8. ...
    '19.6.25 1:55 PM (180.231.xxx.238)

    일단 전화해서 500원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봐요. 따지듯이 말고 정말로 궁금하다는 듯이.
    합리적인 이유를 대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어버버 하고 딴소리하면 홈플러스에 컴플레인 넣어야죠.
    그 500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여주인이 괘씸해서요.
    손님이 500원 덜내고 옷달라 하면 초진상 취급할꺼면서
    장사치들 소소하게 사기치는거에 대해 관대할 이유가 없죠

  • 9. 맞아용
    '19.6.25 2:10 PM (223.38.xxx.230)

    500원아까운게 아니구요
    500원 덜내고 옷달라하면 초진상 맞잖아요ㅠㅠ

  • 10. ..
    '19.6.25 2:2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500원 아까워서 그러는거 맞잖아요

  • 11. ...
    '19.6.25 3:37 PM (220.116.xxx.169)

    우체국 택배 불러서 픽업하면 4천원, 우체국에 직접 가져가서 보내면 3500원
    불러서 보내려다 직접 가게 됐나보죠
    그걸 500원 삥땅쳤다고 이렇게 펄펄 뛸 일인가 싶군요.

    암튼 택비 4천원 받은게 5백원 삥땅치려는 심사는 아닐 거라는 정황 증거 하나 드립니다.

  • 12. 211.203
    '19.6.25 3:4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너나 500원에 벌벌떨겠지.찌질아

  • 13. 새벽
    '19.6.25 6:15 PM (59.20.xxx.185)

    글쓴이 너무 나가신듯해요

  • 14. ..
    '19.6.25 7:22 PM (180.134.xxx.197) - 삭제된댓글

    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고 돈 10원에도 집착하는데요
    돈 아낄라고 잔반도 재활용하고 그런 사람들이 태반인데요. 당연히 따져봐야죠. 뭘 원글이 깐깐하단 식으로 몰아가나요

  • 15.
    '19.6.25 7:23 PM (180.134.xxx.197) - 삭제된댓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 16. ....
    '19.6.25 7:25 PM (180.134.xxx.156) - 삭제된댓글

    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고 돈 10원에도 벌벌 떠는데요

    당연히 깐깐하게 따져봐야죠. 뭘 원글이 깐깐하단식으로 몰아가는지.

  • 17. ....
    '19.6.25 7:29 PM (223.38.xxx.101)

    장사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약은데요. 자기들은 돈 10원에도 벌벌 떨면서 뭘 500원엔 쪼잔하다 하나요.
    당연히 깐깐하게 따져봐야죠. 원글이 뭐가 너무 나갔다는건지.

  • 18. 그냥
    '19.6.26 9:55 AM (223.38.xxx.149)

    보내는 사람이 포장하고 전화로 부르고
    수고료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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