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초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드라마 보면 삼수생. 재수생은 단골 역할로 많이 나왔던것 같거든요...
제가 초등학교를 90년대 초반에 다녔는데
어린나이에도 드라마나 영화 많이 즐겨보는편이어서..ㅋㅋㅋ 그냥 하이틴 영화 같은거 봐도 그랬던것 같구요..
그냥 어린마음에 대학교 들어가는건 정말 어려운가보다.ㅠㅠㅠ
막 한번씩 시험치고 하는 장면들 나오면. 뭐 엄청 긴장하면서 보고 그랬던게 기억이 나거든요..
막 한번씩 시험치고 하는 장면들 나오면. 뭐 엄청 긴장하면서 보고 그랬던게 기억이 나거든요..
또 저희 옆에 사는 사촌언니가 이대 2번이나 쳐서 떨어진거.. 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언니 저희 지역에 있는 학교 다녔는데...
그학교 입학하기전에.. 방황 많이 했거든요... 저희집에도 막 와서 몇일있다가 가고...
근데 그시절에도 엄청 대학교 들어가기 힘들지 않았나요..???
지금도 인서울하고 할려면 어렵듯이.. 그시절에도... 영화나 드라마에 단골 소재로 나올정도면 쉬운건 아니었을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