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셔츠가 누렇게 변한거 없애는 방법 아시나요?

빨래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19-06-25 11:08:16
이사 때문에 박스에 셔츠만 따로 넣어 놓았다가

몇 개월 후에 꺼내보니 셔츠들이 누렇게 군데 군데 변해 있는데

이런거 어떻게 해야 없앨 수 있나요?

베이킹소다로 했는데 완전히 말끔히 지워지진 않아서요.

하얀색 옷이면 과산화? 그걸로 해 보겠는데

스트라이프, 체크등 색깔과 무늬가 있는 것들이라

혹시 방법 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IP : 61.74.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린토피아
    '19.6.25 11:1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에 땀으로 누렇게 된 옷 흰색으로 바뀌주는
    프로그램 있슴.
    맡김.

  • 2. 과탄산
    '19.6.25 11:22 AM (14.32.xxx.19)

    과탄산소다를 세제와 함께 미지근한 물에 타서
    담가 두었다가 세탁하니 어느정도 회복되더라구요
    용량은 과탄산소다봉지에 있는대로 했어요

  • 3. 과탄산
    '19.6.25 11:24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무늬있어도 잠깐 과탄산에 담궈두는거 괜찮아요.
    담갔다가 한번씩 뒤적여보세요.
    이염되거나 물빠지는지.
    저는 한벌씩만 담궈서 그런지 아직까지 그런게 없었는데
    락스물은 백프로 이염되더라구요.

  • 4. 사탕별
    '19.6.25 11:26 AM (1.220.xxx.70)

    과탄산 울샴푸 뜨거운물에 풀어서 과탄산 가루를 좀 녹여서 미지근하게 식으면 셔츠 담궈두고 조물조물 주무르면서 자주 뒤집어 주세요
    저는 아주 심한거는 거의 하루를 담궈두구요
    약한 섬유나 비싼 옷은 옆에서 계속 보면서 주무르다가 10~15분 정도 뒀다가 헹구면 깨끗함
    저는 흰옷 사는걸 두려워하지 않음

  • 5. ..
    '19.6.25 11:27 AM (222.237.xxx.88)

    과탄산을 따뜻한 물에 풀어 옷을 담가 두세요.
    흰옷은 더욱 희게 색깔옷은 선명하게.

  • 6. 빨래
    '19.6.25 11:33 AM (61.74.xxx.81)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해 볼게요.

  • 7. ㆍㆍ
    '19.6.25 11:49 AM (175.117.xxx.158)

    누런셔츠 ᆢ과탄산저장

  • 8.
    '19.6.25 12:18 PM (118.44.xxx.161)

    과탄산소다가 짱이죠.
    하지만...너무 뜨거운물에 하지는 마세요
    셔츠에 온갖 구김이 다 갑니다. ㅎㅎㅎㅎㅎ

  • 9. 00
    '19.6.25 12:20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다이소 과탄소 비누로 뜨거운 물로 빨아 담궈놓다가 일반세제로 빨아햇빛에 말렸더니 새옷됐어요.

  • 10. 따뜻한
    '19.6.25 12:36 PM (211.178.xxx.171)

    지오다노인가 유니클로인가 셔츠를 과탄산 뜨거운 물 조합으로 했더니 속에 든 심지가 분홍으로 변했어요
    과탄산도 안전하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아요

  • 11. 세탁
    '19.6.25 2:41 PM (223.38.xxx.233)

    저도 배웠네요~

  • 12. 오오
    '19.6.25 4:26 PM (220.116.xxx.35)

    다이소 과탄산소다 비누

  • 13. 초록휴식
    '19.6.25 11:29 PM (39.114.xxx.176)

    저도 보관을 잘못했는지 누런셔츠 하나있는데 해봐야겠네요.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872 모공크기가 줄기도 하네요? 헉 7 .... 2019/06/25 5,504
944871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거에요? 17 안돼 2019/06/25 3,057
944870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인 분들 계시죠?2 2 2019/06/25 1,040
944869 지인 아이가 홍대 공대갔는데 공부 어느정도 한거애요? 92 몽당연필 2019/06/25 19,261
944868 전지현은 광고컨셉이 왜 항상 똑같나요? 22 .. 2019/06/25 4,531
944867 볼만한 예능이 없어서 캠핑클럽 기다리고 있어요 3 ........ 2019/06/25 838
944866 어제 합성섬유 냄새글을 보고.. 3 티셔츠 2019/06/25 1,976
944865 밤에 자는데 남편이 아프게 누르는 느낌 10 무겁다 2019/06/25 6,960
944864 영국날씨요~ 1 기운내자 2019/06/25 834
944863 시어머니 음식 받기 싫다는 글에 며느리한테 뭐라 하시는 분들 15 hh 2019/06/25 5,819
944862 하수구 트랩 설치시 베리 2019/06/25 814
944861 한국어교원자격증..? 혹시 따신 분 계신가요? 2 뭐지 2019/06/25 2,020
944860 저까지 히라가나 강제로 외우네요 ㅜ 9 아윽 2019/06/25 2,122
944859 집에있는 곡물가루로 맛사지했더니 효과 바로 나네요 6 .... 2019/06/25 2,740
944858 국산 도토리 묵가루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4 도토리 묵 2019/06/25 1,603
944857 백수가 바깥 외출하는것이 욕먹을 일인가요? 19 레몬콜라XD.. 2019/06/25 3,693
944856 시댁 입장에선 이게 화날 일인가요 34 ... 2019/06/25 7,998
944855 찢어만든 보리굴비 드셔본 분~ 4 엘레핀 2019/06/25 1,298
944854 준비물 챙겨준 적 없대요 34 아이 2019/06/25 4,388
944853 주말부부 전 힘드네요..ㅠ 14 ... 2019/06/25 5,153
944852 동향집 29도 13 정동향집 2019/06/25 2,513
944851 이연복 셰프가 너무 멋지게 보이면 제가 좀 이상한거죠? 20 ㅇㅇ 2019/06/25 4,013
944850 외국에서 온 5세 아이들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 6 속답답한 할.. 2019/06/25 1,173
944849 괴롭히는 아이 엄마가 학년대표일 경우 ! 1 중1 2019/06/25 1,325
944848 도와주세요~ 김장김치가 물렀어요ㅠ 8 happy 2019/06/25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