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언니 시할아버지 장례

조회수 : 3,826
작성일 : 2019-06-25 10:47:37

친언니의 시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가야할까요?

요새 경조사가 너무많아서 되도록 좀 줄이고 싶은데..

101세인 어제..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언니로부터 연락은 들었는데 오란 소리는 안하셨으나  가야하나.. 저희는 이미 시부모님도 다 돌아가셨거든요.

IP : 121.133.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5 10:48 AM (222.237.xxx.88)

    님 부모님이 가시면 돼요.

  • 2. 저희
    '19.6.25 10:48 AM (118.38.xxx.80)

    친정은 시할머니 상에 동생이랑 부모님 오셨어요

  • 3. 정답
    '19.6.25 10:50 AM (180.69.xxx.167)

    안 가도 그만이지만,
    가면 좋죠.

  • 4. ㅇㅇ
    '19.6.25 10:51 AM (175.223.xxx.6)

    집안에서 대표로 한분만 가시면되요.
    부모님께서 가시면되고.
    부모님 못 가시면 형제 중 한 분 가시고요

  • 5. 113333
    '19.6.25 10:52 AM (106.102.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언니 생각해 갈거같아요
    가서 얼굴보고 잠깐 챙겨주고 도와줄거 없나 보고요
    형제끼리 사이가 안좋음 상관없겠지만요

  • 6. 자유2012
    '19.6.25 10:56 AM (49.164.xxx.197)

    가면 고마워할걸요

  • 7. ㅇㆍㅇ
    '19.6.25 10:56 AM (117.111.xxx.41)

    가족 중 대표로 한 분정도 가시면 됩니다
    101 세면 그자손들만 해도 일 할 사람 넘쳐나겠넉요
    그나저나 100 세 시대가 되면
    내 여생은 몇년인가
    주위에 90대 분 많아지더니
    이젠 말 그대로 100 세 시대네요

  • 8. 부모님
    '19.6.25 10:57 AM (121.137.xxx.231)

    부모님만 가셔도 돼요.
    장례식장이 원글님 사는 곳과 아주 가깝다면 같이 조문하시는것도 좋긴 하지만
    굳이 원글님까지 안가셔도 되고요.

    저는 시할아버지 장례때 부모님께 알리고
    장례식장에 오셨었는데 그때 시부모님 하신 행동보고
    다시는 시가 장례에 친정부모님께 연락 안드리겠다 생각했어요.

    친정 장례에도 시가에 연락 안했고요. (외조부모님)

  • 9. ㅇㅇ
    '19.6.25 10:59 AM (121.166.xxx.239)

    저는 동생 시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갔었어요.
    저희는 부모님 따로 가셨고 남동생도 따로 가고, 저도 갔었어요.
    사돈 어드신도, 동생도 고마워하더군요.
    안가도 되는 자리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동생 얼굴 생각해서 갔었어요

  • 10. ㅇㅇㅇ
    '19.6.25 11:00 AM (211.245.xxx.104)

    부모님만 가시면 됩니다

  • 11. .....
    '19.6.25 11:2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일단 부고를 들었으니 가는 게 좋고요. 시아버지가 부친상을 당하신 상주니까 같은 항렬인 님 부모님 한분만 가시거나, 여의치않으면 가족 중 한 분이 대표로 가심 됩니다.

  • 12. ....
    '19.6.25 12:02 PM (114.200.xxx.117)

    시가 장례식 치르는중에
    다 모르는 손님들 틈에서
    멀리서 우리식구 얼굴 보이니까 그렇게 반갑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508 전문직도 9급 부러워하던데요 39 ㅇㅇ 2019/06/26 9,239
942507 www 이동욱.. 5 ㅎㅎ 2019/06/26 3,186
942506 노래 제목 꼭 찾고 싶어요 ㅡㅡ 2019/06/26 674
942505 귀엽게생겼다는 안예쁘다 라는 뜻이지요? 12 2019/06/26 5,945
942504 "내 아이 만지지마!"..고유정의 광적인 집착.. 4 dd 2019/06/26 7,171
942503 서울 오피스텔 자취 4 3333 2019/06/26 2,588
942502 개한테 물렸을때 대처방법 여쭤봅니다 8 2019/06/26 2,413
942501 신은미, "국보법 위반 조사 받을 테니, 입국 금지 풀.. 1 light7.. 2019/06/26 1,275
942500 회사가기싫어 1 드라마 한 .. 2019/06/26 1,140
942499 봄밤에서 장모님이 치과의사사위 따귀 왜 때린거예요 6 기분좋은밤 2019/06/26 5,262
942498 폐경..갱년기래요. 20 43살 2019/06/26 10,830
942497 기안84처럼 걸레질해봤는데요 6 ... 2019/06/26 5,720
942496 집안에 금지어? 있으세요? 7 ㅡㅡㅡ 2019/06/26 2,356
942495 사우디와 대규모 경제협력?! 문 대통령 주최 모하메드 사우디 왕.. 1 마니또 2019/06/26 791
942494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3 본방사수 2019/06/26 750
942493 만삭인데 진통 빨리오게 하는 방법있을까요? 23 .. 2019/06/26 7,384
942492 이럴땐 어쩌시겠어요? 2 2019/06/26 1,260
942491 부부금슬 좋으신 분들은 세상 행복할 것 같아요 7 이혼준비 2019/06/26 5,162
942490 전라도 사람들 억울하겠어요 15 경상도 2019/06/26 4,823
942489 주식 어떤 종목 갖고계시면서 속 썩고있나요? 33 주식 2019/06/26 5,808
942488 함소원처럼 머리숱도 많고 연하랑 결혼해서 부럽네요 3 여자도 피지.. 2019/06/26 5,627
942487 개각한다네요 1 ㅣㅣ 2019/06/26 1,149
942486 한국당, 여성당원 바지 내리는 공연으로 구설 10 .. 2019/06/26 2,495
942485 부동산이 구경하는 집으로 쓰나봐요. 6 이상하네요 2019/06/26 3,606
942484 낯선 우유가 있을 때는 뒷면을 보세요. Jpg 1 남양 2019/06/26 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