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적인 성격이기도 하지만 몸이 많이 약해요
지병은 없지만 금방 피곤하고 정해진 일을 마치면
집에서 좀 쉬면 몸이 괜찮구요
근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다른 고민은 무척 많은데 돈으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많이 벌거나 모아놓은게 많지도 않구요
그런데 저와 비슷한 벌이 이신분들은 다들 돈이 부족하다고
해요
맛집 투어 하니 돈 많이 든다
여행 가고 싶다 .옷 사고 싶다 머리스타일 멋지게 하고 싶다 등등
근데 저는 맛집도 한두번 가고 그냥 정 아쉬우면 약간
배고플때 뭐 먹어요 .그럼 집에서 몸도 편하고 꿀맛이구요
옷은 입고 나갈때 없으니 기본만 있고 머리카락 가늘어서
미용실도 잘 안가고요 .사실 벌이에 비해 큰 씀씀이는
마음 불편해서 안 하는게 가장 큰 이유구요
제가 알뜰하다고 칭찬하는 사람,그러면서 돈 밝힌다고
친정엄마는 뭐라 하시는데요
몸 약하고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돈이 덜 드는게 아닐까요?
저같으신 분들은 생활비(여가포함) 적게 들지 않나요?
소극적인 사람은 돈도 덜 드나요?
‥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9-06-24 20:41:44
IP : 211.36.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크게 나가요.
'19.6.24 8:4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대체로 적게 쓰지만요.
2. 수입과 지출
'19.6.24 8:49 PM (221.143.xxx.252)을 잘 파악하고 욕망을 절제하고 소비하면 궁색해도 빚은 안지고 입에 풀칠은 하고 살겠죠. 욕망대로 살면
로또 같은 일확천금도 금새 풍비박산 날수도 있는거고요. 뭘 새삼스레 경제학이나 상업부기 같은 얘기를...3. ..
'19.6.24 8:57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그냥 밖에 안 나가고 사람 안 만나면 돈 덜 들어요. 옷 사고 머리다듬어야지. 한 번 만나면 2.3만원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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