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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1층

빠빠빠후 조회수 : 3,715
작성일 : 2019-06-24 20:23:52
1층살아요 잠시 뭐사러가려고 나왔는데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모자가 있더니 그아들래미가 아깜짝이야 깜짝놀랬잖아요 그러는거에요.
그엄마는 하지마 그러고. 그래서 제가 우리한테 그런거니 ? 하니 네 놀랬잖아요를 2번하더라구요.
참내 노크하고 나가야하나봅니다.
그엄마는 가만히 있고..
IP : 182.214.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짧은글인데
    '19.6.24 8:26 PM (211.215.xxx.107)

    너무 웃겨요.

  • 2. ㅋㅋㅋㅋ
    '19.6.24 8:27 PM (121.171.xxx.193)

    진짜 빵텨져어요 ㅎㅎㄹ

  • 3. 빠빠빠후
    '19.6.24 8:28 PM (182.214.xxx.69)

    님들 웃으셔서 넘나 다행이네요.
    이동네 적응안되네요

  • 4. 뽀로롱뽀로롱
    '19.6.24 8:30 PM (118.223.xxx.111)

    니가 우리집 문앞에 있어서
    내가 더놀랬다

    그러시지...

  • 5. 빠빠빠후
    '19.6.24 8:31 PM (182.214.xxx.69)

    그럴거그랬네요.
    내가 더놀랬다.아휴.이동네 진짜 싫으다

  • 6. 어머
    '19.6.24 8:31 PM (1.231.xxx.157)

    별 이상한애도 다 있네요
    엄마가 집가서 등짝 스매싱 날려줘야할텐데..

  • 7. ㅋㅋㅋ
    '19.6.24 8:34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노크하고ㅎㅎㅎㅎ
    지 혼자 사는 아파트인가... 어디서든 사람이 튀어나올껄 감안 하고 살아야죠

  • 8. ㅎㅎ
    '19.6.24 9:01 PM (1.225.xxx.117)

    초딩이면 귀엽게 봐줄만하네요

  • 9. ㅋㅋㅋ
    '19.6.24 9:23 PM (112.152.xxx.155)

    저도 1층 사는데 노크하고 나가야하나. . ㅎㅎㅎ

  • 10. 빠빠빠후
    '19.6.24 9:32 PM (182.214.xxx.69)

    그렇죠 초딩혼자였음 귀엽기나 하지 엄마가 옆에 있으니 귀여움보단 혐오감으로 다가오네요.

  • 11. ㅡㅡ
    '19.6.24 10:22 PM (175.223.xxx.163)

    ㅋㅋ 글을 재밌게 쓰시네요.
    화 나셨나봐요.
    맘 푸세요~

  • 12. ㅇㅇ
    '19.6.25 11:10 AM (59.9.xxx.181)

    앗!!!저도 1층인데 아침마다 부스스하게 애 둘 데리고 나가는 여자보고 놀래신 분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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