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민수는 간지가...

그냥.. 조회수 : 6,762
작성일 : 2019-06-24 20:01:37

나이가 많은데도 간지폭발.

요즘아이들 말로 까리하네요

젊을적엔 별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 돈 많다고 저러기도 쉽지 않고 타고났나봐요

원래 잘 꾸미고 세련된 감각이 있는건 알았지만...


오늘 사진 보고 또 느꼈네요.. 강주은은 진짜 촌스런 멜빵바지..ㅋㅋ

넘 대조적임...


http://www.msn.com/ko-kr/entertainment/news/“혼나-아주”-강주은-길... ..





IP : 118.37.xxx.11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9.6.24 8:0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천상 연예인이죠 . . 여기서 욕도 많이먹지만 최민수 좋더라구요 순수한것같기도 하고 강주은하고 한결같은 모습도 보이고 최민수만이 할수있는 톡특?한 연기하며 멋있는배우에요

  • 2. 딴건
    '19.6.24 8:06 PM (116.127.xxx.146)

    모르겠고
    벌서는 저 자세
    딱 불량한 애들 같네요. 똑같아요 ㅋㅋ

  • 3. ...
    '19.6.24 8:07 PM (221.151.xxx.109)

    강주은 옷 잘 입었는데요
    평소에도 tpo에 맞게 잘 입는 멋쟁이라고 생각해요

  • 4. 끼는다갖춘듯
    '19.6.24 8:07 PM (118.37.xxx.114)

    부모님들 유전이 아주 큰가봅니다
    직접 이것저것 만드는것 보니 예술적 기질도 있어 보이고..
    옷을 너무 잘입네요

  • 5. ㅡㅡ
    '19.6.24 8:07 PM (211.215.xxx.107)

    저 외모에 연기 안 하는 게 아까워요

  • 6. ㅇㅇ
    '19.6.24 8:08 PM (123.215.xxx.57)

    전 개인적으로 둘다별로...

  • 7.
    '19.6.24 8:14 P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최민수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데
    고터 파미에르에서 우연히 봤거든요.
    부인 액세서리 고르는 뒤에서 가만히 미동도 안하고 서있었어요
    핸드폰 보면서 걸어가다가 발부터 봤는데 문신이 엄청나서 깜짝 놀라서 얼굴 보니 최민수.
    키도 별로 크지 않고 노숙자같아서 깜짝 놀랐는데
    그런데... 포스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데도...

  • 8.
    '19.6.24 8:17 PM (1.230.xxx.9)

    최민수가 철없음과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건 부인의 속터짐과 희생덕분 아니겠어요?
    강주은이 인터뷰할때 솔직히 지치고 힘들어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받아들이고 편해진거 같아요
    최민수는 보면 좀 안스럽고 애잔한 마음이 들어요
    젊었을때 우리 학교 학생이랑 데이트하는거 몇번 봤는데 그 때보다 지금이 외모로는 더 멋진거 같아요

  • 9. ㅡㅡ
    '19.6.24 8:19 PM (211.215.xxx.107)

    강주은이 무슨 희생을 했는지?
    오히려 덕을 봤으면 봤지요

  • 10. ...
    '19.6.24 8:2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강주은 아니면 최민수를 감당할수 있는 여자가 그렇게 많을것 같지는 않는데요..너무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같은 스타일이라서요...

  • 11. ...
    '19.6.24 8:22 PM (175.113.xxx.252)

    솔직히 강주은 아니면 최민수를 감당할수 있는 여자가 그렇게 많을것 같지는 않는데요..너무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같은 스타일이라서요... 그리고 최민수는 정말 배우 안했으면 뭐했을까 싶게.. 배우말고의 직업이 상상이 잘 안되요...

  • 12. ...
    '19.6.24 8:28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강주은 아니면 최민수를 감당할수 있는 여자가 그렇게 많을것 같지는 않는데요..너무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같은 스타일이라서요... 그리고 최민수는 정말 배우 안했으면 뭐했을까 싶게.. 배우말고의 직업이 상상이 잘 안되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3. 프로필상
    '19.6.24 8:30 PM (118.37.xxx.114)

    키가 180이던데 작아 보이던가요?
    tv로 봐도 훤칠하니 작아 보이진 않던데..

  • 14. ..
    '19.6.24 8:31 PM (182.224.xxx.120)

    젊었을때 코앞에서 봤는데 진짜 천상 연예인이었어요
    인성에 대해서는 말 많지만 사람 자체는 매력과 끼가 철철..

    저도 최민수하면 짠해요
    어릴때의 불안정한 생활이 성격자체도 만든듯

  • 15. ...
    '19.6.24 8:33 PM (221.151.xxx.109)

    강주은이 무슨 희생을 했는지라는 분은
    최민수같은 스타일의 남자와 살 수 있나요

  • 16.
    '19.6.24 8:33 PM (1.231.xxx.157)

    180 아닐걸요?
    남편이 180인데.. 최민수는 그보다 작았어요 코 앞에서 같이 봤거든요

  • 17. 설사
    '19.6.24 8:37 PM (175.211.xxx.106)

    너무 순수해서 보통사람들처럼 남 비유 못맞추고 남 눈치 안보고 옷차림도 다른 연예인처럼 차려 입지 않으나 그래서 간지나는 야생마예요 ㅎㅎㅎ
    보통 한국 아줌마와 결혼했더라면 서너번은 이혼했겠지만 그래도 조곤 조곤한 강주은이니까 저렇게 또 잘 사는거 아닐까요? 강주은도 보통이 아니죠. 저 나이에 저런 오토바이 타는거 하며 터프함이 둘 다 비슷하고요. 표현방식이 달라서 그렇지...

  • 18. ㅇㅇ
    '19.6.24 8:37 PM (211.36.xxx.253)

    진짜간지나네요 외모 멋집니다 강주은은 왕비병같아요ㅋㅋ

  • 19.
    '19.6.24 8:38 PM (1.230.xxx.9)

    젊을때 방 하나를 세 줬던 분이 심성은 착한데 정신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느날 갑자기 방을 뒤집어 놓고 도배한다고 난리고...
    즉흥적이고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이 연예인으로는 매력적이지만 남편이라면 힘들죠
    남자연예인들이 두상이 작고 말라서 더 작아보이긴하지만 키는 180은 안될거 같아요
    최근에 부인이랑 같이 장 보는거 봤는데 지저분한게 히피 같았어요 ㅎㅎ
    강주은은 건강해보이더군요

  • 20. ..
    '19.6.24 8:47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다른 여자랑 결혼했으면 결혼 3.4번 했을거에요

  • 21. ...
    '19.6.24 8:58 PM (175.113.xxx.252)

    1.230님이 말한 그런 일화.아주 예전에 잡지에서 봤는데 집에서도 그런 행동한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서는 텐트 치고 옥상인가 거기에서 자기도 하고... 암튼 집에서도 일반 여자같으면.. 사고방식을 이해를 못했을것 같아요..

  • 22. ...
    '19.6.24 9:34 PM (125.252.xxx.13)

    집에서도 일반 여자같으면.. 사고방식을 이해를 못했을것 같아요.. 22222 감당 안될거 같아요

  • 23. 최민수
    '19.6.24 9:47 PM (211.224.xxx.157)

    티비로 봐도 안커보여요. 180인 남동생이 봤는데 키가 자기 생각보다 너무 작아 실망했다고 했어요.

  • 24. ..
    '19.6.24 11:30 PM (114.200.xxx.190)

    강주은이 무슨 희생을 했는지?
    오히려 덕을 봤으면 봤지요2222

    저리 서로 좋아하고 잘맞으니까 사는거지 강주은이 자기희생해서 남자 살리는 인류애 박애를 실천하는 사람도 아니고 본인이 본인 치켜세우는 말을 철떡같이 믿고 보는 강주은에 대한 시선 넘 웃겨요

    오히려 희생보단 덕을 보면 봤지요

  • 25.
    '19.6.25 1:07 AM (39.118.xxx.224)

    머리며 바지며 모두다.... 저나이에 어울린다니, 특이한 양반이에요. 예전 젊을땨 봤는데 작고 말랐어요
    180안되구 한 17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051 고1 방학동안 뭘 해야 할까요? 3 고등 2019/07/16 1,360
949050 삶의 디폴트는 불운이다 10 ... 2019/07/16 2,873
949049 방에서 곰팡이냄새가 나는데요 2 ㅇㅇ 2019/07/16 1,261
949048 어제 처음 스피닝 했는데.. 자세가 잘못된걸까요?? 4 스피닝 2019/07/16 1,909
949047 몇번째푸념인지 모르겠습니다 4 알라딘 2019/07/16 1,174
949046 황창영신부님의 일본의 이해 유튜브 들어보세요 10 종교상관없이.. 2019/07/16 2,277
949045 흰색 면좋은 속옷 어디 있을까요? 6 ... 2019/07/16 1,532
949044 관련업계 종사자로서 최근 쪽바리쉐이들 보면......펌글 11 20년연구원.. 2019/07/16 2,212
949043 어제 잠을 안자고 꼴딱 샜는데, 불면증 인가요? 4 제가 2019/07/16 1,551
949042 기방도령 어떤가요? 4 .. 2019/07/16 1,863
949041 음식물쓰레기 이렇게 복잡했네요.다시 공부합니다. 8 새벽 2019/07/16 2,258
949040 일본 경제보복, 삼성전자 불화수소 국산화 적용 17 ㅇㅇㅇ 2019/07/16 4,532
949039 기상청 에라이 3 무거워 2019/07/16 2,143
949038 日의 실수 될것'..文대통령 '한일관계 새판'까지 열어두고 역공.. 19 든든하다 2019/07/16 2,759
949037 일본 대신 갈만한 여행지 추천 7 랄랄라la 2019/07/16 1,645
949036 샐러드 판매몰 어디가 싱싱하고 맛있고 푸짐한가요? .. 2019/07/16 429
949035 겨드랑이 통증 2 teatre.. 2019/07/16 1,762
949034 우리.천원샵인가 천냥샵인가는 왜망했죠? 4 ㄱㄴ 2019/07/16 2,231
949033 청소년 상담 받을만한 공신력 있는곳이 있을까요? 1 ... 2019/07/16 714
949032 여배우 중에 이병헌급 연기력 누가 있나요? 36 우리나라 2019/07/16 5,995
949031 삶은 죽순 냉동해 보셨나요? 8 아까워 2019/07/16 1,314
949030 현관 들어와 전면 벽에 무슨 그림 걸까요? 7 ㅇㅇ 2019/07/16 2,555
949029 남아들은 몇살쯤 엄마를 안 찾고 엄마에게서 분리되나요..? 2 엄마 2019/07/16 1,668
949028 아이고..수영연맹아! 진짜 열 받네요. 2 ㅠㅠㅠ 2019/07/16 1,919
949027 끊임없이 이웃나라를 침략하고 못살게 굴고 있는 일본 5 ㅇㅇㅇ 2019/07/16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