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걸려서 질염 치료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 조회수 : 6,192
작성일 : 2019-06-24 17:53:40

치매 가족력있고 두통이 심해서 치매가 걱정되요


미혼이라 걱정되요 나이들어선 요양원갈것같은데


만성질염이고 항상 간지러워서 질염이 한달에 한번 병원가야하는데 치료안하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요


궁금해서 치료안받고 내비뒀더니 간지러움을 넘어서 따갑네요


거기다 자다가 질과 항문사이를  박박 긁어서 상처도 나고 따끔따끔해요


더 치료는 안하기가 그래서 너무 따가워서 약먹고있어요







IP : 118.38.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정숙
    '19.6.24 5:55 PM (221.161.xxx.41)

    쑥찜.쑥훈증 하세요 가려움증 없어집니다
    질염도 나아요

  • 2. ..
    '19.6.24 5:55 PM (222.237.xxx.88)

    정신이 없으니 남이 보거나말거나
    옷속으로 손을 넣거나 벗고 손으로 버벅 긁을지도요.

  • 3. ..
    '19.6.24 5:57 PM (211.108.xxx.176)

    약국 옆에 요양원에 엄마 돌보는 가족들이
    엄마 그곳이 다 짓무르고 간지럽고 아파하는거 같다고

  • 4. ..
    '19.6.24 5:59 PM (211.108.xxx.176)

    쓸수 있는 약 사러오는데 천연항균 허브 같은거
    뿌릴수 있게 추천해줘요. 항균작용해서 좀 낫거든요.
    치매 있어도 아픈지 가려운지는 긁고 만지니까
    다 아는거 같아요

  • 5. 슬퍼요
    '19.6.24 6:32 PM (218.232.xxx.27)

    치매면 부끄러움도모르니 정말 남의눈 상관없이 속옷벗어놓고 박박 긁지않을까요
    치매래도 아픈거는 느낄테니 피가날정도로는 못하지않을까요?

  • 6. 치매면
    '19.6.24 6:43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아픈거 잘 모르는것 같아요.
    그런데 가려운건 느끼는지 피가 나는데도 긁어서
    손에 피가 낭자한데도 긁더라구요.
    치매 장갑 끼워놔도 벗어버려서
    양손을 묶어 놓을때도 있어요.
    아픈건 모르는지 침대 여기저기에 일부러 부딪혀서
    몸에 멍자국이...
    누가보면 학대하는줄 알겠더라구요.
    밤새 그러시는데 같은 방에서는 못자겠어요.
    혼자 중얼중얼 하셔서...

  • 7. flora
    '19.6.24 6:44 PM (122.37.xxx.75)

    유산균드셔보셧나요?
    제로우서나오는 펨 도필러스.
    그외 캔디다서포트등.
    직구에서드세요.
    저 만성질염때메 미칠뻔햇엇는데
    영양제 이것저것 장복후 진짜 좋아졋어요.
    특히 유산균이요

  • 8. 나이들면
    '19.6.24 6:46 PM (39.7.xxx.44)

    질염도 안걸릴겁니다

  • 9.
    '19.6.24 7:09 PM (121.167.xxx.120)

    대학 병원으로 가세요
    동네 산부인과와 치료 방법이 달라요
    저도 동네 산부인과에 1년 이상 이병원 저병원 다녀도 자꾸 재발해서 대학 병원 가서 나았어요
    만약 섹스 하게되면 콘돔 사용 하세요

  • 10.
    '19.6.24 7:13 PM (121.167.xxx.120)

    그리고 집에서 홑치마 입고 계시거나 옛날 할머니들 고쟁이 바지(한복집 가면 있어요) 구해서 입으세요
    노인들 입는 모시메리 바지도 좋고요
    팬티를 면으로 사고 삶으세요
    미지근한 물로 닦고 수건으로 물기 닦고 드라이로 말리세요

  • 11. ..
    '19.6.24 8:46 PM (124.53.xxx.131)

    팬티 면으로 입고 삶으세요22
    청바지나 레깅스( 산부인과 노 원장이 평소 건강하다 해도 여성 건강에 절대 안좋다고)
    등 꽉끼는 하의 입지 마세요.
    통풍 잘되는 하의 입기를 일상화 하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제일 바람직,
    제가 이방법으로 고질이던 질염증 지금은 거의 없어요.
    이뿐 와코루 팬티들 사랍에 새것인체 수두룩,어쩌다 몇시간만 입어도 바로 느낌이 오니
    거의 새것인체로 눈구경만 해요.

  • 12. 님아
    '19.6.24 10:09 PM (14.52.xxx.72)

    찜질방에 가면 쑥으로 훈증하는데 있어요. 거기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구
    잘때 치마입고 팬티는 벗고 주무셔요.
    경동시장가셔서 강화약쑥 사다가 집에서 양철대야에 쑥넣고 펄펄 끓여 그 물로 뒷물 꾸준히 하시고
    무엇보다 건조하게 하셔야 합니다. 잘 말리세요.

  • 13.
    '19.6.24 11:24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두통이 심하면 뇌혈관에 문제 있을수 있으니까 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라고 하던데요
    오늘아침 kbs1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의사가 말했어요
    잘못하면 뇌혈관이 터질수 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85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361
954784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4,935
954783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201
954782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113
954781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772
954780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081
954779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620
954778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713
954777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342
954776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629
954775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1,928
954774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882
954773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1,998
954772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161
954771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079
954770 판매 해도 되나요? 1 머리 2019/08/01 810
954769 원룸 임대하시는 분이나 부동산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4 .. 2019/08/01 1,710
954768 한일갈등이 총선에서 민주당에 긍정적이라는 보고서 파문 29 너무하네 2019/08/01 2,176
954767 건강보험료가 엄청 뛰었네요,ㅡㅡ 33 에구 2019/08/01 6,192
954766 꿀마늘절임 복용 가능기간? 4 처음 2019/08/01 1,863
954765 요즘 제평 여름옷 세일하나요?? 6 .... 2019/08/01 2,114
954764 지랄을 해야 알아듣습니다 4 ㆍㆍ 2019/08/01 2,747
954763 대전에 여유증 수술병원 추천부탁드려요. 1 .. 2019/08/01 2,270
954762 음주운전 사고(접촉사고)가 났어요 31 .. 2019/08/01 4,675
954761 오메가3 얼마정도에 구입하셨나요?? 3 .... 2019/08/01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