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이저시술도 클리닉보다 성형외과에서 받는게 확실히 더 좋아요??

레이저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19-06-24 15:23:06

전 화장품에 돈 쓰는것보다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레이저 시술 받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동안 토닝이나 IPL같은 미백종류부터

슈링크 같은 탄력관리까지 꾸준히 받고 있는데요.


물론 열에 한번정도 얼굴에 접촉성 피부염 생겨서

며칠 고생한적도 있지만

피부가 특히 더 건조해 진다거나

얇아 진다거나 하는것도 모르겠고


비교적 만족하면서 받고 있어요.


병원도 싸게 이벤트 하는곳이 있으면 찾아서 다니는터라

전부 클리닉이나 의원이고요.


근데 친한 친구는 보기에도 피부가 얇은데

그래선지 레이저를 하면 꼭 얼굴이 뒤집어 지더라구요.


IPL도 그랬고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하고난 직후는 효과 없고

일주일 부터 효과 있을꺼라고한 별로 안쎈 레이져도 그랬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한번은 싸고 잘한다고 해서 병원을 추천해줬는데

또 얼굴이 뒤집어 진거에요.

그랬떠니 다른 친구가 왜 의원같은데서 받냐고

자긴 비싸도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받는다고 그런데 가지 말라고 했다면서

마치 제가 후지고 싸구려 병원을 추천해 줬다는듯이 얘기해서


기분이 나빠져서 그래 넌 앞으로 좋은곳 가서 해라~ 하고

제가 다닌 병원에서 받아볼까 해도 아서라고 넌 여기서 했다가 큰일나면 어쩌냐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고 있는데요.


오늘 또 그러길래 일언지하에 저도 거절했죠 다른데 알아보라고.


근데 사실 저는 레이저 같은걸 굳이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받아야 하나 싶은데..

성형수술도 아니고 말이죠..

기계도 특별히 더 좋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레이저 시술 경험은 전문으로 하는 의원이나 클리닉이 더 많을텐데..

그래도 확실히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하는건 효과나 안정성 면에서 다를까요??

IP : 61.74.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직
    '19.6.24 3:28 PM (223.62.xxx.132)

    네 차이 많이 나고 레이저 기계 자체가 다릅니다
    파장 역시 다르고
    세기 조절에도 차이가 납니다

    전문의는 노하우가 많아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비하는 것도 더 우수할 뿐더러
    피부만 보면 시술후 예측도 더 정확하다 해요
    그만큼 데이터가 풍부하니까요

    의원이나 클리닉은 기초 적인 피부 구조 보다는
    당장의 효과에 중점 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야 수익이 높으니.....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레이저는 레이저 기계 자체가 싼 기계예요

  • 2. 비슷해요
    '19.6.24 3:28 PM (39.7.xxx.44)

    성혀외과 레지던트도 시술은 나와서 배우지 레지땐안배워요

  • 3.
    '19.6.24 5:25 PM (175.223.xxx.14)

    저도 전문의 아닌 곳에서 했다가 눈밑이 퀭 ~하니 파여서 회복불능입니다.그담부턴 전문의 하는곳만 다녀요.
    제가 워낙 얇고 피부가 약해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586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807
954585 정치성향 ?? 4 ** 2019/07/31 644
954584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717
954583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309
954582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60
954581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50
954580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409
954579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703
954578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873
954577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63
954576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72
954575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328
954574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118
954573 우울증 6 ... 2019/07/31 2,263
954572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81
954571 작년여름 2 ?! 2019/07/31 1,005
954570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81
954569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947
954568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919
954567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741
954566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828
954565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674
954564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85
954563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441
954562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