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줄이려고

이뤈..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19-06-24 12:58:56
집중할 게 필요해서 퍼즐 구입. 며칠 걸리겠지했는데
반나절만에 맞추고 완성. 것도 술 같이 마셔가면서. 집중력이 더 높아지네요. 
이번엔 차분하게 차를 우려마시자 해서 비싼 차를 샀음. 
차 한주전자 마시고 개운하고 맑아진 머리로 새로운 기분으로 또 맥주 마심.
에휴..배는 배대로 부르고 돈은 더 쓰고 술은 줄지가 않고.
IP : 211.248.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6.24 1:03 PM (220.123.xxx.111)

    한가하신가부다..
    술마시고 퍼즐맞추고..
    뭐 어때요.
    술 좋아하면 마시면 되죠

  • 2. ..
    '19.6.24 1:04 PM (220.78.xxx.103)

    차라리 밥을 드세요
    일단배가 부르면 술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술도 배가 고파야 잘 넘어감

  • 3. 술 마시려고
    '19.6.24 1:09 PM (183.98.xxx.142)

    밥을 안먹죠 ㅋㅋ
    진정한 술꾼

  • 4. //
    '19.6.24 1:39 PM (39.122.xxx.143) - 삭제된댓글

    술 한잔 마시고 하면 뭐든 더 재밌어져요.
    노래도 책도.ㅎ

  • 5. ...
    '19.6.24 1:57 PM (220.116.xxx.169)

    술을 내다버리지 않은 그대는 술을 줄일 생각이 없는게요.
    그냥 인정하고 드시오

  • 6. 마셔
    '19.6.24 2:24 PM (14.41.xxx.158)

    술먹고 기분 좋은 정도로만 마시면 정신적 스트레스에 좋아요

    물 먹고 실수하는게 문제지 잘마시고 잘자고 잘 생활하면 되는거임

    건강이 저거함에도 이 정신의 힐링때문에 매일 술마신다는 진짜 술을 마시기에 내가 미치지 않는거고
    막말로 정신과에서 약도 먹는 사람들도 있구만 술로써 스트레스에서 좀 놓인다면 마시는게 낫다고 보는 1인임

    또 술을 마실땐 이왕이면 메인안주 좋은 메뉴를 택하기에 어제만해도 문어숙회에 그제는 해물탕 또 그전엔 짬뽕 잘하는 집서 짬뽕에 탕수육에 한잔하고 한우갈비살이나 돼지갈비에 한잔하고 추어탕에 한잔하고

    보면 술을 마실때가 안주를 가려 골라먹기에 먹는건 잘 먹고ㅎㅎ

  • 7. 저 위에 //님
    '19.6.24 4:01 PM (222.237.xxx.108)

    ㅎㅎㅎ 맞습네다.
    술 한잔 마시고 하면 뭐든 재밌죠.
    술마시기 위해 밥 안 먹고.
    그나저나 원글님 귀여우셈.
    저랑 비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006 눈이 침침 3 질문 2019/07/01 1,603
944005 왼쪽 귀가 오른쪽 귀 볼륨의 반정도 밖에 안들려요 3 2019/07/01 1,727
944004 아기가 분유를 안먹어요ㅠ 10 ... 2019/07/01 2,349
944003 학군따라 전학 고민중이예요. 2 ... 2019/07/01 1,646
944002 걍 궁금해서요, 신축때 이사왔고 22년이 지났는데 6 ㄱㄴ 2019/07/01 2,461
944001 40후반에 이직과 주말부부 6 .. 2019/07/01 3,373
944000 월급 30프로 올려주니 정규직요구? 톨게이트 수납원 25 화난다 2019/07/01 5,988
943999 알러지 도움주세요(콜라, 가스활명수 알러지반응) 1 망고 2019/07/01 1,714
943998 배스킨라빈스 과거 이 광고도 문제 있네요. 20 sss 2019/07/01 4,228
943997 갑자기 소변보기가 힘든데요..ㅜ 7 ㅇㅇ 2019/07/01 2,383
943996 아파트 분양권 사라고 하는데.. 이건 뭔가요? 6 뭐지 2019/07/01 3,423
943995 아침에 걷기 하시는분들요..세수하고 나가시나요 12 잘될 2019/07/01 5,283
943994 30대 결혼 4년차 섹스리스.. 이혼해야겠지요? 57 ... 2019/07/01 41,679
943993 머문자리 더러운 사람들이 많네요. 5 2019/07/01 2,918
943992 "LGU , 美부대 인근까지 화웨이장비 교체".. 뉴스 2019/07/01 1,160
943991 절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5 ... 2019/07/01 1,275
943990 광주송정역근처 아침식사할 수 있는 곳 7 수증기 2019/07/01 3,801
943989 가격 후려치려는 손님 또 내쫓았어요 26 ~~!! 2019/07/01 22,105
943988 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요 ㅠ 8 -- 2019/07/01 2,794
94398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9/07/01 1,970
943986 벌써 하반기 ㅜㅜ 3 ... 2019/07/01 2,186
943985 중재자' 너머 '주선자'로..文대통령, 북미 정상에 무대 내준 .. 6 기레기아웃 2019/07/01 2,243
943984 이육사 청포도 2 7월 2019/07/01 1,904
943983 동갑 아이를 둔 애엄들과의 관계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 2019/07/01 4,702
943982 브라입고 자다가 악몽꾸고 깨어났어요 ㅠ 1 힘듬 2019/07/01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