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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창업했어요.

두근두근 조회수 : 6,629
작성일 : 2019-06-24 10:24:00
하고 있는 일은 있지만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없나 고민했었거든요.
취미로 만들던게 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지인에게 선물로 준 제품이 다른 분께 흘러가서
알음 알음 주문이 계속들어오는거예요.
용기내서 쇼핑몰을 열었는데 어제 처음 모르는 분이 주문을 해주셨어요.
가슴이 두근거려서 아침 일찍일어났네요.
잘되라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7.111.xxx.25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19.6.24 10:25 AM (59.23.xxx.48)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대박나서 성공후기도 올려주세요

  • 2. ...
    '19.6.24 10:27 AM (59.15.xxx.61)

    축하드려요.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 3. ..
    '19.6.24 10:32 AM (1.237.xxx.68)

    축하드려요~~
    첫손님 진짜 평생기억되실거에요.
    앞으로 쭉쭉 번창하세요~~^^

  • 4. 창업
    '19.6.24 10:37 AM (183.102.xxx.235)

    축하드립니다.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 5. 우와~
    '19.6.24 10:38 AM (222.101.xxx.249)

    축하드립니다. 단단하게, 길게, 안정적으로 꾸준~히 번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6. 두근두근
    '19.6.24 10:44 AM (117.111.xxx.253)

    축복해주신 분들께 더 큰 행운이 찾아가길 기원드립니다.
    제가 몇년간 취미로 만들면서 주변에 나눠주고 자선바자회에 기부했었거든요.
    직접 행사에 참여는 못하니 미안해서 다른 봉사자분께 선물로드렸는데
    다른 분께 흘러갔나봐요.
    경우 하나 팔고 웃기지만
    착하게 좋은 일하며 살겠습니디ㅡ

  • 7. 잔디밭
    '19.6.24 10:47 AM (211.186.xxx.70) - 삭제된댓글

    선순환의 삶 사시는 원글님 좋은 일 많이 생기고
    축하드려요

  • 8. ....
    '19.6.24 10:58 AM (223.62.xxx.58)

    모르는 사람에게 주문받았을 때
    너무 신기했을 것 같아요.
    창업의 가장 바람직한 형태네요.
    성공하실 거라 믿어요!

  • 9. 오! 축하합니다.
    '19.6.24 11:15 AM (1.244.xxx.152)

    솜씨와
    용기와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그 모든 것이 부러워요.

  • 10. ..
    '19.6.24 11:21 AM (218.148.xxx.195)

    이분의 이 용기에 감탄합니다 ^^

  • 11. 힘든시기에
    '19.6.24 11:29 AM (203.246.xxx.74)

    어려운 결정하셨네요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 12. 정말
    '19.6.24 11:42 AM (121.148.xxx.18) - 삭제된댓글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번창하시길 빌어요!!^^

  • 13. ..
    '19.6.24 11:51 AM (211.105.xxx.177)

    대박나세용. 그런데 뭐 만드세요?

  • 14. 좋은시선
    '19.6.24 12:02 PM (106.102.xxx.7)

    와우~ 대박기원~!

  • 15. ㅣㅣ
    '19.6.24 12:03 PM (49.166.xxx.20)

    축하드려요.꼭 성공하시길.

  • 16.
    '19.6.24 12:05 PM (211.206.xxx.52)

    고민만 하고 있는 저로서는
    원글님 너무 부럽습니다. 그 실행력이요
    잘되시라고 기원할께요
    모르는 사람에게 첫주문이 들어왔으니
    얼마나 기쁘실까요

  • 17. 축하드려요
    '19.6.24 12:10 PM (121.146.xxx.239)

    글을 읽어보니 마음이 이쁘신분 같아요
    대박나세요~^^

  • 18. 부럽네요~~
    '19.6.24 12:10 PM (61.82.xxx.207)

    저도 궁금, 뭘 만들어 파시나요?
    자랑 좀 해보세요.

  • 19. 축하드려요~~
    '19.6.24 12:18 PM (1.244.xxx.140)

    대박 나서 부자되세요~^^

  • 20. 두근두근
    '19.6.24 12:22 PM (117.111.xxx.253)

    별거 아닌 평범한거예요
    다르게 정성스럽게 만들었더니 반응이 좋네요.
    축복 감사합니다.

  • 21. 우와
    '19.6.24 1:15 PM (218.157.xxx.205)

    부러워요.. 누군가 비용을 지불하고 살 정도라는거잖아요.
    저는 진짜.. 집밥 요리정도나 스스로 만족하면서 잘하는 수준이라 그렇게 장사까지 할 정도의 손솜씨(손기술) 있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장사 잘 되시길 바랄게요~

  • 22. 진짜로
    '19.6.24 3:02 PM (203.234.xxx.248)

    축하드려요..!! 오늘과 같이 초심잃지 마시고, 진상고객 만나셔도 스트레스받지 말고 화이팅이요!

  • 23. .....
    '19.6.24 7:49 PM (118.38.xxx.22)

    그마음 알거같아요~초심잃지않고 대박나서 좋은일도 많이하세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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