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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어휘 많이 틀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9-06-24 10:19:01

사람들이 무식해져서가 아니라

인터넷 시대에 개나 소나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친구 아버지 장례식에 합의금 얼마 내야 하냐는 톡도 봤네요.

IP : 180.69.xxx.16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4 10:20 AM (118.38.xxx.80)

    이건 뭐 양반이 천민들도 글쓰는 세상이라 한탄하는 글도 아니고..

  • 2. 그거
    '19.6.24 10:2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뿜에 나온거죠?

    댓글에 '니가 죽였냐'고 .....

  • 3. ㅋㅋㅋ
    '19.6.24 10:22 AM (222.118.xxx.71)

    합의금 ㅎㅎㅎ 머릿속에는 조의금인데 가끔 헛나오는 중년들도 있어요

  • 4. 심하다ㅜ
    '19.6.24 10:23 A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대졸이 기본이 시대에 한글 모르는 할머니 세대보다 더 하네요.

  • 5. ㅎㅎㅎㅎ
    '19.6.24 10:25 AM (211.192.xxx.148)

    개나소나가 되기보다는
    무식자로 남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 6. ...
    '19.6.24 10:26 AM (59.15.xxx.61)

    한자를 안배워서 뜻을 모르니
    들리는대로 써서 그런 것도 있어요.

  • 7. ....
    '19.6.24 10:31 AM (121.162.xxx.210)

    정말 심각해요.
    맞춤법을 틀리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까짓 거 가지고 왜 지적질이냐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문제.

  • 8. 빵!
    '19.6.24 10:34 AM (180.224.xxx.210)

    니가 죽였냐 라니...하하하

    어이쿠..이거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저 말이 너무 웃겨요. ㅋㅋ

  • 9. 맞아요
    '19.6.24 10:36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틀린 걸 너무 많이 보다 보니 학습되기도 하거라고요. ㅜㅜ
    맞게 알고 있었던 것도 갑자기 헷갈려서 찾아보기도 하고 그래요.ㅜㅜ

  • 10. 맞아요
    '19.6.24 10:37 AM (180.224.xxx.210)

    틀린 걸 너무 많이 보다 보니 학습되기도 하더라고요. ㅜㅜ
    맞게 알고 있었던 것도 갑자기 헷갈려서 찾아보기도 하고 그래요.ㅜㅜ

  • 11. 삶의열정
    '19.6.24 10:37 AM (59.5.xxx.69)

    어휴 실화인가요? ㅠㅠ 장례식에 합의금이라니 ㅠㅠ
    저도 처음에는 네이버에서 맞춤법 검색하고 쓰다가 나중에는 귀찮아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 12. ㅇㅇ
    '19.6.24 10:37 AM (180.69.xxx.167)

    댓글보니 합의금은 저만 겪은 게 아니군요.
    전 어제 톡으로 봤어요..ㅎ

  • 13. 맞아요
    '19.6.24 10:40 AM (125.177.xxx.11)

    예전에는 글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맞춤법을 몰라도 티가 안 났는데
    요즘은 누구나 인터넷에 글을 올리다보니 무식이 탄로나는 거죠.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기 위한 기초적인 독서조차 안 하고
    상식적인 수준의 어휘도 구사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낱말을 귀에 들리는대로 적다보니 그렇게 된 겁니다.

  • 14. ...
    '19.6.24 10:41 AM (175.223.xxx.230)

    합의금 ㅋㅋㅋㅋㅋㅋ
    맞아요. 한자를 거의 모르니 들리는대로 뜻도 모르고 써서 그런 것 같아요.
    어의, 무족권, 희안, 제작년 같은 건 워낙 많이 쓰니 이젠 굳어지는 것 아닌가 싶네요. 재작년은 그 뜻을 생각하면 절대 제작년이라 쓸수 없을텐데 ㅠㅠ...

  • 15. 어휘
    '19.6.24 10:44 AM (180.69.xxx.167)

    한자어 뜻을 모르니 그렇다에 공감..
    어의나 연예v연애, 제작년, 희안 따위는 '맞춤법'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무지 그 자체인데 말이죠.

  • 16. 쓸개코
    '19.6.24 10:44 AM (118.33.xxx.175)

    합의금 ㅎㅎㅎㅎㅎㅎ
    경찰서 꽤나 들락거리던 사람 아닐까요.ㅎ

  • 17. 22
    '19.6.24 10:47 AM (117.111.xxx.177)

    가르쳐주면 잘난척하냐는 사람들이 문제죠

  • 18. 가르쳐 주면
    '19.6.24 10:48 AM (180.69.xxx.167)

    잘난 척하냐는 사람들..
    뭔가를 잘 못배우는 사람들 특징입니다. 평생 못 배워요.

  • 19. ...
    '19.6.24 10:51 AM (183.98.xxx.33)

    그냥 가르쳐 주지도 마요.
    못배운 인간들을 왜 계몽시키려하고 욕 합니까?
    그냥 둘 중 하나만하세요

  • 20. ...
    '19.6.24 10:55 AM (175.223.xxx.216) - 삭제된댓글

    읽다가 맞춤법 많이 틀리는 글은 신뢰도 급하락.
    그래서 저는 읽다가 말아요. 읽기가 싫어요.

  • 21. ㅇㅇ
    '19.6.24 11:35 AM (223.38.xxx.205)

    세상 변화되니 점점 심해질듯하지요..

  • 22. ooo
    '19.6.24 11:38 AM (211.36.xxx.173)

    독서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도 큰 이유라고 생각해요.
    학습능력, 지적 호기심 모두 없는 성향들이기도 하구요.

  • 23. 덤앤더머
    '19.6.24 12:34 PM (115.143.xxx.140)

    Tv 자막 보세요. 작가라는 사람들이 쓴 자막도 웃긴거 많아요.

    뉴스의 연성화도 한몫하고요. 인디펜던스지에서 20년전에 덤앤더머 현상을 얘기했더군요.

  • 24. ...
    '19.6.24 12:52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단어 몇 개 틀리게 썼다고 개나 소나 하는
    바퀴벌레가 제일 나빠요.

  • 25. ...
    '19.6.24 12:52 PM (211.202.xxx.195)

    단어 몇 개 틀리게 썼다고
    남에게 개나 소나 하는
    바퀴벌레가 제일 나빠요.

  • 26. ...
    '19.6.24 12:56 PM (211.202.xxx.195)

    합의금 조의금 뜻을 몰라서 저렇게 썼을까요?
    안과 가서 검은자 노른자 하는 거랑 달라요?

  • 27. ㅋㅋ 저도 그 생각
    '19.6.24 2:54 PM (117.111.xxx.11)

    니가 때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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