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할때 혀로 입술 자꾸 훑는 사람...

.....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19-06-24 10:17:28
매일 얼굴보고 말해야 하는 직장 동료

이 사람 습관이 말할때 혀를 쑥 내밀어
자기 혀로 입술을 훑으며 닦아요

아침이고 저녁이고 시도 때도 없이 저래요

정말 참기 힘들때가 같이 점심 먹을때요

진짜 어쩜 좋나요 어쩔땐 구역질 나와요..

본인은 저 행동에 인지를 못하니 저러겠죠
IP : 223.62.xxx.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0o
    '19.6.24 10:18 AM (203.220.xxx.128)

    명박이 생각나요 ㅠ

  • 2. ㅇㅇ
    '19.6.24 10:23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섹스어필하는 거

  • 3. ..
    '19.6.24 10:24 AM (223.62.xxx.95)

    노래할때 비가 그러잖아요

  • 4. 직장동료가
    '19.6.24 10:25 AM (175.223.xxx.184)

    원글에게 섹스어필 하는거?

  • 5. dd
    '19.6.24 10:31 AM (61.74.xxx.243)

    입술이 마르나..
    립밤이나 챕스틱 같은거 바르라고 해보세요..

  • 6. 움보니아
    '19.6.24 10:58 AM (14.40.xxx.98)

    보통 연로하신 분들이 입이 말라서 그러시던데

    본인도 괴롭겠구나..

    이해하고 넘어가요.

    60대 70대요.

    동료라면 젊을텐데,, 무슨 병 있는거 아닐까요

  • 7. 그렇담
    '19.6.24 11:54 A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정공법이 좋습니다.
    이대로 타이핑해서 프린트 하고, 아무도 없을 때 서랍이나 책상 한 켠에 봉투에 넣어서 두세요.


    입술이 자꾸 말라서 말하거나 음식 먹을 때 혀로 침을 바르신다면, 립밤이나 챕스틱 써보십시오.
    무의식 중에 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매우 자주 그러십니다.
    특히나 회의나 대화할 때 상대는 더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입을 쳐다보게 되는데, 신뢰성과 전문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음식드실 때도 같은 행동이 반복 되는데 불편하고 비위생적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차마 직접 말씀드리지 못하고 글로 썼습니다.
    언짢으시더라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 8. 전참시
    '19.6.24 11:56 AM (183.98.xxx.142)

    이영자 매니저 송팀장도
    무쟈게 낼름거려요
    사람 괜찮아보이다가도
    날름거리기만하면 체신머리없어보임

  • 9. ,,,
    '19.6.24 12:26 PM (112.157.xxx.244)

    명바기가 이 증상이 아주 심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665 깻잎조림 냉장보관기간이요 1 ㄱㄱ 2019/06/24 1,420
941664 저녁밥 많이 먹고 다음날 아침 되면 더 배가 고파요 3 저녁밥 2019/06/24 3,935
941663 권성동 무죄 때린 이순형 부장판사의 의외성 2 부실수사 2019/06/24 2,543
941662 요즘 나오는 전자담배는 4 .. 2019/06/24 1,486
941661 서경대학교 뷰티과 6 happy 2019/06/24 3,359
941660 초2 시력이 0.1이라는데요ㅠㅠㅠ 12 흠흠 2019/06/24 4,130
941659 이번에 필리핀 세부 여행가는데요 4 걱정 2019/06/24 2,481
941658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울산 초등생 왕따, 교사 사과건 14 82쿡은 2019/06/24 3,741
941657 이불교체 12 15년차 2019/06/24 3,353
941656 수저통이요 뭐가 좋을까요? 1 ... 2019/06/24 1,275
941655 간단 여름 반찬 40 여름 2019/06/24 7,603
941654 지난번 베스트에 대운관련 글읽고, 질문~! 6 대운 2019/06/24 3,777
941653 39살.죽을것같은.죽고싶은.그런날들이 계속되요. 20 난난 2019/06/24 7,877
941652 편의점도시락요 4 편의점 2019/06/24 1,433
941651 인천 남동구에 통기타 무료 강좌가 있네요 1 낭만의 통기.. 2019/06/24 944
941650 1보)여야 , 국회 정상화 합의 ...80일만에 정상 가동 5 이재명 김혜.. 2019/06/24 1,023
941649 해외에서 더 인기를 모은 수능대비 수학인강입니다. 3 ㅎㅎㅎ 2019/06/24 2,752
941648 급히 선물할일이 생겼는데요... 4 그린파파야 2019/06/24 1,312
941647 40대인데 팔자주름의 근육이 늘어지니깐 나도 모르게 팔자주름에 .. 지나가리라 2019/06/24 1,807
941646 매일 세월타령 하는 친구 3 ㅇㅇㅇ 2019/06/24 2,381
941645 풀배터리검사는 어디서하는게 좋을까요? 9 초6 2019/06/24 6,891
941644 케냐는 뭐가 유명한가요? 17 2019/06/24 2,652
941643 다들 가구 사실때 라돈 치수도 신경써서 구입하시나요? 미미 2019/06/24 596
941642 엄마 아빠도 ㅅㅅ해? 라는 질문.. 19 2019/06/24 11,328
941641 해군1함대 칭찬해줘야겠어요. 2 잘한다1함대.. 2019/06/2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