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언어 폭력 문제 조언좀요
제아이는 지금 초등 5학년이고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올초부터 수학학원에 다니기 시작 했어요
그리고 지난달에 레벨업한번하면서 반이 한번 바뀌고 현재반 구성은 남자아이셋에 저희아이만 여자아이이래요.
이남자애들 셋이 저희아이한테 심한말을 해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어째야할까요? 특히 그중에 주동자 남자아이가 있는데 3학년때 같은반이었대요 그주동자아이가 제일 문제인게
막말은.. " 너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훨씬 뚱뚱해"
숙제같은거 물어보면 " 너는 여자잖아 그러니까 말안해줘 저리가 꺼져"
다른친구 노트한번 만졌다고 " 야 그 더러운손 치워 아이 더러워 꺼져" 이러고 노트를 터는 시늉을 한다던가,
물건을 감추거나 정보를 일부러 잘못 알려주고는 장난이었다고 한다던가..
하는 행위들을 주도 한다네요
아이가 한달정도를 참다가 반을 바꿔달라고 하는데요(처음 에는 장난인거 같아서 참았다네요)
우선 학원 담임쌤이랑 통화를 해서 상황을 알리고 그아이한테 주의도 줬는데 아이는 전혀 달라지지않고 담임한테는 장난이었다고만 하는 상황이에요 주의 받은날도 역시 빙글빙글 웃으면서 똑같이 막말을 했고요
학원담임은 그아이 부모한테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한게 이제까지 진행사항입니다 당장 오늘 학원가는날인데 제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방법일까요?
참고로 저는 그가해아이 부모 연락처를 아는 상황이고요
아이는 수학학원이 재미있다고 하고, 반을 바꾸는건 진도 차이가 너무 심해서 아이가 힘들거라고 하네요..
마음같아서는 학원에 쫓아가서 그 가해아이 면상이라도 보고 뭐라고 하고 싶은데 지금 참고 있습니다.
1. 저는
'19.6.24 9:03 AM (58.230.xxx.242)학원 옮겨요. 뭐하러 싸워요..
2. ....
'19.6.24 9:18 AM (115.136.xxx.77)같은 학교라면
학교 담임선생님께 말씀하세요
몇 반 누구가 학원에서 언어폭력을 한다고
장난이라고 주장하는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장난이라고..
같은 학교라면 웬만큼 업무 귀찮아하는 선생님 아니고서야
분명 해결해주십니다
요즘은 학교폭력이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요...
그 엄마 연락처 안다고 해도 연락하지 마세요
학교 담임 선생님 통해서 연락받고 주의를 받건 체벌을 받건 해봐야 변화가 있어요
그리고 학원 옮기는 방항도 생각해보겠어요
성비가 일단 맞지 않고 같이 공부하는 아이들 상태가 별로네요3. ....
'19.6.24 9:19 AM (115.136.xxx.77)윗글 수정이요 ㅡ당하는 입장에서는 장난 아니라고
4. ..
'19.6.24 9:22 AM (219.254.xxx.150) - 삭제된댓글그정도 고민되면 그 학원 옮기세요 학원이면 학부모에게 좋은말만하지 대부분은 듣기싫은 말 못해요
상대아이 직접 대면해서 혼내는건 진짜 조심하세요
일이 커질 수 있어요5. 학원
'19.6.24 9:29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학교와 다른게 학원이라 생각되요
맞지않으면 (생활이나 교육방법 다 해당된다고 봅니다) 옮기는거지요
학원을 내게 맞춰달라 요구하시면 안되고요
내가 내게 맞는 학원을 찾아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을 옮긴다해도 그 아이와는 계혹 마주칠텐데
쌓이고 쌓여서 원글님아이에게 상처가 계속쌓일까 염려됩니다6. 조언과 조력
'19.6.24 9:31 AM (122.44.xxx.23)솔직히는 살면서 그런 애들 계속 만나게 돼요.
옮긴 반에 그 애만 없을 뿐 또다른 애가 있을 겁니다.
저라면
걔의 언행을 마음속으로 무시하고 영향받지 않도록
노력해 보도록 조언하고,
딸이 해봤지만 계속 힘들어서 못다니겠다 하면
학원을 옮기는 걸 권하겠어요.
선택은 딸에게 맡기구요.7. ...
'19.6.24 9:58 AM (175.223.xxx.50)네 우선 다른학원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학원은
'19.6.24 10:32 AM (107.77.xxx.12) - 삭제된댓글다른 아이들도 다 고객이라 딱 끊어서 말 안 해 줍니다. 학원 옮기는 게 좋겠어요. 돈 주고 스트레스 받는
거도 아니고 애가 얼마나 속 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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