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 사람 왜 이럴까요?(고구마 사연 싫으신분들은 패스)
하지만 제가 문자를 보내면 기다렸다는 듯 읽고, 대답은 안해요.
제가 쓴 글 찾아 읽고, 반응하고...그러나 대답은 안해요.
제가 화나서 차단하겠다고 문자 보내니, 바로 자기도 차단하더군요.
그리곤 삼일째 지나서 절 다시 친구 등록 해 놓았더군요
제가 문자보냈어요. “문자에 답도 안할 거면서 왜 차단 풀었어?”
“나한테 뭘 원해” 이렇게 답이 왔어요.
미련 있고 아직도 날 생각하면서, 제 조건 때문에 잊고 싶은 걸까요?
내가 한말 따라하고
취향도 저따라 바뀐 사람이예요
1. ...
'19.6.24 7:3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연락 끊는다고 결정해놓고 왜 문자를 보내며 왜 신경이 그 사람에 가 있나요?
미련은 원글님이 더 큰 거 같은데요...2. 원글님
'19.6.24 7:35 AM (111.171.xxx.159)왜 그사람한테 신경을 그리 쓰세요?
아니다싶으면 조용히 차단하고 무시해버리시면 될텐데 ‥
그사람이 차단을 풀든말든 또 그거가지고 문자보내고 ‥ 뭘그리 미련이 남으시는지 ‥ 그사람말대로 뭘 원하시는게 있으신가요?3. ...
'19.6.24 7:3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신경끄면 해결될 일인데...
4. ....
'19.6.24 7:36 AM (121.190.xxx.168)질질 끄는건 원글님도 마찬가지 인거 같은데요.
차단했으면 그걸로 그냥 끝내고 관심 끊으면 되는거지 친구등록해놓은거 확인하고 문자는 뭐하러 보내요??
북을 치던 장구를 치던 그냥 냅두세요.5. ...
'19.6.24 7:39 AM (39.119.xxx.205)왜냐면 전 이사람이 아직도 좋아요.
6. 에구
'19.6.24 7:40 AM (182.172.xxx.98)밀당이라고 착각하지는 마세요
7. ...
'19.6.24 7:43 AM (39.119.xxx.205)말단 아니거 알고 있어요. 그냥 제 조건 중에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잊으려하고 있는 중이듯...8. 안타깝네요
'19.6.24 7:45 A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그 사람은 원글님 안 좋아해요.
일방적으로 연락을 아예 끝는게 좋겠다고 혼자 결정해놓고
문자는 왜 보내요? 그게 왜 연락 끊은 거예요?
그가 원글님 문자를 기다렸다는 듯 읽었다고 착각하시지만
그 사람은 그냥 문자가 오니 확인했을뿐, 할말 없으니 답장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이 여자가 아직도 나한테 미련 있구나 확인하고 호기심 차원에서 볼 뿐.9. ...
'19.6.24 7:46 AM (39.119.xxx.205)그냥 그사람sns에 친구만 볼수 있는 post를 보면 기분이 묘해요. 그래도 가끔 안부는 물고 지내자는 내밀에 아예 연락을 끝는게 더 났다고 하고서 자기 친구 리스트에 절 두고 있는 심리가 신기하고 궁금하고
답답해요10. ...
'19.6.24 7:4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연락은 끝는 게 아니고 끊는 겁니다
11. ᆢ
'19.6.24 7:54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예전에도 올리셨었죠?
그 땐 차단할까요하고 물으셨는데..
상대방은 님이 얼마나 매달리나 즐기고
감상하고 있는거에요.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재회의 가능성은 사라진다고 하드군요.
담배를 끊듯이 한번에 싹! 사라져보세요
이 여자는 내가 아니더라도 멋지고 섹시하게
잘 사는구나란 사실을 알지 못하는 한
남자는 그 여자에 대해 경외심을 갖지 못합니다12. ‥
'19.6.24 8:07 AM (175.223.xxx.248)어장관리 ‥
13. ㅇㅇ
'19.6.24 8:17 AM (221.153.xxx.251)님의 착각일뿐.
14. 왜 두고 있냐면
'19.6.24 8:32 AM (121.190.xxx.146)미련이 남아서 그런거 아니구요, 님 미련떠는 거 구경하려고 두고 있는 겁니다.
착각말아요15. Zz
'19.6.24 8:33 AM (1.235.xxx.70) - 삭제된댓글남자죠
마음 떠난사람 보네세요
너무 찔척거리시네16. 끝난거는
'19.6.24 8:37 AM (110.12.xxx.4)맞아요
근데
그걸로 덜아프게 하려고 시간을 끌다보면 수월하게 잊을까하고 시간벌기용이에요.17. 남과여는 달라...
'19.6.24 9:13 AM (119.197.xxx.12)11012 댓글에 동감합니다
18. . . .. .
'19.6.24 9:24 AM (223.38.xxx.20)저번에 홧김에 남자 떠볼려고 그만하자 문자 보낸 그 사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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