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보험 가입하신분..어떤가요
ㅂㅎ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19-06-24 01:26:04
부모님 양가가 다 연세가 드시니
슬슬 입원들 자주하시게되고
간병인이 점점 더 필요하다는걸 느껴요..
자식이 많다고 누가 간병할게 아니란거
더더욱 느끼고
저는 아들이 히나인데다
외국에 있고..애초부터 아파도 아이한테
기댈맘 전혀 앖어서 간병인보험을 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직은 젊고 아이도 어리지만
미리 들어두는게 좋을거같아서요.
시아버지 입원해도 일안한다는 이유로 저보고 다 맡으라하고
친정부모님 입원해도 다 일한다 바쁘다 핑계로
제가 당연히 하려니 생각들하니
정말 힘들고 ㅠ간병인은 필수같아요.
저도 수술했을때 남편출장으로 인해 간병인썼는데
정말 프로같이 잘하시고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기간이 짧으니 썼지 아니면 비용때문에 부담일거같구요..
보험 들으신분 계신지..
혜택이 좋은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험
'19.6.24 2:44 AM (79.184.xxx.153)보험은 일반인들이 들기에는 참 그시기 하지요 혜택 별로 없어요 요즘은 정부에서 지원이 워낙 많아서 보험 적극 반대입니다 보험회사 배불리기만
2. 이번에
'19.6.24 6:18 AM (14.5.xxx.180)간병인 보험 들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수술이든 질병이든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입원하게 되면
간병비를 주는게 아니라
간병인을 파견해 준다더군요.
맘에 안들면 간병인을 바꿀수도 있고
내가 간병인을 지정할 수도 있다던데요.3. ..
'19.6.24 6:25 AM (221.139.xxx.138)월글님네는 간병비를 위해 보험도 알아보고 들어야 할 것 같네요.
형제 계를 해서 계돈에서 간병비 내셔요.
집에 있는 사람이 다 뒤집어 쓰는 것은 매우 불공평 하지요.4. 경험자
'19.6.24 7:52 AM (223.38.xxx.113)친정엄마가 뇌경색으로 재활치료 중이세요
심하지않아 걸어다니시고 말씀도 다하시구요
한달전 입원하셨을때
입원 다음날에 바로 보험회사에서 간병인 여사님
보내주더라구요
엄마는 엄마본인이 직접 보험드셨구요
저희가 간병인 지정은 안되고
보험회사측에서 보내주시는 분으로
해야한대요
간병인 월급도 보험회사에서 직접 주니까
저희가 신경쓸일이 없어서 좋네요5. ..
'19.6.24 8:28 AM (221.157.xxx.218)경험자님 간병비 보내주는 보험은 어느회사 보험인가요?금액도 얼마정도 내고 계시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6321 | V라인 블라우스 너무 파였는데 16 | ㅜㅜ | 2019/06/30 | 4,302 |
| 946320 | 간만에 기비 블라우스 두개 질렸는데 반응이 좋네요 6 | 티라미슈 | 2019/06/30 | 3,848 |
| 946319 | 2분 만날 거라더니 지금 50분 넘게 36 | ㅇㅇ | 2019/06/30 | 7,678 |
| 946318 | 차 사고 났는데 차 수리문제 4 | 장마 | 2019/06/30 | 1,178 |
| 946317 | 현재 아베 나베 교활 jpg. 17 | 웃음보장 | 2019/06/30 | 5,846 |
| 946316 | 아..기분 좋다.... 7 | 아... | 2019/06/30 | 1,480 |
| 946315 | 아, 우리 대통령님~ 14 | 좋다~ | 2019/06/30 | 3,009 |
| 946314 | CNN,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위원장 백악관으로 초청 3 | ... | 2019/06/30 | 1,973 |
| 946313 | 옷 욕심과 죄책감 13 | 으으 | 2019/06/30 | 5,111 |
| 946312 | 기분 탓인지 정으니가 문프만났을 때 21 | 누구냐 | 2019/06/30 | 5,796 |
| 946311 | 문통이 계속 대통령하셨으면'... 27 | 모리맘 | 2019/06/30 | 2,936 |
| 946310 | 북미 수교나 해버리길 1 | ㅇㅇ | 2019/06/30 | 1,034 |
| 946309 | 지금 트럼프랑 김정은 뭐하는 중인가요? 5 | 문프최고 | 2019/06/30 | 1,640 |
| 946308 | 트럼프 "군사분계선 넘어 큰 영광..金위원장 백악관에 .. 1 | 뉴스 | 2019/06/30 | 829 |
| 946307 | 오늘따라 버러지들이 조용하네요 22 | .. | 2019/06/30 | 2,477 |
| 946306 | 드디어 도배됐던 1 | ㅋㅋㅋ | 2019/06/30 | 1,255 |
| 946305 | 겨털 집에서 면도기로 미시는 분 6 | 11 | 2019/06/30 | 3,862 |
| 946304 | 냉장고 자리가 애매해서 북향인 베란다에 두려고 하는데요 10 | 냉장고 자리.. | 2019/06/30 | 1,920 |
| 946303 | 여정이도 자유의 집으로 따라 들어갔네요. 1 | ㅡㅡㅡ | 2019/06/30 | 2,558 |
| 946302 | 김정은과 트럼프는 문대통령에게 감사하게 생각해야함 26 | ㅇㅇㅇ | 2019/06/30 | 3,880 |
| 946301 | 울 문프에 나만 울컥한게 아니었네요.... 33 | .... | 2019/06/30 | 5,132 |
| 946300 | 코스트코에 킹크랩찔만한 솥?냄비? 파나요? 1 | 찜쪄먹엉 | 2019/06/30 | 942 |
| 946299 | 한편으론 씁쓸.............해야나 말아야나......... 59 | 음 | 2019/06/30 | 24,459 |
| 946298 | 급질) 냉장고에 있던 바지락.. 4 | ... | 2019/06/30 | 1,294 |
| 946297 | 애매하겠네요. 34 | 애매 | 2019/06/30 | 4,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