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탐폰 어찌 쓰는 건가요?

가는날장날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9-06-23 20:45:03
여핼중인 아이가 갑자기 생리를 한데요


워낙 불규착적이라 여행 전에 하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앞으로 며칠 계속 물놀이하는 일정인데 탐폰을 처음 쓰는데 사용법이나 혹시 조심해야 할 것 다 좀 알려주세요..저도 불편해서 한번도 안 써봤는데 아이는 더 할텐데요...요 아이가 그쪽 구조도 잘 몰라요...ㅠㅠ
IP : 211.46.xxx.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3 8:48 PM (175.116.xxx.116)

    그냥 몸안으로 이물감 없을때까지 쑥 집어넣으면 되고 뺄때 실잡고 빼면 되요
    첨엔 좀 힘들수도 있는데 힘빼고 넣으면 됩니다
    만일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덜 들어간거고 새걸로 다시 넣어야됩니다

  • 2. 원글
    '19.6.23 8:50 PM (211.46.xxx.42)

    이물감이란게 뭔가요? 교체해야 할 때 어떤 느낌이 오나요?
    ㅠㅠ 저도 써보지를 않았으니 알려줄 수고 없고...

  • 3. 그냥
    '19.6.23 9:03 PM (122.47.xxx.231)

    올리브영 가셔서
    하나 구입하고 원글이 해보세요
    원글이 해보지 않고 설명 할 수 없어요
    교체 할때 느낌 없습니다

  • 4. 비타민
    '19.6.23 9:05 PM (121.88.xxx.22)

    같이 여행 간 친구둘한테 물어 보면 더 잘 알 거에여...

  • 5. 어려울거같은데요
    '19.6.23 9:08 PM (1.237.xxx.156)

    지금 이 모녀에겐 목적지 설정부터가 난관

  • 6. 원글
    '19.6.23 9:11 PM (211.46.xxx.42)

    에고..저도 제가 직접 해보고ㅠ알려줬음 좋겠는데 허리병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구부리지도 못하는 처절한 상황이네요...

  • 7.
    '19.6.23 9:11 PM (175.118.xxx.101)

    탐폰도 사이즈가 있어요
    처음이라면 레귤러사이즈로 하시고
    좌변기에 앉은 상태말고 반쯤 일어난상태로
    어플리케이터(탐폰 겉플라스틱)를 밀어넣어요
    사람에따라 구조가 다르니 아프지않은 방향으로 넣고
    주사기밀어넣듯 밀으면 탐폰만 몸안에 남아요
    제대로 들어가면 전혀 불편함없이 실만 몸 밖에 나온 상태가되고
    부정확한 위치에 자리잡으면 이물감(몸 속에 뭔가 있음이 느껴지고 불편해요)이 느껴지고 아파요, 새기도하구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시도해보세요

  • 8. ....
    '19.6.23 10:36 PM (58.148.xxx.122)

    저는 처음에 무서워서 못 넣었어요.
    요즘은 잘 쓰고 있지만.
    작은 사이즈로 시작해보라고 하시고
    끈만 남기고 안으로 완전히 넣어야 편해요.


    얇은 패드를 같이 하시고요.
    탐폰이 꽉차면 겉으로 새어나와요.
    새는 느낌 들면 교체하면 돼요.
    몇번 해보면 교체시기 감이 와요.

  • 9. 지나가다
    '19.6.23 11:00 PM (223.38.xxx.237)

    근데 덩어리 나오는 것도 탑폰이 흡수하나오?

  • 10. 몽몽
    '19.6.23 11:25 PM (112.157.xxx.234)

    암만 그래도 성경험 없는 아이는 혼자 하기 어려워요. 아마 안될 거예요. 괜히 애만 쓰다가 실패할 듯.

  • 11. ...
    '19.6.23 11:39 PM (112.214.xxx.56) - 삭제된댓글

    탐폰이랑 성경험이랑 전혀 관계 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저도 성경험 전혀 없던 20대 초반부터 탐폰 사용했고 현재는 생리컵 사용한지 10년 정도 된 사람이에요..
    아마 내 몸 속에 이물질을 삽입한다는게 무서워서 못 넣으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에 삽입하는 방법이랑 착용시간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잘 숙지하고 겁 내지 말고 몸에 힘을 뺀 후에 시도해 보는 수밖에 없어요.
    사람마다 편한 자세가 달라서 사용하다보면 스스로 터특하게 됩니다.
    일단 겁먹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게 젤 중요합니다.
    탐폰에 익숙해지면 생리대 사용 안하게 될거에요.
    탐폰에 적응되면 생리컵에도 도전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 12. ....
    '19.6.23 11:40 PM (112.214.xxx.56)

    탐폰이랑 성경험이랑 전혀 관계 없기 때문에 10대들도 사용가능합니다.
    저도 성경험 전혀 없던 20대 초반부터 탐폰 사용했고 현재는 생리컵 사용한지 10년 정도 된 사람이에요..
    아마 내 몸 속에 이물질을 삽입한다는게 무서워서 못 넣으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에 삽입하는 방법이랑 착용시간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잘 숙지하고 겁 내지 말고 몸에 힘을 뺀 후에 시도해 보는 수밖에 없어요.
    사람마다 편한 자세가 달라서 사용하다보면 스스로 터특하게 됩니다.
    일단 겁먹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는게 젤 중요합니다.
    탐폰에 익숙해지면 생리대 사용 안하게 될거에요.
    탐폰에 적응되면 생리컵에도 도전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4368 회사대표가 버리는옷을 줬어요 8 옷옷옷 2019/07/02 4,223
944367 스타우브 뚜껑 손잡이가 덜렁거리는데요 2 스타우브 2019/07/02 1,074
944366 조금전 왜구 5 ㅇㅇ 2019/07/02 1,165
944365 한국인 음흉하지않나요? 글 클릭하지마세요 12 저밑에 2019/07/02 1,413
944364 독학 재수학원비 환불 아시는 분? 1 2019/07/02 1,554
944363 추자현 아들 잘 생겼네요 19 ㅇㅇ 2019/07/02 6,897
944362 알콜로 바닥닦고 물걸레질 안해도 될까요? 5 뮤뮤 2019/07/02 3,155
944361 저 생각 안하겠죠? ㅠㅠ 2 9o0 2019/07/02 1,188
944360 50넘어서 주간보호 센터 근무하고 계시는 분 2 열심히 2019/07/02 2,029
944359 폐기물스티커구입문의 6 ... 2019/07/02 908
944358 분당 잘 아시는분들(살고계신 분들)학군이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7 학군 2019/07/02 5,548
944357 창문에 다는 환기형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 2019/07/02 713
944356 일제강점기 일본인과 조선인의 임금 격차.jpg 1 2019/07/02 1,040
944355 밤에 불안끄고 자는 버릇 어떻게 고쳐요? 8 ㅇㅇ 2019/07/02 2,048
944354 주말에 집계약 할시 계약금은 수표로 준비하나요? 12 이쁜모 2019/07/02 4,990
944353 사람의 외모,, 6 .... 2019/07/02 3,067
944352 전화 예절 “죄송하지만 누구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5 ㅇㅇ 2019/07/02 6,063
944351 친구 잘돼서 우는 아랫글 30 ㅅㅏ람들 2019/07/02 6,275
944350 자궁근종은 한번 생기면 안없어지나요? 3 궁금 2019/07/02 3,237
944349 과외경험 풍부한데 아이들이 엄마 성격 고대로 닮더군요 9 조준 2019/07/02 3,318
944348 남동생 상견례에 누나도 참석하나요?? 7 C 2019/07/02 6,204
944347 저는 집에 있으먄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5 ㅇㅇ 2019/07/02 2,096
944346 트럼프 배웅하고 하늘을 보는 문재인 대통령 .GIF 99 Oo0o 2019/07/02 7,371
944345 리스본과 마드리드 중 선택을 한다면? 10 마리아 2019/07/02 1,473
944344 여러분도 좋아하는 특정 성씨 있으세요? 3 편견 2019/07/02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