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흙소파를 침대로 사용, 어떨까요?

흙침대사기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19-06-23 15:35:07
엄마가 올 초 무릎 수술 하셔서
침대를 알아보고 있는데...
일단 흙침대로 하기로 했어요.
언니가 흙소파를 침대겸 소파로 쓰시게
하자고 해서요.
엄마 키가 150 정도 되세요.
나쁘지 않을까요?
IP : 124.53.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3 3:3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싱글 흙소파보다 좁지 않나요?
    잠을 편하게 자는게 낫죠.

  • 2. 윗님 그렇죠?
    '19.6.23 3:46 PM (124.53.xxx.190)

    저도 같은 생각인데...
    언니는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살림하는 사람이라고 좀 자뻑하는게 있어서요ㅡ.ㅡ;;
    언니 미안 ㅋㅋ..

  • 3. 언니의견에
    '19.6.23 3:53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동의해요.
    제가 지금 안방에서 흙침대 사용하고 있는데
    제 친구는 남편이 딱딱한 침대 싫다고 해서
    거실에 흙침대소파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일반 가죽(레저)소파 보단 폭이 좀 더 큰것 같아요.
    길이는 200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폭은 100정도 되는것 같았어요..

    낮이나 밤이나 너무 좋다고 하네요..
    저도 다음에 소파 구입하게 되면
    흙침대소파로 하려고 해요..

  • 4. 소파는
    '19.6.23 3:55 PM (125.187.xxx.37)

    좁아서 불편해요
    제가 한 6년이상 소파잠 잤는데
    제가 만든 소파라 200*90이었어요
    잘때 몰랐는데 요즘 퀸에서 자니까 그동안 많이불편했더군요.
    누워서 팔 뻗으면 팔이 소파밖으로 나가거든요.
    그리고 돌아눕는것도 그렇고
    저도 덩치가 작은데 그래요
    그냥 침대 사드리세요

  • 5. ..
    '19.6.23 3:55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소파가 싱글침대보다 좁지 않나요?
    라고 쓴건데 글이 저리 올라갔네요.
    전 흙표흙침대 사용중인데 만족해요.
    한번 자리 정하면 움직이기도 힘드니 잘 결정하세요 ~

  • 6. 58.122님^^
    '19.6.23 4:00 PM (124.53.xxx.190)

    네~~잘 알아 들었어요^^ 감사드려요~

  • 7. 221님
    '19.6.23 4:01 PM (124.53.xxx.190)

    말씀 들으니 또 귀가 팔랑팔랑.
    어떡해 어떡해 ...
    댓글 감사드립니다

  • 8. 소파는님
    '19.6.23 4:04 PM (124.53.xxx.190)

    그동안 많이 불편 했더군요...
    에서 또 마음이 갈팡질팡..
    후회없는 선택 해야 하는데 고민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9. 흙소파
    '19.6.23 4:39 PM (112.151.xxx.95)

    지인 중에 방에서 부부가 주무시다가 남편이 너무 코를 심하게 골아, 부인만 방에 두고 거실에 흙소파를 하나 마련 하셨는데 만족도 백프로 랍니다. 물론 방에서도 흙침대 쓰셨음. 전혀 좁지 않으시답니다.

    저도 흙침대 쓰는데 흙침대는 사랑입니다. 넘좋아~~

  • 10. 흙표.
    '19.6.23 5:25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흙소파 쓰는 사람입니다.
    거실에 소파 두고 침대겸 소파겸
    밤낮으로 끌어안고(?) 삽니다...
    혼자 자기 충분해요..
    겨울에 따뜻해서 좋고..
    만족도 백 입니다.
    참고로 전 체격이 왜소해요 ㅎ

  • 11. Aa
    '19.6.23 6:12 PM (1.235.xxx.70)

    키150이시면 소파로 추천
    일반 소파보다 폭넓어 훨씬 편해요
    대신 똑바로 소파에 앉듯이 안기 힘들어요,앉으면 등이 소파에 안닿아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573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80
954572 작년여름 2 ?! 2019/07/31 1,004
954571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80
954570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944
954569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918
954568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739
954567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828
954566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673
954565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84
954564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440
954563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402
954562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223
954561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792
954560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혹시 2019/07/31 1,524
954559 40넘었는데도 문구에 미쳤어요 23 문구덕후 아.. 2019/07/31 6,568
954558 일본에 대해 유재순씨 유투브 8 ... 2019/07/31 1,556
954557 고유정이 사용한 밤행도구는? 5 ㅡㅡㅡ 2019/07/31 3,451
954556 재산세 납부하세요~ 7 abcd 2019/07/31 2,028
954555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 6 라벤다 2019/07/31 2,058
954554 해례본 갖고 있다는 배익기 씨 천억 요구하는 거죠? 13 훈민정음 2019/07/31 4,806
954553 일본 관광객이 한국와서 하는 짓 12 개진상일본 2019/07/31 4,843
954552 강원도에 숙박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피서 2019/07/31 500
954551 나갔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1 ㅇㅇ 2019/07/31 923
954550 시집 연 끊기로했는데요 형님이 태클걸면? 32 어휴 2019/07/31 8,168
954549 해외언론 "방사능 여전".. 커지는 도쿄올림픽.. 9 ㅇㅇㅇ 2019/07/31 1,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