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맞벌이하시는 분들 생활비 부담
공동생활비 내서 그안에서 쓰시는지요?
돈으로 치사해지는거 순식간이네요
1. ...
'19.6.23 2:37 PM (180.229.xxx.82)공동생활비 내고 각자 관리합니다
2. 공동생활비
'19.6.23 2:39 PM (39.113.xxx.112)내고 각자 관리하는집 보면 와이프가 남편보다 잘버는 집이더라고요 그외는 못봤어요
합쳐서 같이 관리하지3. ...
'19.6.23 2:43 PM (180.229.xxx.143)요즘 젊은 부부들은 각자관리 추세에요 남자들이 약아져서 경제권 넘겨주기 싫어합니다
4. 윗님
'19.6.23 2:45 PM (223.33.xxx.47)남자들이 약아진게 아니고 현명해진거죠..
5. ...
'19.6.23 2:45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남편이 좀 더 벌어요.
하지만 공동 생활비내고 자산도 각자 관리하고 공동 재산 형성할때는의논해서 해요.6. 정이
'19.6.23 2:59 PM (58.127.xxx.156)글쎄요
제 주변은 남편이 주로 700 벌면
와이프는 200 벌고. 이렇게 소득 격차가 큰 집이 주로 많은데
와이프 돈은 그냥 노 터치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알아서 자기 통장으로..
대신 살림 육아 같이 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수입이 서로 비슷하면 오히려 서로 같이 내고 같이 쓰고7. 하루
'19.6.23 3:03 PM (110.10.xxx.158) - 삭제된댓글제가 다 관리해요
남편이 귀찬아하고 돈에집착하지 않은 스타일이라,
그 대신 남편 취미생화로 칠십 일정하게 주고 전 악착같이 모으네요, 연봉은 남편이 쪼금 더 않아요, 연봉 합쳐 세전 이억 좀 안돼요8. 우리남편보살?
'19.6.23 3:14 PM (61.4.xxx.233)댓글보니 우리남편 보살인가요? 남편 자기용돈 저금 보험낼것 빼고 500줘요. 월급 정확히 물어본적도 없고 본인도 이번달 얼마받았네 이런말 한적 없어요. 제가 얼마버는지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돈은 제가 남편보다 훨씬 잘 벌어요. 너도 생활비 내라 한적 한번도 없네요. 제가 번 돈은 99% 저금하는것 같아요.
9. 문제점
'19.6.23 3:23 PM (211.54.xxx.132)공동생활비가 문제점이 있어요.
아이들 어릴때는 괜찮은데 아이들이 커서 교육문제에 들어가면 남자들이 아이들 교육비를 잘 안내놓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왜냐하면 남자들 생각에는 그 아이들 교육비가 과하고 필요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래서 각자월급 관리하는 집에서 보면 공동생활비는 괜찮은데 아이들 교육비로 여자들이 자기월급
몽땅 넣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혹 공동생활비 통장 만들고 각자 월급 관리할때 교육문제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해요.10. 카드
'19.6.23 3:41 PM (223.62.xxx.166)카드값 모자라면 몇백씩 달라고 해서 쓰다가
뭐 월급뻔하니 남는거 없음....
내가 남편만큼 벌거나 더 벌거나.... 갑자기
그래서 내 돈으로 생활비 애 학원비 다 커버 가능
그래도 남음
갑자기 억울해짐
그래도 그냥 살았는데
체크카드 써야한다고
하나 남편꺼 만들어주니
매우 기분 좋음...11. 부럽네요.
'19.6.23 4:09 PM (175.193.xxx.206)애들크고 돈들일도 많으니 각자 관리할여유는 없어서 둘이 번거 죄다 제가 관리해요. 아내가 관리해야 그나마 잘 굴러간다고 믿는주의
12. 각자관리
'19.6.23 4:34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저축도 따로따로 하나요?
궁금한게 사정생겨 외벌이되거나 누구 한명 드러눕거나 노후에 일 그만두면 어떻게 사는건지 무슨 장기계획이 가능한지 의아해요13. 공동생활비
'19.6.23 5:39 PM (112.170.xxx.211)둘 중 한사람이 실직하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하나요?
누가 더 많이 벌던간에 한 통장에 모아서 부부가 같이 관리하는게 효율적이죠. 제 주변에 따로 관리하는 집 있는데 그 집 와이프는 자존심 때문에,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한이 있어도 남편에게 돈 더 내놓으라는 말은 하기 싫어 하더군요.14. ㅇㅇㅇㅇ
'19.6.23 5:58 PM (220.72.xxx.185)분야를 나누면 한 통장일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주택위한 장기적금은 남편 통장, 생활비, 교육비는 아내 통장 식으로.
아는 부부가 그렇게 하는데
양가에 들어가는 돈도 각자, 노후저축도 각자, 개인카드비용은 개인 책임으로 하고 있대요.
같은 직업이라 비슷하게 버니까 가능한 거 같긴 해요.15. 우리집이요
'19.6.23 6:55 PM (223.39.xxx.53)남편이 애들 교육비를 안내놓아도 되는 돈으로 생각해요 ㅠ ㅈ그러면서 잘하면 자랑은 엄청 해댑니다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16. 저도 궁금
'19.6.23 8:00 PM (116.45.xxx.121)상황이 좋을 때야 당연히 각자 알아서 해도 되겠지만요.
안 좋을때는 어떻게 하나요?
한쪽이 실직이나 병, 투자실패 등등의 경우 그냥 죽든말든 나몰라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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